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동물]]의 울음소리 == ||<tablebgcolor=#ffffff> [youtube(kBdFqPOk6cg)] || [youtube(zBpZTo1dlPM,start=26)] || ||<rowbgcolor=#ececec> [[고양이]]의 다양한 울음소리 || [[여우]]의 울음소리 || || [youtube(pvXkTyyIogE)] || [youtube(bRo-3gs_Pcs)] || ||<rowbgcolor=#ececec> [[뻐꾸기]]의 울음소리 || [[개]]의 울음소리 || ||<-2> [youtube(n_rASn5zjWs)] || ||<-2><#ececec> [[아기]]의 울음소리 || 말 그대로 [[동물]]이 울 때 내는 소리를 뜻한다. 개과 동물의 경우 [[하울링]] 문서 참조. 가장 울음소리가 큰 새는 아마존 흰방울새로 울음소리가 125 [[데시벨]]에 달한다. 제트기가 바로 옆에서 지나가는 소리와 비슷하다. 다만 가장 큰 울음소리를 내는 동물은 아닌데, 가장 울음소리가 큰 동물은 [[대왕고래]]로 울음소리가 188 데시벨이나 된다. 하지만 사람은 들을 수 없는 초저주파다.[* 참고로 가장 시끄러운 동물은 아니다. [[딱총새우]]는 집게발로 만드는 충격파가 218 데시벨에 달한다.] === 사람의 울음소리 === 사람들이 보통 울 때 내는 소리를 칭한다. 한국표현엔 엉엉, 흐앙, 흐아앙, 잉잉, 으아앙, 으애앵, 으어엉, 으허엉, 우아앙, 우와앙, 우애앵 등 꽤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다.[* 울 때 내는 소리 중에 흑흑, 흐윽 같은 소리는 보통 '흐느끼는 소리' 로 따로 구분되기도 한다.] --그러나,계속해서 울면 [[콧물]]까지 나와서 코를 풀게 되고,심해지면,[[코막힘]],[[비염]](?)증상이 일어난다-- 갓난아기라면 진짜 잠잘 때, 밥 먹을 때 빼고 입이 열릴 기회만 있으면 시시때때로 징하게 울어대서[* 그러나 이는 어쩔 수 없는게 언어를 구사할 줄 모르는 갓난아기에겐 울음소리 = 의사소통의 수단이다. 그래서 감정적으로 내는 울음소리와 뭔가(먹을 거라던지)를 요구하는 울음소리가 함께 섞여있지만 듣는 사람들 입장에선 잘 알 수가 없다보니 적응할 때까진 애가 울 때 뭘 해줘야할지 몰라 + 울음소리에서 나오는 소음으로 골머리를 썩히게 된다.] 짜증이 날 정도이고 유아만 해도 때쓰거나 [[징징]]거릴 때 자주 울어대느라 울음소리를 많이 쓴다. 그러나 어른이 될수록 우는 빈도는 전반적으로 줄어든다.[* 감정이 풍부해 잘 우는 편인 것과는 별개로 사회생활 하면서 감정적 절제를 해야되는 순간이 많이 오기 때문. 게다가 크면 클수록 자기 감정이나 욕구를 언어나 비언어 등으로 보다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울음소리로 소통하는건 오히려 비효율적이 되어버린다.--그리고 별일 아니면 찐따취급 당하니까.--] == [[포켓몬스터]]에서 말하는 울음소리 == === 기술로서의 울음소리 === ||<-8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ada594><table width=700> [[파일:울음소리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ada594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노말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변화기)] ||<|2> - ||<|2> 100 ||<|2> 40 || ||<rowbgcolor=#ffffff> 울음소리 || なきごえ || Growl || ||<-3><rowbgcolor=#ada594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상대방의 공격을 1[[포켓몬스터/랭크|랭크]] 낮춘다. |||| 소리 |||| - || - || >'''귀여운 울음소리를 들려주고 관심을 끌어 방심한 사이에 상대의 공격을 떨어트린다.''' 