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우크라이나의 역사)] [include(틀:제1차 세계 대전 참전국)] ||||||<:><tablewidth=400><tablealign=right> {{{+3 '''우크라이나국''' [br] '''Українська Держава'''[br]'''Ukrainian State'''}}} || ||<:> [[파일:우크라이나국 국기.png|width=150]] ||<:> [[파일:우크라이나국 국장.png|width=100%]]|| ||<width=50%><:> 국기 ||<width=50%><:> 국장 || ||||||<:> [[1918년]] || ||<:> [[수도(행정구역)|수도]] ||||[[키예프]]|| ||<:> 성립 이전 ||||[[우크라이나 인민 공화국]]|| ||<:> 멸망 이후 ||||[[우크라이나 인민 공화국]]|| [목차] == 개요 == [[독일 제국]]이 [[우크라이나]]에 세운 [[괴뢰국]]이다. == 역사 == 1917년 [[러시아 제국]]에서 일어난 [[2월 혁명]] 이후에 옛 러시아 제국의 영토 안에서는 많은 국가들이 독립하였다. 그 중에서 우크라이나에서는 [[우크라이나 인민 공화국]]이 수립되었다. 그러나 얼마 못가 우크라이나의 행정부 격인 우크라이나 중앙 라다는 정치 경험이 부족하였기에 해산되어 버렸고, 1918년 4월 우크라이나를 [[동부전선]]에 주둔하는 [[독일 제국군|독일군]]의 식량을 제공하는 거점으로 하기 위한 [[독일 제국]]에 의해 [[괴뢰 국가]]인 우크라이나국이 수립되었다. 우크라이나국은 당시 독일 제국의 반공ㆍ반사회주의 정책을 본받아 중앙 라다 정부가 농민에게 분배하고 있었던 농지를 과거 토지를 가지고 있던 지주에게 돌려주었다. 하지만 [[브레스트-리토프스크 조약]] 이후 독일군의 주둔으로 인해 [[소비에트 러시아|볼셰비키 러시아]]는 우크라이나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. 독일 제국이 [[제1차 세계 대전]]에서 패배한 직후, 중앙 라다 세력이 우크라이나 인민 공화국의 부활과 독일 [[괴뢰 정권]]을 퇴출시키기 위해 [[키예프]]에서 정변을 일으켰다. 파울로 스코로파즈키는 항복하였고, 우크라이나 인민 공화국이 1918년 12월 초, 다시 건국되었다. 그러나 [[소비에트 러시아|볼셰비키 러시아]]는 브레스트-리토프스크 조약이 사실상 파기된 상황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행동을 개시하였고, 비록 중앙 라다는 협상을 요청했지만, 우크라이나군은 소비에트 러시아군에 밀려 패퇴하였고, 키예프가 함락되었다. 이후 우크라이나는 혼돈 그 자체였다. 남부에서는 [[네스토르 마흐노]]의 [[아나키즘|아나키스트]] 봉기가 이어졌고, 캅카스에서 세력을 키운 [[안톤 데니킨]]의 백군 세력이 우크라이나 동부로 진군하였다. 또한 새로 독립한 [[폴란드 제2공화국|폴란드 공화국]]의 군대가 서우크라이나로 진군해 들어왔고, 그들과 소비에트의 충돌은 불가피했다. 외세의 침공으로 사면초가에 빠진 [[세묜 페틀류라]]가 이끄는 서우크라이나 잔존 군대는 1920년 6월, 폴란드와 바르샤바 조약을 맺어 동맹을 맺었다. 그 즈음은 소비에트 러시아가 남러시아 백군을 무너뜨린 때였고, 서우크라이나의 페틀류라 군대와 연합한 [[유제프 피우수트스키]]의 폴란드군은 소비에트에 공세하여 [[키예프]]를 탈환했지만, [[세묜 부됸니]]와 [[미하일 투하쳅스키]]의 소련군에 역습을 당해 패주하였고, 8월에 [[바르샤바]] 인근까지 후퇴하였다. 하지만 폴란드군은 '[[비스와강의 기적]]' 으로 역전에 성공하여 다시금 소련군을 패퇴시키고 진군하였으며, [[러시아 내전|내전]]에 집중하기 위해 [[블라디미르 레닌]]의 소비에트 정부는 교섭을 제안하였다. [[리가 조약]]으로 [[폴란드-소련 전쟁]]은 마무리되었고 페틀류라 세력은 그 동안 타르투프에 망명 정부를 수립하였지만 폴란드 정부는 전쟁 직후 그들을 내쫒았다. 페틀류라는 [[파리(프랑스)|파리]]로 망명하여 그곳에서 생을 마감했다[* 당시 [[네스토르 마흐노|마흐노]]도 파리로 망명했는데 결핵과 생활고로 골골대던 마흐노의 비참한 모습을 본 유대계 아나키스트가 이에 분노해 페틀류라가 우크라이나에서 저질렀던 유대인 학살과 마흐노에 대한 복수로 페틀류라를 살해했다. 이후 그 유대인은 무죄로 풀려난다.] [[분류:괴뢰 국가]][[분류:독일 제국]][[분류:우크라이나의 역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