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요네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Qc_wlIWsj-4)] >'''"하나로 베고, 다른 하나로 봉인하리."''' > '''"지금, 내가 두렵다는 건가?"''' == 기본 스킨 == === 일반 대사 === >'''첫 이동''' >"한때는 [[ 야스오(리그 오브 레전드)|다루기 힘든 돌풍]]을 쫒았지만, 지금은 암흑의 폭풍을 쫒고 있지." >"사람들은 날 내가 처치한 악몽으론 오해하곤 하지. 흠, 그러시던가." >"저주받은 두 번째 삶. 언제쯤 이 가면을 벗고, 스스로를 찾을 수 있을까." >"저들 눈엔 오직 가면만 보이겠지." >"녹서스 침공 이후 아자카나는 역병처럼 퍼져나갔지. 내 일은 끝이 없군." > >"꽃의 축제는 죽은 자들을 떠올리게 하지. 난 잊혀지는 편이 좋은데 말이야." >"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쫒기는 몸이라니." >"우린 서로의 손에 죽은 몸. 동생을 마주할 자신이 없군." (영혼의 꽃 요네) >'''이동''' >"잠은 약자가 아닌 축복받은 이들을 위한 것이다." >"고상한 거짓 뒤엔 악마가 도사리고 있는 법." >"불안과 공포, 아자카나의 좋은 먹잇감이지." >"온통 아자카나로군. 저들의 약탈을 끝내주겠어." >"언젠가, 이 가면 뒤에 뭐가 있었는지 잊게 되겠지."[* 오역이다. 원문은 Some days로, 여기서는 '가끔씩', '~할 때도 있다'는 의미로 사용되었다. 즉, 제대로 번역하면 "가끔, 이 가면 뒤에 뭐가 있었는지 잊기도 하지." 정도다.] >"악마의 형상은 다양하지. 내가 봉인하는 방법은 똑같지만." >"영혼 세계는 신비롭지. 내면의 거울이자, 정반대의 세계랄까." >"난 살생을 위해 사냥하지 않아." >"운명도, 우연도 없다. 오직 내일을 기다릴 뿐." >"이제 남은 건, 사냥뿐." >"가끔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그들과 싸워야 한다." >"저들의 영혼을 구하러 온 게 아니다." >"한때는 그 무엇보다도 명예가 가장 중요했었지." >"공포는, 이름을 붙인 순간 아무것도 아닌 게 되지." >"[[야스오(리그 오브 레전드)/대사|사람 하나 망가지는 건 순식간이지.]] 잘 알고 있다." >"내 할 일을 할 뿐." >"수없이 많은 가면이 주어진다면 뭘 하게 될까." >"용서란 복잡한 거지." >"사냥은, 절대 끝나지 않아." >"슬픔이 사라진다면, 아자카나 역시 소멸하겠지." >"잠도, 휴식도 사치다. 시간이 부족해." >"자신의 진정한 얼굴을 드러내는 자를 만나긴 쉽지 않지. " >"사방이 아자카나로군." >"불안과 공포. 아자카나의 좋은 먹잇감이지." >"난 두 세계를 넘나들지." >"과거는 잊어라. 미래를 가릴 뿐이니까." >"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만, 검은 진실을 말하는 법." >'''장거리 이동''' >"마음의 상처, 불안과 염려. 이 모든 게 아자카나를 불러들이지." >"어느 바닷가 절벽에서 진귀한 영혼 하나를 만난 적이 있지. [[릴리아(리그 오브 레전드)|네 다리로 걸으며, 꿈에 대해 얘기하더군.]]" >"오랫동안 가면을 쓰다 보면, 진짜 얼굴을 잊어버리는 법이지." >"아자카나는 희생자들을 감정의 악순환에 가두지. 의심은 의심을 낳고, 공포는 공포를 낳으니, 아자카나는 그걸 먹고 자라는 거야." >"검과 마법이 있기 전에는, 말로 영혼을 구할 수 있었건만." >"다들 짐을 내려놓고 도망치려 들다니.