1세대부터 있었던 많은 포켓몬들이 극초반에 배우는 기초적인 랭크 다운기다. 당연히 초반에나 쓰라고 있는 기술이고, 대인전에서는 쓸 이유가 전혀 없다. 공격을 2랭크 낮추는 상위호환인 [[애교부리기]]가 존재하는 형편이고, 애교부리기를 못 배우는 포켓몬이라도 애초에 이 기술 자체의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, 쓸 필요가 없다. 다른 걸 아무것도 안 하면서 랭크를 1랭크만 변화시키는 기술은 그 턴 손실을 채우기가 힘들다. 이 점 때문에, 사실 초반 스토리 진행에서조차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기술이다. 라이벌과의 첫 배틀처럼 [[몸통박치기]] 난무가 매우 오래가는 상황이라도 아닌 이상... 더블 배틀에서는 적진 전체 공격. 적 2체의 공격을 동시에 낮출 수 있지만, 위협 특성의 포켓몬을 채용하는 것이 더 좋다. [[포켓몬 불가사의 던전]]에서는 방 전체판정기로 나와 조금 더 쓸만하다. === 포켓몬의 울음소리 === 단순한 RPG 캐릭터가 아니라, 반려동물에 가까운 존재를 키우고 있다는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서인지, 1세대 게임부터 각 포켓몬마다 울음소리가 설정되어 있었다. 이 울음소리는 스테이터스 창을 볼 때나 포켓몬을 전투에 내보낼 때, 그리고 상기한 기술 '울음소리'를 사용할 때, 필드 위의 포켓몬에게 말을 걸었을 때 등, 포켓몬이 울음소리를 낼 만한 상황에서 재생되었다. 세대가 갈수록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행동이 늘면서 그만큼 울음소리가 나오는 상황도 점점 늘어나게 된다. 3세대부터는 상대 포켓몬이 전투 중 쓰러지거나 할 때도 울음소리를 내며, 포켓몬이 쓰러질 때나 포켓몬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울음소리도 낮은 톤으로 변조되어 나오는 등의 요소로 좀 더 현실감을 더했다. [youtube(LYspJs7PNFk)] 하지만 울음소리라고는 해도, 1세대 당시에는 매체가 [[게임보이]]였던 관계로, 성능상 진짜 동물 같은 울음소리를 낼 수는 없었다. 게임보이의 내장음원을 사용해서, 그냥 게임의 효과음으로 나올 법한 수준의 전자음 같은 소리를 울음소리로 표현한 것이었다. 151마리의 포켓몬이 있었지만, 실제 울음소리 데이터는 38가지만 존재했고, 이 38가지를 가지고 재생 속도를 변경하거나 노이즈를 추가하거나 사운드 채널을 하나 빼는 식으로 변경을 주어서, 151가지로 불려 이리저리 돌려 사용한 것이다. 그 예로 같은 진화 라인에 있는 포켓몬들은 대부분 비슷한 울음소리를 지니고 있었으며, [[버터플|캐터피]]와 [[왕콘치|콘치]]처럼 서로 전혀 관계가 없는 종인데도 울음소리가 매우 유사하거나, [[발챙이]]와 [[메타몽]], [[리자몽]]과 [[뿔카노]]처럼 아예 똑같은 경우도 있었다. 2세대에서도 기기가 여전히 게임보이였던 관계로, 1세대와 별 다를 게 없었다. 울음소리의 기본 데이터 수는 늘어났으나, 여전히 한 가지 울음소리를 돌려 쓰고 있는 포켓몬들이 대부분이었다. [[붐볼]]과 [[강철톤]] 같이 전후 세대를 넘나들어 돌려 쓴 경우도 있을 정도. 1세대 게임의 예외 사례로는 [[포켓몬스터 피카츄]]에서의 [[피카츄]]가 있는데, 애니메이션에서의 피카츄 성우 [[오오타니 이쿠에]]가 녹음한 “피-카!" 