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우송대학교/학부)] [include(틀:AACSB 국내인증대학)]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0B3861><bgcolor=#0B3861><table width=500px> {{{+1 {{{#FFFFFF 우송대학교[br]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}}}}}}[br]{{{#FFFFFF ''WOOSONG UNIVERSITY[br]SolBridge International School of Business''}}} || ||<-3><bgcolor=#FFFFFF><:>[[파일:SolBridgeLogo.png|&width=180&height=80]] || ||<-2><bgcolor=#0B3861> {{{#FFFFFF '''교육목표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{{{#000000 '''Educating the Next Generation of Asian Thought Leaders (차세대 아시아 리더 양성)'''}}} || ||<-2><bgcolor=#0B3861> {{{#FFFFFF '''설립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2008년 || ||<-2><bgcolor=#0B3861> {{{#FFFFFF '''학장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Jerman Rose || ||<-2><bgcolor=#0B3861> {{{#FFFFFF '''주소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대전 동구 우암로 128 우송휴먼센터 || ||<-2><bgcolor=#0B3861> {{{#FFFFFF '''재학생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1,432명^^(2019년)^^ || ||<-2><bgcolor=#0B3861> {{{#FFFFFF '''링크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[[https://korean.solbridge.ac.kr:449/story/main/index.jsp|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홈페이지]]|| ||<-2><bgcolor=#0B3861> {{{#ffffff '''위치[* 대전역에서 도보로 약 15분거리]'''}}} || [include(틀:지도,장소=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128, 너비=100%,높이=150px)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korean.solbridge.ac.kr/sub_visual01-01.jpg|width=100%]] 2008년, [[우송대학교]]에서 설립한 [[경영대학]]이다. 전국 최초의 전문경영대학을 표방하고 있으며, 국내 대학 중 글로벌의 정점을 달린다.[* 과장이 아니라 정말이다. 학생, 교수, 이벤트, 학업교류 등...] 설립자는 당시 우송학원의 이사장이었던 김성경이며, [[2020년]] 현재 AbdelHamid Bouchikhi가 학장직을 맡고 있다. 솔브릿지는 38명의 [[퓰리처상]] 수상자를 배출한 미국 언론대학 [[노스웨스턴대학교]](Northwestern University) 메딜 스쿨(Medill School of Journalism)과는 매년 합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, 중국 최고명문대중 하나인 [[북경대학]]과 3+1+2 석사연계과정을 운영한다. 우송대에서 3년, 북경대에서 1년 공부하여 학사과정을 마친 후, 다시 북경대에서 2년의 대학원과정을 마치면 북경대학교 [[석사]][[학위]]를 취득하게 된다. 중국의 석사과정은 보통 3년인데 우송대는 지난해 3월, 북경대학교와 3+1+2 석사연계과정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여 2년 만에 북경대학교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.