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2><tablebordercolor=#e8bf00><tablebgcolor=#fff,#191919> [[파일:external/pbs.twimg.com/CqYa1ExXgAAxGsy.jpg|width=100%]] || ||<-2><colbgcolor=#114135> '''{{{#fff 클루브 레온 FC No.12}}}''' || ||<-2><bgcolor=#e8bf00><color=#373a3c> '''{{{#114135 조엘 나타니엘 캄벨 사무엘스[* /ʒoˈel ˈkambel/. 선수의 이름에는 영어식 발음 /ˈdʒəʊəl/'조엘'을 흉내낸 발음이 쓰인다.][br](Joel Nathaniel Campbell Samuels)}}}''' || ||<width=25%> '''{{{#e8bf00 생년월일}}}''' ||<width=75%> [[1992년]] [[6월 26일]] ([age(1992-06-26)]세) || || '''{{{#e8bf00 국적}}}''' || [[파일:코스타리카 국기.svg|width=28]] [[코스타리카]] || || '''{{{#e8bf00 출생}}}''' || [[산호세]] || || '''{{{#e8bf00 신장}}}''' || 180cm || || '''{{{#e8bf00 포지션}}}''' || [[윙어]], [[공격형 미드필더]] || || '''{{{#e8bf00 유소년 클럽}}}''' || [[데포르티보 사프리사]] (2004~2009) || || '''{{{#e8bf00 소속 클럽}}}''' || [[데포르티보 사프리사]] (2009~2011) [br] 푼타아레나스 (2011,임대) [br] [[아스날 FC]] (2011~2018) [br] [[FC 로리앙]] (2011~2012,임대) [br] [[레알 베티스]] (2012~2013,임대) [br] [[올림피아코스 FC]] (2013~2014,임대) [br] [[비야레알 CF]] (2015,임대) [br] [[스포르팅 CP]] (2016~2017,임대) [br] [[레알 베티스]] (2017~2018,임대)[br] [[프로시노네 칼초]] (2018~2020) [br] [[클루브 레온 FC]] (2019~2020,임대) [br] [[클루브 레온 FC]] (2020~ ) || || '''{{{#e8bf00 국가대표}}}''' || 94경기 18골 || [목차] == 개요 == [[클루브 레온 FC]] 소속의 1992년생 코스타리카 공격수. 윙포워드와 센터포워드를 모두 보는데, 국가대표팀에선 [[브라이언 루이스]]와 [[크리스티안 볼라뇨스]]라는 수준급 윙어 두명이 있어서 중앙 공격수로 나서지만 아스날 시절에는 반대로 [[올리비에 지루]]와 [[시오 월콧]]의 존재로 인해 ~~수비형~~ 윙포워드로 출전했었다. == 클럽 == === [[아스날 FC]] 입단 전 ===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자국리그 명문 [[데포르티보 사프리사]] 유스팀에서 뛰다가, 2009년 A팀에 입단했다. 이후 2011년 푼타아레나스에 잠시 임대를 다녀오기도 했다. === [[아스날 FC]] 입단, 그리고 임대인생 === 이때까지만 해도 부상을 잘 당하던 [[로빈 반 페르시]]와 예상만큼 잘 커주지 못한 [[카를로스 벨라]] 때문에 공격수가 필요했던 [[아스날 FC]]가 캄벨을 영입했다. 그러나 워크퍼밋 문제로 2014년까지 임대를 다녔다.~~그리고 아스날엔 주멘이 왔다~~ 11-12시즌엔 프랑스 리그 앙의 [[로리앙]]에서, 12-13시즌엔 프리메라리가 [[레알 베티스]]에서, 13-14시즌엔 [[올림피아코스 FC]]에서 뛰었다. 모두 '''임대로'''. 특히 올림피아코스에선 팀이 3월까지 무패행진을 달리는 등 고공행진을 펼치는데 크게 기여했고, 챔피언스 리그 16강에서 [[맨유]]를 상대로 골을 넣어 2-0으로 승리하며 맨유를 벼랑으로 몰아가기도 했다. 맨유가 2차전을 3-0으로 승리하며 8강 진출엔 실패했지만... 전형적인 임대형 저니맨 테크를 타고 있는데, 사실 빅클럽에서 미래형 유망주를 다른 팀에 임대를 보내 실전경험을 늘리는 건 흔히 있는 운영 방식이다. 대표적 예시가 첼시의 [[로멜루 루카쿠]]와 [[티보 쿠르투아]]. 