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!" >"꼼짝없이 산 자들의 세상에 갇혀, 죽음의 안식조차 얻지 못하는군." >"아자카나의 모든 면은 하나의 획이다. 획이 모여 글자를 만들면, 진짜 이름이 나타나지." >"하나의 검은 내 과거의 무게를 짊어졌고, 또 하나의 검은, 내 미래를 여는 열쇠지." >"우리가 영혼 세계에서 만났을 때, 내 얼굴에 붙은 이 아자카나는 날 이미 알고 있었어." >"가면을 통해 저들의 진실을 똑똑히 볼 수 있지. 정작 내 진실은 멀어져가는데 말이야." >'''공격''' >"강철, 그리고 이 영혼!" >"친절은 사치일 뿐!" >"이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지!" >"저리 비켜!" >"진짜 적은 네가 아냐!" >"포기해라!" >"내면의 악마라, 흐음." >"다들 구원에 저항하는군!" >"너 때문에 온 게 아니야!" >"항복하거나, 내 검에 쓰러지거나!" >"일격!" >"너무 늦었어." >"어쩔 수 없군!" >"너 자신에게서 구해주지!" >"누구나 가면을 쓰지!" >"후회에, 발목 잡히지 마라!" >"짐이 많은 영혼이군!" >"공포에 짓눌려라!" >"난, 내 할 일을 할 뿐이다." >"공포로부터 도망칠 수 없어!" >"불안에 잠식되었군!" >"내 검을 받을 가치도 없군!" >"네 짐을 떨쳐버려라!" >"악마가 들리셨군!" >"널 구원해주마!" >"의구심은 버려!" >"의심이 널 집어삼키리니!" >"동정할 시간 따위 없어!" >'''스킬''' > >'''필멸의 검(Q) 사용 시''' >"강철의 바람!" >"꿰뚫는 바람!" >"검의 폭풍!" > >'''필멸의 검(Q) 3타 사용 시'''[* 고대 아이오니아 언어이다.] >"카세톤!" >"쿠오안!" >"오사이!" > >'''영혼 가르기(W) 사용 시''' >"거짓을 꿰뚫으리!" >"베어주마!" >"영혼에 새겨주마!" >"사라져라!" > >'''영혼해방(E) 사용 시'''[* 목소리가 울린다.] >"''[[케이틀린(리그 오브 레전드)|숨을 곳은 없다!]]''" >"''영혼이 풀려났다!''" >"''장막을 넘어!''" > >'''영혼해방(E) 종료 시''' >"끝내주마!" >"잘 가라!" >"사라져라."[* W를 사용할 때보다는 차분하게 말한다.] > >'''운명봉인(R) 사용 시''' >"(기합)" >"결판을 내자!" >"사적인 감정은 없다! " >"내 검으로 네 이름을 밝혀주마!" > >"검이여, 피어나라!" >"영혼이 해방되리라!" >"사라져라, 악마여!" (영혼의 꽃 요네) >'''처치''' >"내 말을 들었어야지." >"너무 멀리 갔군." >"또 하나의 아자카나를 봉인했군." >"부디 네 영혼은 안식을 찾길." > >"너희들의 운명을 내 손으로 봉인했다!" (펜타 킬)[* 동생의 대사 "내 운명은 내가 정해."와 대비되는 대사이다.] >'''농담''' >"아... 음식이라. 정말 그리웠어. (한숨)[* 한숨은 농담을 취소하지 않고 한참 기다려야 나온다.]" >'''도발''' >"아자카나는 이름을 붙여서 가둘 수 있지." >'''적 챔피언 조우''' >"하아, 이 세계를 진짜 위협하는 게 뭔지도 모른다니." >"널 쓰러뜨리는 게, 딱히 즐거운 일은 아니다." >"눈 깜짝할 사이에 죽음을 맞이할 거다." >"네가 가는 길의 끝엔, 파멸뿐이다." >"아자카나에겐 잔칫날이겠군." >"그런 허세에, 누가 속을 것 같나." >"죽음은 날 거부했지만, 넌 흔쾌히 받아줄 거다." >"난 네 이름을 알고 있다." > >"균형은 환상일 뿐이다, 쉔. 