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수사9단]]에서 시작되어 [[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]], [[마음의 소리]], [[호랭총각]]을 거친 [[붉은밥통사건]] 이후 벌어진 네이버 웹툰의 두번째 릴레이 사건. 사건은 수사 9단의 특별편[* 수사 9단은 본편인 사건/추리 에피소드가 끝난 이후 개그성 특별편을 한 편 내보낸다.]에서 용자놀이라는 이름으로 가끔씩 서로 네이버 폰[* 네이버에서 서비스했던 인터넷 전화채팅 서비스. 2015년 현재는 --당연히-- 종료되었다... --웹툰은 살아있는데--]으로 대화한다는 위 4만화의 작가들의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시작된다. 이후 이것을 [[김규삼]] 작가가 '상황설정개그'라는 제목으로 올렸으나 오히려 침몰... 그리고 그걸 이은 [[조석(만화가)|조석]] 작가는 '왜 갑자기 릴레이 만화는 하고 그런데'(...) 라는 제목으로 받아온 다음 [[호랭총각]]의 [[강호진]] 작가에게 '먼지만한 소재도 독사같이 받아칠거야'라며 [[그리고 세계는 멸망했다|절대로 이어질수 없는 결말]]을 만들어 놓고 떠넘겼다. 그리하여 모두들 호랭총각을 기다렸는데 정작 강호진 작가는 호랭총각의 본편을 그리고 '''사과문''' 형식으로 위 세 작가들을 질타하는 글을 올리고는 '''"이쯤이면... 셋트로 보내버린건가?"'''라는 마지막 반전으로 세 작가를 말 그대로 한번에 보냄으로써 '''최종 승자'''가 되었다. 사람들은 정말 먼지같은 소재를 독사같이 받아쳤다는 평을 남겼다. 하필 조석 작가의 릴레이 당시가 마음의 소리 199화였는데, 강호진 작가가 승리를 거머쥐고 난 다음날에 올라온 200화 특집이 밋밋했기 때문에 이는 패배의 충격으로 인한 여파라는 소리가 있었다. 현재 정글고는 스토어로 올라가서 볼 수가 없다. 수사 9단 역시 스토어로 올라갔지만 용자놀이화는 볼 수 있다. [[http://comicmall.naver.com/webtoon.nhn?m=detail&contentId=15568&no=117&page=1|모든것의 시작]] [[http://comicmall.naver.com/webtoon.nhn?m=detail&contentId=20853&no=202|조석 작가의 강호진 작가 견제]] [[http://comicmall.naver.com/webtoon.nhn?m=detail&contentId=22897&no=51|최종승자]] == 관련 문서 == * [[마음의 소리]] * [[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]] [[분류:네이버 웹툰]][[분류:대한민국의 인터넷 사건사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