올림피아코스와 대표팀에서의 활약으로 빅클럽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지만, 기억해야 할 점은 캄벨의 원 소속팀은 아스날이며 상품 가치가 남아있는 한 아스날의 자산이라는 점이다. 그러나 이 방식은 해당 선수가 원 소속팀에 애착을 갖기 어려우며, 심지어 자신을 홀대하는 것으로 여기기 십상이라는 치명적 단점이 있다. 상술한 루카쿠나 쿠르투아 모두 첼시에서 주전으로 자리잡을 만한 실력으로 자라났지만 공공연히 이적할 뜻을 밝히는 것이 그 예. 멀리 갈 것 없이 아스날에도 캄벨과 똑같은 임대형 저니맨의 커리어를 쌓다 떠나버린 [[카를로스 벨라]]가 있었다. [[2014 FIFA 월드컵 브라질|2014년 브라질 월드컵]]에서 [[케일러 나바스]]와 함께 코스타리카를 8강으로 올려놓는 데 크게 기여하며 2014-15 시즌부터는 아스날에서 뛸 것으로 보인다. === [[아스날 FC]] 복귀 === ==== [[아스날 FC/2014-15 시즌]] ==== 본격적인 아스날 FC에서의 첫 시즌, 등번호는 [[키어런 깁스]]가 사용하던[* 깁스는 [[바카리 사냐]]가 맨시티로 이적하며 공석이었던 3번으로 옮겼다.] 28번을 부여받았다. 여름 이적시장 때 아스날이 [[뉴캐슬 유나이티드 FC]]의 [[마티외 드뷔시]]의 영입을 위해 캄벨을 포함한 스왑딜을 제안했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데[* 뉴캐슬이 캄벨의 임대를 요구했다는 소문이 있다.], 이미 3년간의 임대 생활에 지친 캄벨은 이 결정에 크게 실망하여 임대를 보내느니 차라리 이적시켜달라고 했다는 소문이 돌았었다. 하지만 별 이적 소식은 들리지 않았고, 아스날에서 본격적으로 보내는 첫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다. 이후 커뮤니티 실드를 포함해 EPL에서 3경기를 교체로 출전했다. 최근 아스날의 경기력이 [[현시창]](...)급이고, [[메수트 외질]]이 부상당한 점을 생각하면 캄벨을 기용할 가능성이 약간은 커졌다고도 볼 수 있을듯. 그러나 지루의 복귀와 함께 웰벡이 윙포워드로 이동하고, 미들진이 중미 2명에 수미 1명 혹은 그 반대로 배치가 되며 캄벨이 들어갈 자리가 애매해졌다. 일단 교체로 경험을 쌓긴 해야되는데 문제는 벵거가 로테자원 잘 안써먹는다. 일부 축구 커뮤니티에선 [[루카스 포돌스키]]의 이적설과 함께 캄벨을 다시 임대보내는게 어떻겠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. 그러나 14/15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선 포돌스키와 [[야야 사노고]]의 이적설만 무성할뿐, 캄벨의 이적설은 거의 전무(...)한 상황이라 국내 해축팬들은 캄벨을 거의 측은하게(...) 여기고 있는 중. ==== [[비야레알 CF]] 임대 ==== 2015년 1월 24일 [[가브리엘 파울리스타]] 딜의 일부분으로 [[비야레알 CF]]로 ~~또다시~~ 임대되었다. [[레알 마드리드]]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는 데 일조하기도 했으나 그 이외엔 별 활약 없이 런던으로 돌아왔다. ==== [[아스날 FC/2015-16 시즌]] ==== [[파일:external/i.telegraph.co.uk/Joel_Campbell_3490275b.jpg]] 이탈리아 세리에 A의 [[US 팔레르모]] 이적설 혹은 임대설이 돌기도 했으나 일단 아스날에 잔류하게 되었다. 지난 시즌 보여준 것이 없기 때문에 여전히 힘든 주전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. UCL 2경기에 교체 출전했으나 팀은 그 두 경기에서 모두 패배하였다. 캐피털 원 컵에서는 선발 출전 중이다. 그러나 16강 셰필드 웬즈데이 전에서 [[마티유 드뷔시]], [[키어런 깁스]] 등과 함께 팀의 대패에 일조했다. 이로 인해 주전 경쟁이 계속 힘들어질거라 생각했지만 [[시오 월콧|월콧]]과 [[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]]의 부상으로 당시 오른쪽 윙포워드에 쓸 수 있는 자원이 캄벨뿐이었기 때문에 11월 1일 11라운드 [[스완지 시티]]전에서 프리미어리그 선발 데뷔전을 치룬다. 