울음소리를 낸다. 그것도 울음소리 패턴을 40가지나 수록하는 굉장한 기술력을 선보였으나,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NV4P3DFPps|음질은 시대와 기기의 한계로 그다지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.]]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dJz54Cg3iSI|참고로 현재는 똑같아 졌으며, 패턴은 97개로 늘어났다.]]] 수록된 패턴을 실제로 다 들어보는 것도 힘들다. 또 [[닌텐도 64]]용 포켓몬 스타디움 시리즈에서는 게임보이에서 쓰던 울음소리를 그대로 쓰지 않고, 비슷하되 좀 더 전자음 느낌이 덜 나고 실감나는 소리로 새로 만들어서 사용했다. [[윈디(포켓몬스터)|가디]] 같은 경우, 강아지 짖는 소리를 내는 등, 완전히 바뀐 것도 있다. 그러나 이 스타디움 시리즈에서 사용된 울음소리는 이후 다시는 쓰이지 못했다. 3세대부터 기기의 성능이나 매체의 용량이 늘어나면서 좀 더 동물 울음소리다운 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. 3세대는 확실히 달라졌긴 한데, 뭔가 미묘한 과도기적 울음소리였고, 한 가지 울음소리를 돌려 쓰는 포켓몬은 여전히 많았다. 이후 4~5세대에서는 샘플 음원을 제대로 사용하면서 울음소리의 음질도 크게 달라져서, 전 세대들보다 확실히 자연스러워졌다. 그러나 이전 세대의 전자음 울음소리들은 바꾸지 않고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, 초기 포켓몬과 후세대 포켓몬들과의 괴리감이 상당했다. 6세대에서는 샘플 음원이 더욱 더 발전하고, 이전 세대의 울음소리들을 전부 조금씩 손봐서 포켓몬 스타디움 시리즈처럼 전자음 느낌이 덜 나도록 수정했으며,[* 1~2세대 포켓몬은 기존 전자음 울음소리에 다른 소리를 덧씌워 동물 울음소리처럼 느껴지게 수정하고, 3~5세대 포켓몬은 울음소리를 깔끔하게 바꾸는 등의 수정을 가하는 식.] [[피카츄]]의 경우, 과거 피카츄 버전에서처럼 [[오오타니 이쿠에]]가 직접 녹음한 애니판 피카츄 울음소리를 내게 되었다. 다만, 이 울음소리 수정에 대해서는 뭐하러 바꿨냐부터 시작해서, 바꾼 건 좋은데 결과물이 불만족스럽다는 등의 찬반 논란이 있는 편이다.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fP6_SptMX0|4세대 포켓몬의 울음소리 비교 영상]]과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N54oZRUz_fs|5세대 포켓몬의 울음소리 비교 영상]]을 보면 단순히 3DS의 스피커에 맞춰 울음소리의 에코를 지우거나 음질만 좋게 만든 것이 대부분임을 알 수 있다.] 5세대 포켓몬들의 바뀐 울음소리들은 전작과 비교하면 소리가 매우 이상해졌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.[* 예를 들어 [[바랜드]]는 5세대에서는 진짜 개가 짖는 것 같은 울음소리였지만, 6세대부터는 개가 짖는 울음소리가 아니게 되었다.] [[메가진화]] 포켓몬의 울음소리는 메아리 효과가 들어가서 길이가 길고, [[다이맥스]] 포켓몬의 경우에는 피치가 굵어지기까지 해서 현실적인 울음소리라는 걸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. [[피카츄]]와 [[이브이]], 그리고 거다이맥스 [[나옹]]의 경우에도 해당 상태의 목소리가 따로 녹음되어 있다. 플레이어의 귀에 들리는 건 전자음이지만, 실제 게임 내 설정으로는 당연히 정말로 그렇게 울지는 않는다. 