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用下記. [[조선]] [[현종(조선)|현종]] 9년(1668)부터 현재까지 약 350년간 [[전라남도]] 지역에서 사용된 한국의 고유 복식부기법. 현재 전라남도 [[영암군]] 영암읍의 장암마을에 소장 중이다. == 내용 == 1668년부터 전라남도 영암 지역에서 만들어 내려온 한국의 고전 [[장부]] 및 장부계산법이다. 당시 영암 지역에 거주하던 [[남평 문씨]](南平 文氏) 가문이 1668년에 처음 문계(門契)를 만들고 350년 넘게 계를 유지하면서, 장암마을의 계조직 운영을 위한 자체 성문헌법 계헌(契憲)과 함께 문계의 재정 운영상태를 기록한 장부를 계속 기록, 보존한 것이다. 1668년부터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지만, [[일제시대]]와 [[6.25 전쟁]] 등 20세기 격변기를 겪으면서 현재는 조선 [[영조]] 17년(1741)부터 현재까지의 약 276년분, 50권 50책, 거래기록 10만여 건만 남았다. [[사개치부법|사개송도치부법]]과 함께 한국의 고유 복식부기법을 대표하는 자료이다. == 바깥고리 == * [[https://blog.naver.com/jungyoupkim/220982683065|유리알회계 300년 전의 거래장부, 조선은 신용사회였다]] * [[http://blog.joins.com/media/folderlistslide.asp?uid=rpwhrtks&folder=38&list_id=6556121|조선은 회계가 투명한 사회였다]] * [[http://www.yasinmoo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1283|용하기의 사료적 고찰]] * [[http://blog.daum.net/_blog/BlogTypeView.do?blogid=0iUhc&articleno=1870&categoryId=39®dt=20141025084343|조선시대의 금전출납부 용하기]] *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81&aid=0000065184|조선시대 전통 복식부기 있었다]] [[분류:조선의 도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