초반에 캄벨은 팀에 융화되지 못하는 모습만을 보이다 후반전에 [[외질]]의 택배를 받고 아스날 데뷔골을 기록하였다. 과연 주전경쟁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캄벨까지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국가대표에서 보이던 좋은 폼을 보여준다면 아스날은 시즌 잔여경기 중 가용자원이 크게 늘어나게 된다. 여담으로 이날 골을 넣고 바지 속에 넣어뒀던 공갈젖꼭지를 꺼내 세레모니를 하려고 했었는데, 이게 잘 안꺼내져서 모양새가 이상하게 돼버렸다. 바지춤에 손을 넣고 꺼내려고 했는데 카솔라와 ~~명불허전 세레모니 브레이커~~ 지루가 달려오는 바람에 생각한대로 잘 안된 듯. 영상에서는 바지가 벗겨져서 끈을 다시 묶으려고 하거나, 아니면 바지를 벗으려고(...) 하는 것처럼 나와버렸다. 이후 기회가 왔으나 [[바이에른 뮌헨]]전을 비롯해 [[토트넘]], [[WBA]]전에서 극히 부진했다. UCL 5R [[디나모 자그레브]] 전에서 환상적인 패스로 [[알렉시스 산체스]]의 골을 어시스트했다. 하지만 14라운드 [[노리치 시티]]전에서는 산체스의 부상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투입 때문인지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. 15라운드 [[선덜랜드]]와의 경기에서 외질의 어시스트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. 염원하던 공갈젖꼭지 세레모니도 제대로 성공. 사실 이번에도 바지춤에 묶어놓은게 잘 안 풀어져서 카메라가 꽤 오래 비추고 있었다. ~~카메라 감독: 쟤 매듭 푸는 법 좀 가르쳐라~~ UCL 6라운드, 자신이 임대로 뛰어 봤던 [[올림피아코스]]전에서는 환상적인 폼을 보여주며 16강행에 일조했다. 지루의 골을 어시스트했다. 맨시티전 전반전엔 최악의 폼을 보여주며 아스날이 왼쪽으로만 공격을 전개하게한 장본인이었으나 전반전 외질의 어시스트로 월콧과 지루가 각각 골을 넣고 2:0으로 앞서가자 긴장이 풀렸는지 후반엔 '''최고의 폼을 보여주었다.''' 아스날팬티비에서 현지팬들은 요엘 캄벨의 퍼포먼스를 칭찬하면서, 캄벨이 알렉시스 산체스가 없을시에는 최우선시 되는 백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극찬을 하였다. 해설자였던 [[김동완]]도 당시 아스날에 원석이 태어났다고 칭찬도 하였었고, 각종 미디어에서도 좋은 평가를 내주었다. 결정적으로 캄벨이 깁스와 교체되어 나갈 때 '''아스날 홈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.''' 사우스햄튼전에서 캄벨은 체력적으로 떨어진 모습을 보여주었다. 플레이 특성상 3경기 연속 굴리면 폼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, 약 한달동안 복붙라인업으로 하다보니, 코시엘니와 함께 폼이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. 그러나 본머스전에서는 또다시 좋은 폼을 보여 주었고. 뉴캐슬전에서는 똥을 사던 체임벌린을 대신해 교체로 들어왔고, '''슈퍼 서브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며 팀이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는 데 일조하였다.''' 정리하자면, '''현재 아스날에서 산체스의 부상으로 인한 로테이션 멤버로 가장 좋은 옵션은 캄벨이다.'''[* [[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]]은 뛰질 않고 수비를 하지 않으며, [[대니 웰벡]]은 부상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.] 어쩌면 올해 안에 유망주 타이틀을 때버릴지도. 실제로 FA컵 선덜랜드 전 중계에서 해설자가 이런 뉘앙스의 코멘트를 하기도 했다. 