爰邵(? ~ ?) 처음에는 간리를 지냈고 263년 5월에 [[조환]]이 칙령을 내려 촉한의 정벌이 시작되면서 [[등애]]와 [[제갈서]]에게 각기 3만여 명을 이끌게 했다가 제갈서는 [[종회]]의 모함으로 제갈서의 병력은 종회가 거느리게 되었고 촉 정벌에 등애 휘하에서 진로호군으로 종군했다. 등애가 산 위에 앉아있는데 흐르는 물이 있는 꿈을 꾸면서 등애가 해몽에 대해 묻자 원소는 주역의 궤를 통해 등애가 가서 공을 세우지만 그 길이 다하기 때문에 [[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|촉을 이길 것은 분명하지만 돌아올 수 없다고]] 대답했으며, 이를 들은 등애는 크게 낙심하고 허탈해하면서 기뻐하지 않았다. 후에는 벼슬을 위위까지 지냈다. [[삼국지연의]]에서는 주역에 밝다는 서술과 함께 등애가 주역의 건괘에 나오는 말들을 줄줄 외우는 사람 앞에서 의심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서글퍼했다고 서술된다. [[분류:생년 미상]][[분류:몰년 미상]][[분류:위나라의 인물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..., this=문단, title=원소(삼국지), version=966, title2=, version2=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