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郵便取扱局 }}} [목차] == 개요 == [[우정사업본부]]에서 위탁하는, 순수한 [[우편]] 업무만 취급하는 미니 [[우체국]]이다. 업무시간은 평일 아침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다. '''우편취급국에서는 금융업무[* 단 일부 취급국에서는 우체국 보험에 한하여 취급하기도 한다.]와 팩스업무를 볼 수 없다.'''(우체국창구업무의 위탁에 관한 법률 제3조,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 제2호) 대부분 인구밀집 지역의 아파트 상가나 빌딩 등 건물 외부에 있으면 '''우편취급국''', 소규모의 [[대학교]] 내부, [[병원]] 내부, 공업단지, 법원, 공항 등 건물 내부에 있으면 '''우편출장소'''라고 부른다. 보통 우편 수요가 있는 사각 지역에 많이 설치되어 있다. [[별정우체국]]보다 세우기 쉽기 때문에, [[새마을금고]]나 [[신용협동조합]]에서 수익 사업으로 우편취급국을 운영하는 경우도 많다. [[2014년]] 7월에 [[우정사업본부]]가 우편 이용률 하락에 따른 운영 적자를 이유로, 구조조정 과정에서 [[대학교]] 캠퍼스 내 상당수 우체국들을 폐국하고 우편취급국으로 전환하였다. 그리고 앞으로 2020년까지 대학교 우체국을 모두 폐국할 예정이다. 따라서 대학교 내 우편취급국은 그 특성상 해당 [[대학생활협동조합]]에 운영을 위탁하는 경우가 있다. 이 곳의 직원은 '''[[공무원]]이 아니다.''' 인원이 휴가 등으로 부족할 때는 총괄국에서 파견하기도 하지만. 또한 한 번 허가를 받으면 거의 무제한 갱신이 가능한 [[별정우체국]]과 달리, 3년마다 허가를 갱신해야 한다. [[우체국]]보다 등급이 떨어지기 때문에 [[기념우표]] 등이 발매되는 경우 우편취급국보다 가까운 6, 7급 [[우체국]]에 가는 편이 [[우표]] 입수에 훨씬 수월하다. 그리고 [[우체국]]에 가면 [[우표]]지도 하나씩 비치되어 있기도 하고. 아, 물론 적당히 오래 된 [[우표]] 중 유통 중인 것, 일반국에 없는 [[우표]] 등을 입수하려면 ~~즉 [[로또]] 돌리려면~~ 한번 쯤 들러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. 일부 취급국에서는 우표 관리가 허술한 곳도 있다. 편의를 위해 우표를 칼이나 가위 등을 이용해 잘라 놓는다거나... 한동안 '우편취급소'가 정식 명칭이었지만, [[2008년]] [[5월 6일]]에 '우편취급국'으로 명칭을 변경했다. 하지만 실제로는 '우편취급소'라고 더 많이 불리고 있다. 정식 [[우체국]]이나 [[별정우체국]]과 달리 기본적으로 [[금융]] 업무는 취급하지 않지만, [[새마을금고]]나 [[신용협동조합|신협]]이 운영하는 우편취급국에서는 금융 업무도 볼 수 있다. 물론 [[우정사업본부]]의 금융업무가 아닌 엄연한 [[새마을금고]]나 [[신용협동조합|신협]]의 업무지만. 예전에 [[대학교]] 캠퍼스 내 [[우체국]]이었다가 전환된 곳들은 [[우체국]] [[현금 자동 입출금기|ATM]]을 설치하고 있는 곳들도 있다.[* 물론 금융업무를 보지 않으므로 해당 [[현금 자동 입출금기|ATM]]이 우편취급국의 소유는 아니다. 통장을 찍어 보면 알겠지만, 대개 해당 소재 지역의 총괄우체국 관할로 나온다. 근처에 있는 [[우체국]]도 아니다.] 또한 일부 우편취급국은 우체국보험의 업무에 한하여는 취급을 하는 곳도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우정사업본부]] [[분류:우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