너도 이젠 깨달았을 텐데." ([[쉔]])[*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서의 상호작용 대사에서는 그럭저럭 우호적이었던 걸 보아 죽음과 녹서스의 침략으로 인해 기존의 가치관이 많이 변한 모양.] > >"탈리야, [[야스오(리그 오브 레전드)|네 스승]]이란 작자는 아무것도 몰라." ([[탈리야]]) > >"이 고대의 공포는 뭐지? 서, 설마, 아자카나가 이렇게 변한 건가?" ([[피들스틱(리그 오브 레전드)|피들스틱]])[* 녹턴, 이블린, 탐 켄치 등 다른 악마들을 상대할 때는 증오하긴 해도 어디까지나 싸워볼 만한 상대로 여기는 데에 반해 피들스틱을 향해서는 '''싸우기 전부터 전의를 잃을 정도로 두려워한다.''' 피들스틱이 얼마나 강력한 악마인지 입증하는 부분.] > >"클레드, 머리라도 맞았나?" ([[클레드]]) > >"강의 폭군 탐 켄치, 난 네 진짜 이름을 알고 있다, 이 악마!" ([[탐 켄치]])[* "이 악마!"를 마치 이를 가는 듯이 말한다.] > >"동생아, 우리의 길이 다시 엇갈리게 됐구나. 우리의 검도 엇갈리게 될까?" >"망가진 가면이 불명예스러운 검을 만났군." >"[[야필패|바람을 타고 패배의 맛이 느껴지는데?]] 아, 안녕 동생아." ([[야스오(리그 오브 레전드)|야스오]]) > >"순수한 영혼이로군. 이들의 존재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었어." (요들 챔피언) > >"스스로 악마와 한 몸이 되는 걸 선택해? 정말 한심하군." ([[스웨인(리그 오브 레전드)|스웨인]]) > >"양과 늑대여, 난 네 손아귀에서 벗어났다. 날 다시 데려가려는 건가?" ([[킨드레드]]) > >"죄책감에 시달리는군, 리븐. 자신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자카나가 널 찾아갈 거다." ([[리븐(리그 오브 레전드)|리븐]])[* 당연하지만 저주하는 건(...) 아니고 죄책감에 충분히 시달렸으니 이제 슬슬 죄책감을 훝어내라고 조언해주는 것.] > >"내 한심한 동생을 위해서라도 네 매력을 좀 뽐내주지 그래, 아리?" ([[아리(리그 오브 레전드)|아리]]) > >"살아있는 악몽... [[릴리아(리그 오브 레전드)|꿈꾸는 사슴]]을 만나기 전에 널 끝장내주마." ([[녹턴(리그 오브 레전드)|녹턴]]) > >"이블린, 달콤한 가면에 가려진 고통의 지배자..." ([[이블린(리그 오브 레전드)|이블린]]) > >"악마에 씌지 않았군. 시간낭비야." (순수한 챔피언)[* 아무무, 누누와 월럼프, 애니, 유미 등] > >"수많은 아자카나 뒤에 널 보니 참으로 위안이 되는군, 릴리아." >"가면 뒤에 숨지 마, 릴리아. 넌 정말 따스한 얼굴을 가졌으니깐." ([[릴리아(리그 오브 레전드)|릴리아]]) >'''귀환''' >"잠시 쉬고 나서 저들의 봉인을 다시 시작하겠어." >"봉인하면 할수록, 더 불어나는 것만 같아." >"가면을 얻을 때마다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지." >'''사망''' >"흐악, 가면이 날 잠식하는군..." >"익숙한 느낌이야..." >"안식 없는... 해방은... 없지...' >"또... 실망시켰군..." >"죽어? (웃음) 아닐걸." >'''부활''' >"이제, 나도 슬슬 화가 나는군." >"난 언제쯤, 안식을 찾을 수 있지?" >"죽음으로 안식을 찾을 거라 생각하다니, 어리석었다." >"그 정도로는 어림없지." >"매번 겪으면서도, 늘 한결같이 이상하고 고통스럽군." >"다시, 사냥 시작이다." [[분류: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/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