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디엔비엔푸]]의 등장인물. 정확하게 말하면 1화 단역 엑스트라이다. [[히카루 미나미]]와 [[콘프톤]]이 베트남에 도착하자마자, 막 임무를 마치고 온 미육군 보병부대에게 놀림을 받고 있는데 그걸보고 중재해준 사람. [[베트남 전쟁]]에 대한 정의를 ''''철저한 불이해''''라고 인식하고, 이런 미친 전쟁터에서 나약한 인간이 인간성을 지키기위해서는 마약, 섹스, 폭력, 술도 용인하는듯. 어떤 의미로 전쟁에서 피폐된 인간을 상징하는건지도 모르겠다. 하지만 이 인간도 자신들의 부하(히카루 미나미와 콘프톤에게 시비걸던 군인들)들과 같이 '''멀쩡한 어린애를 살해하고 강간하는''' [[막장]]급의 인간성을 지니고 있다. 이 광경을 몰래 지켜보던 콘프톤을 입막음 차원에서 권총으로 쏴죽이고 히카루도 같은 이유로 죽일려는 찰라 [[으크크 공주]]에게 [[끔살]]. 물론 같이 있었던 부하들 모두 사이좋게 황천길로 갔다. 참고로 현실에서 이놈에 근접한 놈들이 '''존재한다'''. 자세한건 [[킬 팀]] 문서를 참조. [[분류:디엔비엔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