지난 시즌의 신데렐라가 코클랭이었다면 이번 시즌에는 캄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. ~~이런 갑툭튀가 계속 나오는 것도 신기하지만 똑같은 상황이 또 벌어졌다는게 더 신기하다.~~ '''그리고 FA컵 선덜랜드전에서 [[엑토르 베예린|베예린]]과 함께 자신을 향한 모든 의심들을 날려버리는 맹활약을 했다!''' 이제 확실히 아스날에 적응한 듯. [[키어런 깁스]], [[시오 월콧]], [[알렉스 옥슬레이드-체임벌린]]의 폼이 안좋아서 산체스가 복귀해도 게속 주전으로 나올 전망이다. 당연히 이들보다 잘하기도 하고. 근데 2월 말부터 이 선수 대신에 [[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]]이 더 자주 필드 위에서 굴러다닌다. 근데 그 감자가 장기부상... 그런데 이번엔 [[대니 웰벡|웰레]]가 복귀... 뭐 웰벡이 똥을 싼다면 캄벨이 나올 듯. 3월 3일 스완지전에 선발출전하여 선제골을 기록했다! 이후 체력 문제를 우려한 벵거에 의해 웰벡과 교체되었고, 팀은 그 길로 패배. 최근 폼을 보면, 벵거가 왜 안 쓰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. 다만 캄벨은 공격수보다는 창조성을 불어넣는 플레이메이커에 좀 더 가깝다. 덕분에 득점력 빈곤에 시달리는 현 아스날 상황과는 어울리지 않는다. 게다가 이미 아스날엔 외질이라는 월드 클래스 플메가 있어서... 덕분에 현재 캄벨 자리에는 공격력이 좋은 [[알렉스 이워비]]가 나오고 있다. 그렇다고 캄벨이 못하는 건 절대 아니다. ~~포변을 적극 추천합니다.~~ 왓포드전 교체출전해서 구너들에게 까이는 월콧에게 택배 크로스를 보내 1어시를 쌓았다. 지루 월콧이 쌍으로 못한 가운데 교체 카드 중 유일하게 빛났다. 벵거가 왜 캄벨을 안 쓰고 월콧 같은 개노답들을 쓰는지 의문이다. ==== [[스포르팅 CP]] 임대 ==== 결국 또 스포르팅으로 '''임대'''를 갔다. 월콧과 챔벌레인의 하는 꼬라지를 생각하면 구너 입장에선 암이 걸릴 지경. 캄벨의 인터뷰로는 본인이 출전기회를 원해서 임대 간 거라고 한다. 벵거 역시 다음 시즌 캄벨은 자신의 플랜에 있다고 밝혔다. 임대 전까지만 해도 윗 글에 있듯이 월콧과 챔벌레인의 15-16시즌 폼이 워낙 안 좋았기에 캄벨을 떠나보낸다고 할 때 구너들의 분위기는 매우 살벌했다. 하지만 다행히도 [[시오 월컷]]이 폼을 회복해 주어서 캄벨의 임대는 아스날로서는 캄벨의 출장경험도 늘려주고 월컷도 부활시키게 된 윈-윈이 된 모양새. ~~[[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|감자놈]]은 여전히 부활하려면 많이 멀었다~~ ~~그리고 후반기들어 월콧도 귀신같이 원래 폼으로 리턴~~ 총 28경기 3골에 그치며 아스날에서 기회를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. ==== [[레알 베티스 발롬피에]] 재임대 ==== 결국 2012-13시즌 한차례 임대를 갔었던 베티스로 또 다시 '''임대'''를 갔다. 베티스에서는 부상으로 8경기 2골 1도움에 그쳤다. 2017년 9월 1일 기준으로 A매치만 70경기 뛴 베테랑이지만 아스날에서만 6번째 임대로 아스날에서 다시는 기회를 받지 못할것으로 보인다. === [[프로시노네 칼초]] 이적 === 아스날을 떠나 [[프로시노네 칼초]]와 3년 계약을 했다. 하지만 17경기 무득점이라는 극심한 부진으로 인해 [[클루브 레온 FC]]로 임대를 떠났다. 그리고 [[2020년]] 완전이적을 하였다. == [[코스타리카 축구 국가대표팀|국가대표]] == [[파일:/image/032/2014/06/22/l_2014062201003404800280531_99_20140622205502.jpg]] [[2014 FIFA 월드컵 브라질]] 조별리그 [[우루과이]]와의 경기에서 득점하고 나서 한 만삭 세리머니.[* 당시 캄벨의 아내가 곧 출산할 예정이었다고 한다.] [[파일:/image/410/2014/06/22/20140622_1403396966.jpg_99_20140622093103.jpg]] (...)