필드 위의 포켓몬에게 말을 걸어 보면 보통 모티브가 된 현실의 동물과 비슷한 울음소리를 내고, 그런 게 딱히 없는 포켓몬이나 귀여운 마스코트형 포켓몬의 경우는 자신의 이름을 사용해서 운다. 가령 1세대 게임에서 필드 위의 [[깨비참]]에게 말을 걸면 "츄 츈!" 하고 새 소리를 내는 한편, [[픽시(포켓몬스터)|삐삐]]에게 말을 걸면 "삐 삐삐!", [[피카츄]]에게 말을 걸면 "츄- 피카츄"라는 대사를 한다. 이런 성향은 세대가 바뀌면서도 계속 유지되고 있는 편. 애니메이션에서는 약간 변경되어서, 자신의 이름을 이용한 울음소리를 내는 포켓몬의 비중이 더 큰 편이나, 가끔 그렇지 않은 포켓몬들도 있다. [[포켓몬스터 제너레이션즈]]에서는 울음소리가 현실의 동물이나 괴수같은 울음소리로 바뀌었다. [[피카츄]]도 예외는 아니어서 오오타니 이쿠에의 목소리가 아닌 쥐같은 울음소리로 바뀌었다. 일본어판에서는 대체 무슨 소리를 표현한 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괴상한 대사가 나오는 경우도 많다. [[파치리스]]가 "큐큐!"라고 우는 건 그나마 양반이고, [[야도란]]이 "윅크"라는 소리를 내거나, [[치라치노|치라미]]가 "극그! 극그!"라고 울거나... 하지만 [[누니머기]]의 경우는 "훙와"나 "디데데"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지만, 누니머기의 특유의 귀여움과 컬트한 울음소리가 섞여서 오히려 평이 좋다. 특히 필드에서 말을 걸어 조우하는 경우가 많은 [[전설의 포켓몬]] 울음소리들은 아스트랄함의 극치를 자랑해서 일본 내에서도 소재거리가 되기도 한다. 번역이 상당히 난감한데, 영어판에서는 저런 걸 그냥 소리나는대로 그대로 써버리고, 한글판에서는 그냥 애니메이션처럼 포켓몬 이름을 이용한 울음소리로 바꿔놓는 경우가 있다. 울음소리가 특이한 것으로 유명한 포켓몬이 있기도 하다. 멀리 울리면서 음높이가 매우 높은 "삐이이이이이잉" 소리로 우는 [[찌르호크]]가 대표적인데, 게임기의 음량을 최소로 해놓아도 찌르호크의 울음소리는 온전히 들릴 정도이다. 이외에도 [[트리토돈]]은 높은 음높이로 외치고서 점액질이 첨벙거리는 "아오우! 촉 촉 촉" 같은 소리를 내며, 일본 플레이어들은 트리토돈의 울음소리를 "포와- 오 구쵸 구쵸 구쵸"라고 표현하며 트리토돈을 '포와구쵸'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한다. [[귀뚤톡크]]의 "지지지지지지 위-이잉?"도 매우 특이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귀뚤톡크의 울음소리를 쉽사리 잊지 못하게 한다. 애니에선 보통 그 포켓몬의 명칭에 맞는 울음소리를 내는 편이지만, 가끔 명칭과 전혀 상관 없는 울음소리를 내는 케이스가 물론 존재한다. 또 애니에선 보통 성별 따라 울음소리의 톤이 결정되지만[* 암컷, 여성형, 귀여운 외모, 진화 전의 어린 포켓몬들은 가느다랗고 높은 톤을, 수컷, 남성형, 큰 포켓몬들은 낮고 무거운 톤을 낸다.] 역시나 예외도 있다.[* 애니에서의 로켓단의 메가자리는 암컷인데 남자 성우가 대놓고 중후한 목소리로 울음소리를 냈고, 애니 극장판의 멜리시는 누가봐도 작고 귀여운 외모여서 여자 성우를 쓸 거 같지만 남자 성우들이 대놓고 남자 티나는 목소리를 쓴다.] 덤으로 성우 돌려막기가 생각보다 심한 편이지만, 포켓몬에 따라 성우가 같아도 연기톤이 제법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. [[분류:동물]][[분류:소리]][[분류:포켓몬스터/노말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변화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