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2926987|중앙일보]] ,(현재 2020년 6월 기준 북경대와 협약이 재 검토 중이라고 한다.) 해외 출신의 교수진과 외국인 교수진이 학사 운영에 관여하여, 영어로 수업하는 경영대 핵심 커리큘럼 자체가 상당히 체계적인 편이다. == 연혁 == * 2008년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신설 * 2009년 미국 [[조지아 공과대학교]]와 2+2 [[복수학위]] 협약 체결 * 2010년 중국 [[북경외국어대학]](BFSU) 2+2 [[복수학위]] 협약 체결 * 2014년 [[AACSB]] 인증 획득 * 2014년 대학특성화 사업 CK-1 선정 : 국제화 분야[*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우수학과 선정 : 550개 사업단 중 1위] + 2016년 [[AACSB]] 혁신상 Innovations that Inspire 수상[* 전 세계 35개국의 300여개 신청사례 중 최우수 30개 대학 선정] * 2019년 [[AACSB]] 재인증 == [[전공]] 분야 == * Specialization (특화과정) * Finance (재무) * Marketing (마케팅) * Management (경영) * Entrepreneurship(창업) * Data Analytics(데이터 분석) == 캠퍼스 == 단과대학이라 굉장히 작다[* 본관과 연결된 별관이 있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는 건물은 하나이다.]. 하지만 큰 건물 아래 다양한 행정 시설과 편의 시설[* 헬스장, 수영장, 카페, 도서관, 다목적 체육관 등]이 있어 불편함을 느끼진 않는다[* 한가지 있다면 엘레베이터가 단 3개라 매 수업시간 전후로 엘레베이터 전쟁을 치룬다.]. == 그 외 == * 해외 명문대와의 교류가 활발하다. 북경외대를 비롯한 해외 명문대들로 상당수가 복수학위를 위해 3학년에 간다. 하지만 북미나 유럽계 명문대로 가는 비율도 적지 않다.[* 세계 경영대 한 손 안에 꼽히는 BI노르웨이건으로도 매년 1~2명이 복수학위를 따러 간다. 다만 UC 버클리 등의 미국 주립대의 경우에 비용이 어마무시하다. 칼튼대 같은 캐나다 사립의 경우 그보다는 나은 수준이지만 그것도 비싸다. 생활비와 학비를 고려했을 때 부담이 적은 선택지는 미국의 뉴욕주립대(그레시오)와 중국의 북경외대, 중산대, 인도네이아의 비너스 경영대학 정도이다. 현실적으로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몇 없다는 것.] * 면접은 한국어와 영어로 복수 진행된다. * 매 학기 마다 학생회[* 학생회도 다국적 멤버로 구성되어있다. 페이스북 링크[[ https://www.facebook.com/solbridgestudentcouncil/]]]가 다양한 행사를 주관한다.[* Excursion(국내여행), Club expo, Homecomming, Commencement Eve(졸업파티), Culture day(학교 행사중 가장 큰 규모 행사, 2학기에 열린다)]. * 몇몇 동아리가 잘 활성화 되어있다. 특히 SolBridge Debate Society(솔브릿지 토론 동아리)[* 페이스북: [[https://www.facebook.com/solbridgedebatesociety/]]]는 2019 Asian British Parliamentary Debate Championships에서 우승했다고 한다. 이전에도 국제대회에서 우숭 및 준우승을 포함해 우수한 성적을 수차례 거둔 바가 있다. 또한 2020년 6월 말 BBA 학생 2명이 [* 솔브릿지 협상 동아리 회원으로 보이나, 확실하지는 않다]the NegotiateUP Global Online Negotiation Competition에서 우승했다. 이 대회는 MIT, 컬럼비아, 하버드, 밴더빌트, 밥슨, USC 및 듀크 의 교수들이 글로벌 교육 플랫폼인 iDecisionGames와 협력하여 조직하고 심사한 대규모 국제 대회이다. * 2019년 수시합격자 간담회는 그해 11월 대전(솔브릿지 본관)과 서울(프레스센터)[* 대통령 후보 선언할때 외신들이 취재오는 광화문거리의 그 빌딩 맞다.]에서 다른 일시에 진행되었다. * 학생들은 우송대 학생과는 달리 별도로 2인1실 기숙사를 쓴다. 기본적으로 1학년은 의무입소다. 이름은 솔지오 기숙사로 외관은 살짝 노후되었으나 화장실 등 내부는 리모델링을 했는지 비교적 깔끔하다. 입소시 1일 1식은 의무신청인데, 한학기에 100만원이 조금 넘는다. 