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에이핑크의 3인조 유닛, rd1=Apink YOS)] * [[e스포츠 관련 인물]] [[파일:/news/201011/16/fomos/20101116154412325.jpg]] [[네덜란드]]의 現 [[스타크래프트2]] [[프로게이머]] [목차] == 개요 == || 생년월일 || 1985년 11월 3일 || || 이름 || 요서프 더크론(Joseph de Kroon)[* 본인이 애칭인 Jos로 불러주길 원하고 있어 [[GSL]] 해설진 및 언론에서도 요스라고 부른다. ] || || 소속 || Team QLASH || || 종족 || [[저그]] || || ID || [[Ret]] || || 경력 상금 || $77,066.67 USD (₩87,920,000)[* [[http://www.esportsearnings.com/players/1092-ret-joseph-de-kroon|Ret]] 경력 상금.] || || SNS || [[https://www.facebook.com/RetZerg|페이스북]] [[https://twitter.com/LiquidRet|트위터]] || == 경력 == ===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경력 === * 2010년 * [[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3]] 32강 * 2011년 * [[Sony Ericsson GSL Jan.]] [[코드 A]] 32강 * [[2세대 인텔 코어 GSL Mar.]] [[코드 A]] 32강[* 시드 ] * [[Assembly]] Tournament Steelseries Challenge '''우승''' * [[DreamHack]] Winter 2011 4강 * 2012년 * [[IEM]] Season VI - Global Challenge Sao Paulo 3위 * 2012 [[DreamHack]] Open Stockholm 4강 ===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=== * 2013년 * IEM Season VII - World Championship 8강 * [[2013 MLG Winter Championship]] 16강 * [[2013 WCS Europe Season 1]] 프리미어 리그 32강/챌린저 리그 1라운드[* 진행중] == 상세 == 보편적인 해외 출신 선수처럼 후반 운영에 특화되어있는데, 그 후반 운영을 뒷받침해주는 요스의 경기 능력으로 꼽히는 것이 남들보다 빠르고 넓은 점막 종양 생성이다. [[여왕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여왕]]으로 쉴 새 없이 점막을 넓혀서 눈 깜짝할 새 상대편 진영 코앞까지 점막을 뻗어버리는 모습이 대단하다. 한국에 처음 온 건 2009년 가을, 스타크래프트1 시절에 [[eSTRO]]에서 눈독을 들였다고 한다. 2010년 1월 방송한 [[SS501김형준 프로게이머되다]]에서 스타크래프트 커리지매치 예선, [[김형준]]의 상대로 출연한적이 있다. 2010년 3월에 모국으로 돌아갔으나 당시 한국에서 스타2 베타테스트를 경험하면서 몇 달 뒤 팀리퀴드에 가입하고 스타2로 전향하게 되었다. == 성적 == [[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3]]에선 64강에서 cyrano 김용진 선수를 꺾고 32강 진출. 32강에서 thebestfOu [[김찬민]] 선수를 만나 탈락했다. 이로서 2011년 1월 GSL 코드 A를 확보했다. 2011년 [[Sony Ericsson GSL Jan.]] 코드 A에선 [[oGs]]의 주장 김정환 선수를 만나 연달은 빌드의 엇갈림으로 광탈(...) 다행히도 GSL의 G가 글로벌인지라 외국 선수 코드 A 시드가 4명에게 주어지는데 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[[2세대 인텔 코어 GSL Mar.]] 코드 A 시드로 선정되어 다시 GSL에 점막을 맘껏 펼쳐볼 기회를 얻었는데 하필이면 상대가 [[GSTL Feb.]]에서 [[ZeNEX|제넥스]]를 역올킬 직전까지 몰아붙였던 [[SlayerS|슬레이어스]] 주장, [[문성원]]. 그대로 보기 좋게 탈락했다(...) GSL에서는 주목받는 선수라고 말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실력 있는 선수라는 점은 분명하다. 핀란드에서 열린 '''Assembly Winter 2011''' 스타크래프트2 부분에서 '''우승'''을 한 걸 보면 말이다. [[http://www.playxp.com/news/read.php?news_id=2612981|#]][* 위의 플엑 기사를 보면 나오지만 위 대회에서 [[저그]] 선수는 32강에서는 다섯 명, 16강부터는 [[스테판 안데르손]]과 함께 단 두 명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 두 명의 저그가 결승까지 갔다! 해외 대회에서도 저그가 힘든 상황으로 보인다.] 2011년 4월 부터 시작된 [[북미 스타리그]](NASL) 시즌 1 풀 리그 4조에서 [[엘다]]의 제왕 [[류경현]] 선수 뒤로 줄곧 2위를 달리다 마지막 경기인 6월 2주차 성적까지 해서 8승 1패로 역전해서 조 1위로, 그리고 승점 12점[* 11점을 딴 선수는 [[류경현]], [[임요환]], [[양지아정]]이다.]으로 50명의 풀 리그 출전 선수 중 당당하게 '''전체 1위'''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되었다! 하지만 본선 토너먼트 16강에선 오픈 토너먼트를 뜷고 올라온 [[이호준(프로게이머)|이호준]]의 초반 견제에 아무 것도 못해보고 16강 의 여덟 경기 중 가장 빨리 경기를 마쳤다. [[분류:프로게이머/스타크래프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