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2.bp.blogspot.com/Generale_Drayato.png]] [[그레이트 마징가]]의 적인 [[미케네 제국]]의 전투수들을 거느리고 있는 7대 장군중 하나. 성우는 [[키모츠키 카네타]][* 대표적인 배역으로 [[은하철도 999]]의 [[차장(은하철도 999)|차장]] 역, [[도라에몽]]의 [[비실이]] 역이 있다.], [[타테카베 카즈야]](19화)[* 이쪽은 [[퉁퉁이]]의 성우다.], [[야나다 키요유키]](마징카이저 사투! 암흑대장군), [[박영화]](마징카이저 OVA) 용머리도 복부의 진짜 머리도 늙은 모습이지만 어째서인지 목소리는 굉장히 젊다.[* 이 때문에 보고 듣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말하는 게 간신 같다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다.] 하지만 [[마징카이저 사투! 암흑대장군]]에서는 목소리가 늙게나온다. 처음 등장 시에는 '''파충류장군'''이라고 소개되었다. 이름의 유래는 서구에서 용을 의미하는 드래곤(dragon)이 변형된 단어중 하나인 드레드(dred)[* 비슷한 단어로 [[영국]]의 [[해적]] 이름으로 유명한 드레이크(drake)도 있다.]. 외모는 중국식 용의 머리와 꼬리에 중국식 갑옷을 입은 모습. 뱀, 도마뱀 등 파충류 형태의 전투수들을 거느리고 있다. 무기는 입에서 뿜는 화염. 초반부 20화 정도까지의 비중은 7대 장군 중 압도적으로 크지만 중반부부터 급락해서 후반에는 거의 배경으로나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. [[TV판]]에서는 데모니카에 침입한 마징가Z의 스크랜더 컷에 허무하게 사망한다. 그것도 허리가 잘린 채로 폭사했다. [[OVA]] [[마징카이저 사투! 암흑대장군]]에서는 같이 있던 [[초인장군 율리시저]]와 [[악령장군 하디아스]]가 마징카이저에게 단방에 박살나자 후퇴하지만 뒤를 카이저 스크랜더와 합체해서 추격하는 마징카이저의 파이어 블래스터에 직격당한다. 하지만 그래도 버티고 도주하다가 갑자기 등장한 아군 전함에 치여서 파괴당한다. 7대 장군 중 가장 마지막에 사망. 진 마징가 제로에선 미케네 장군 회의에 갑자기 난입한 지옥대원수에게 무례하다며 덤벼들다가 단박에 끔살당한다. [[분류:마징가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