[* 참고로 기사 제목이 '''내가 코스타리카 둘리야'''(...).] [[2014 FIFA 월드컵 브라질]]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. '''그리고 이 국가대표팀 발탁이 캄벨의 커리어의 신의 한수였다.''' 첫번째 경기인 [[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|우루과이]]와의 경기에서 팀이 0:1로 밀리던 후반 9분, 감보아의 크로스가 우루과이 수비의 몸을 맞고 굴절된 공을 주특기인 왼발로 강하게 차 동점골을 만들어냈다. 그리고 한 세리머니가 맨 위의 저 사진. ~~만삭 세레머니다. 그 밑의 메롱짤이 아니다!~~ 이 골을 계기로 코스타리카는 [[오스카 두아르테]]와 마르코 우레냐가 한골씩 추가하며 3:1로 승리, 죽음의 조라고 불린 D조[* '''[[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|잉글랜드]], [[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|이탈리아]], [[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|우루과이]]'''가 한조에 있었다. 그리고 다른 한팀이 최약체로 평가받았던 코스타리카.]에서 대 이변을 만들어냈다. 거기에 캄벨은 MOM에 선정되며 월드컵 첫 번째 경기에서 MOM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. 두번째 경기인 [[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|이탈리아]]와의 경기, 그리고 마지막 [[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|잉글랜드]]와의 경기에서도 위협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며 골키퍼 [[케일러 나바스]]와 함께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. 2승 1무 조 1위로 올라간 16강에서는 조금 페이스가 처진 모습이었지만, [[승부차기]]에서 세번째 키커로 나서 슛을 성공시키며 제 몫을 해줬다. 물론 이 4경기중 우루과이전을 빼면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나바스가 가져가는 중. 8강전에선 팀이 전체적으로 수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공격진에서 딱히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, 결국 후반 21분 [[마르코 우레냐]]와 교체되었다. 이 교체는 우레냐가 이후 스피드를 통해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교체로 평가되었지만, 정작 팀이 [[승부차기]] 접전 끝에 떨어졌다. == 플레이 스타일 == 왼발이 상당히 강력한게 특징으로, 페널티 아크 바깥에서 쏘는 중거리포가 위협적이다.[* [[올림피아코스 FC]]시절 [[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|맨체스터 유나이티드]]와의 [[UEFA 챔피언스 리그]] 8강전에서도 왼발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넣은 바 있다.] 다만 수비 가담 능력이 상당히 뛰어난 데 비해 득점력은 다소 부족하다. [각주] [[분류:1992년 출생]][[분류:산호세 출신 인물]][[분류:코스타리카의 축구선수]][[분류:미드필더]][[분류:공격수]][[분류:아스날 FC/은퇴, 이적]][[분류:FC 로리앙/은퇴, 이적]][[분류:레알 베티스/은퇴, 이적]][[분류:비야레알 CF/은퇴, 이적]][[분류:스포르팅 CP/은퇴, 이적]][[분류:코스타리카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]][[분류: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참가 선수]][[분류: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참가 선수]]'''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