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신생 페르 노엘)] [[파일:요르무 자스코.png]] Jorm Zusco [목차] == 개요 == [[에빌리오스 시리즈]]의 등장인물. 야렐라 자스코 재단의 사장인 [[그슈마 야렐라]]의 의붓 동생이다. 탐욕 시대의 이변으로 [[Hereditary Evil Raiser]]가 되었는데, 그 중에서도 [[프림 마론]] 같은 여자와도 비교가 불가능한 [[싸이코패스]]가 되었다. 천하의 [[Ma]]조차도 이딴 걸 내보내면 안된다고 했을 정도로 악질이다. 이름의 유래는 북유럽 신화의 [[요르문간드]]로 추정된다. == 작중 행적 == === 탐욕 시대 === 야렐라 자스코 재단의 사장의 옛 애인의 아들이었으나, 비행기 추락 사고로 부모와 가족을 전부 잃은 후, 야렐라 자스코 재단의 사장에게 입양되었다. 원래는 정상인이었지만, 탐욕 시대의 이변으로 [[Hereditary Evil Raiser]]가 되었고, 결국 10명의 소녀를 살해해 법정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. EC 961년, 갈레리안과 함께 재단의 부사장 그슈마와 협상을 하던 [[Ma]]는 사장의 마음을 움직이게할 방법으로, 이 사람을 석방시킨다는 조건을 내세웠고, 그리하여 [[페르 노엘]]은 야렐라 자스코 재단의 지원을 확보한다. [[로키 프리지스]]의 몰락 이후, Ma 일행은 요르무의 석방 1주일 전 그의 상태를 보러 왔을때 등장하는데, 이때 요르무는 여자의 모습을 한 인형을 광소를 터트리며 토막내고 있다가 Ma를 발견하고는 문이 닫혀있음에도 불구하고 Ma의 팔에 상처를 입히는 위험성을 보여주었다. 이를 본 Ma는 그를 HER중에서도 심각한 악질이라며 석방을 반대했고, 결국 거래 내용은 사형에 처하지 않는 대신 석방은 취소하는걸로 바뀐다. EC 978년, [[갈레리안 마론]]의 타락 이후 빈디 프리지스와 갈레리안의 거래를 통해 나르시스를 포함한 제우스 멤버 20명이 있는 감옥에서 난동을 부려 그들을 전부 죽이고, 그 후로는 PN의 암살자가 되어 갈레리안의 반대자들을 죽인다.[* 아마도 엘페고트로 추정된다. 루시페니아는 [[네메시스 스도우]]가 갔고, [[리치 아크로우]]나 [[이터 사베아]]는 레비안타일 가능성이 농후하다.] 레비안타 내란때에는 루나카 라보라에서 [[그슈마 야렐라]]의 사주로 [[릴리스 발드르드|포스트맨]]이 배달한 빈디를 산채로 토막내서 죽이고 이듬해에 사망한다.[* 동생이 너무 망가져서 보다못한 그슈마가 독살했다는 가설이 있다.] == 관련 문서 == * [[에빌리오스 시리즈/등장인물]] [[분류:에빌리오스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