모든 동 매층마다 세탁기 있고 모든 방에 냉난방기[* 겨울 난방의 경우 에너지 절약을 이유로 온도제한이 있다.], 와이파이도 있는 등 시설이 나쁘진 않다. * 학교에 솔프런티어라는 홍보대사 팀이 존재한다[* 주로 고등학교 방문 홍보, 전공체험 행사등을 진행한다.]. 1~2학년의 재학생들이 주축을 이룬다. * 솔브릿지 재학생들은 단순히 [[우송대학교]] 취급 받는게 은근한 불만이 있다 카더라--물론 외부인은 비슷하게 볼 수 도 있다;;-- 이런 경우 우송대로부터의 독립을 지지하는 쪽이다. 다만 학교의 수준과는 별개로 우송대 본체와 솔브릿지간의 교류는 생각보다 많으며, 입학처를 비롯한 몇가지만 빼면 학교서점 등의 잡다한 서비스는 다 우송대측에서 한다. 공식적으로 솔브릿지는 우송대 아래 하나의 '학부'기에... 우송대학교 하부기관 중 엔디컷국제대학(Endicott international univeristy)도 국제화와 4차산업혁명을 모토로 깔고 가는 산하대학이며, 독자적 캠퍼스가 있다. 하지만 솔브릿지에 비하면 캠퍼스 규모가...[* 매끔하게 도색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컨테이너 수십 개를 개조하여 3.5층 빌딩을 만들었다...지만 솔브릿지가 15층짜리 빌딩을 쓰는 것에 비하면 후달린다.] 이러한 '우송대'와 타 산하대학들과의 독립성, 다방면의 질적 우위에서 비롯되는 학생들의 불만에 대한 일종의 컴펜세이션으로 해외 명문대와의 교류 기회를 많이 제공한다. 위에도 있지만 한국인 학생들은 미래를 내다보고[* 복수학위(2+2, 3+1) 등] 일부러 이 대학을 고르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. * 학부생 장학제도가 잘 갖추어져 있다. 다른 대학들에 비해서 쉽게 4년 내내 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충당할 수 도 있다[* 다만 장학금은 솔브릿지에서 공부할 때만 지급된다. 복수학위 취득을 위해 해외 대학으로 가야하는 경우에는 해당 대학에 등록금을 납부해야하기 때문에 장학금 취득이 불가능하다.] 대표적인게 어학성적 우수장학인대 해당 장학 학생들은 입학 후 재학동안(8학기) 등록금의 50~100%를 감면받는다. 근데 이는 학점이 3.6이상일 때만 유지되고, 한번이라도 그 이하로 떨어지면 혜택이 사라진다. 그래서 입학 당시 장학금이 내정되어 있어도 실제로 혜택을 받는 학생은 적다. 대신 그 어느 대학처럼 제대로 공부하고 노력하는 학생이라면 평균 B+에 3학점짜리 A 한둘 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다. 고로 GPA 3.6은 넘기기 쉽다. 다시 말하지만 '제대로 공부하는 학생'의 경우이며,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경쟁은 '''극도로''' 힘들어진다.[* 양아치, 똥/꼴통이 아니라면, 1학년때 놀면서 대강대강 3~4등급 받다가 2학년 돼서 정신차리고 공부하는 학생들 때문에 중상위권 이상의 성적을 (1~3등급) 받는 것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현상은 고등학교 내신에서도 일어난다.] == 2020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== 코로나 사태로 인해 대부분의 비행로, 항로 등이 차단되면서 수십 개 국가에서 학생들이 오는 솔브릿지의 특성상 정상수업이 불가능해졌다. 6월 현재까지 아예 한국 입국을 하지 못한 학생과 교수도 있는 모양이다. zoom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로 이를 대체하였으며, 모든 과제 및 평가행위는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고 있다. 최초 계획은 4월 중반에 대면강의로 돌아가는 것이었으나 수 차레의 연기 끝에 아예 2020년 정규 1학기(Spring semester)와 여름학기를 전면 온라인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. 2020년 정규 2학기 (Fall semester)부터는 정상 대면강의를 진행하기로 했지만, 대전을 비롯한 국내 확진이 다시 늘어 가는 만큼 또 계획이 수정 될 수도 있다. [[분류:우송대학교]][[분류:경영대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