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외국어)] [목차] == [[동아시아]] == === [[일본]] === [[에도 시대]]에는 [[네덜란드]]를 제외한 외국과의 교류가 극히 제한되었다. 이 당시 서양권 언어 중 가장 중시되던건[[네덜란드어]]였다. 이후 근대 시대부터 [[메이지 유신]]을 통해서 외국과의 교류를 활발히 하게 된다. 특히 [[번역]]을 발달시켰던 덕분에 일본에서는 [[일본어]]만 할 줄 알아도 학문 연구를 할 수 있을 정도다. 현재 일본에서 제1외국어는 당연히 [[영어]]([[미국식 영어]])이며 제2외국어는 [[중국어]]([[표준중국어]])가 많다. 그 외에 [[프랑스어]], [[스페인어]], [[러시아어]], [[독일어]], [[포르투갈어]], [[이탈리아어]], [[네덜란드어]], [[폴란드어]] 등을 배우고, [[한국어]]도 학습자가 늘고 있다. [[센터시험]]에서는 영어, 독일어, 프랑스어, 중국어, 한국어 5개 과목 중 하나를 고르며, 영어 선택자에 한해 듣기평가도 실시한다. [[한일관계]]가 안 좋아지는 상황에서 일본내에서 [[일본의 한류|한류]]의 영향으로 한국어를 배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고 대부분이 10대 ~ 20대여성들로 동시에 [[TOPIK]]응시자도 늘어나고 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25&aid=0002954511|#]] ---- [[1997년]]경 일본 교육계 일각에서 문법 위주의 수험 영어라면 공부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나왔다. 그 때문에 일본 [[문부과학성|문부성]]에서는 대학 입시에서 영어과목을 폐지하는 방안이 검토되기도 했다. 현재 각 대학에서 입시에 치르는 영어 시험은 실제로 사회에 아무런 도움도 안 되고 학생들의 [[영어]] 기피증만 초래하고 있다는 것이다. 독해 중심 수험 영어는 시험이 끝나면 즉시 잊어 버리게 되며 영어에 대한 공포심만 자극시켜 외국사람 만나면 영어건 뭐건 한마디도 못하는 일본인만 늘어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.[*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7052200329106010&editNo=45&printCount=1&publishDate=1997-05-22&officeId=00032&pageNo=6&printNo=16111&publishType=00010|日(일) 대입 영어시험 폐지 검토 1997년 경향신문]]], 영어가 진짜로 필요한 학생은 고등학교 재학 중에 영어 자격시험을 개인적으로 취득하여 꼭 필요한 인원만 영어를 배우게 한다는 것이다. [*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6111900329101015&editNo=45&printCount=1&publishDate=1996-11-19&officeId=00032&pageNo=1&printNo=15941&publishType=00010| "大入(대입)시험 영어 제외"日(일)서 제기 1996년 11월 경향신문]]] 이런 움직임에 우리나라에서조차도 일본의 이런 영어교육 폐지론에 동조하는 전문가들도 많았다. [* 영어교육 무용론에 대한 경향신문 여기자 칼럼 1997년 4월 2일 신문기사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7040200329115008&editNo=45&printCount=1&publishDate=1997-04-02&officeId=00032&pageNo=15&printNo=16066&publishType=00010|영어교육 왜 하는가]]] [[1997년]] [[2월]], [[한겨레]]신문에서는 우리나라와 다른 외국의 외국어 교육 영어교육 현실을 비교하며 모국어를 자국어를 도외시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비판했다.[*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7022100289112005&editNo=6&printCount=1&publishDate=1997-02-21&officeId=00028&pageNo=12&printNo=2809&publishType=00010|다른 나라의 초등학교 외국어교육 전국실시 드물고 모국어 우선 1997년 2월 한겨레신문]]] 일본에서 영어교육을 폐지하자는 주장은 무엇보다 영어교육의 강화가 일본어의 세계 전파에 장애가 된다는 이유이다. 그들은 일본어의 세계화가 일본문화의 수요를 촉진시켜 결과적으로 경제적 이득을 효과를 얻을수 있다는 것이다. 그 일각에서는 영어교육을 선택과목으로 낮추고 인성교육과 과학탐구등 다른분야에 투자를 하지는 것이 일각의 주장이다.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만 이런 의견들도 있었으니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.[*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6100900329118009&editNo=45&printCount=1&publishDate=1996-10-09&officeId=00032&pageNo=18&printNo=15904&publishType=00010|나의 제언 언어는 각 민족의 사고체계 산물 "외국어 조기 교육보다 국어 먼저" 1996년 경향신문]]] 물론 국제 공용어인 영어의 지위를 볼때 현실성이 없는 주장이긴 하지만 한국사람이 한국땅에서 살아가면서 실제적으로 영어를 쓸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이 틀린 이야기라고 할 수 없다. === [[중국]] === 의무교육과정에서 [[영어]]([[영국식 영어]]+[[미국식 영어]])[* 원래 [[서양]] 열강들과 교류를 시작한 [[근대]]([[청나라]]) 때부터 [[마오쩌둥]] 정부 이전까지는 영국식 영어였지만, [[덩샤오핑]] 정부 이후부터 [[미국식 영어]]에 중점을 두어 중국의 학교에서는 영국식과 미국식을 혼용해서 가르친다. 일부 지역에서는 [[캐나다식 영어]]를 가르치기도 한다.]를 제1외국어로 지정하였다. 제2외국어는 소비에트 정권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[[러시아어]]의 인기가 압도적으로 높다. 다만, 개혁개방을 추진하면서 영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.[[https://news.mtn.co.kr/newscenter/news_viewer.mtn?gidx=2020082111270719127|#]] 그 외의 외국어로는 [[스페인어]], [[프랑스어]], [[독일어]], [[아랍어]], [[일본어]], [[한국어]] 등이 많은 편이며, 한국의 외국어고등학교와 비슷한 외국어학교 교육과정도 있다. === [[대만]] === 제1외국어는 [[영어]]([[미국식 영어]])이지만, [[일본 문화]]가 널리 퍼져 있어서 [[일본어]]도 주요 외국어로 지정되어 있으며 광고 및 간판에도 일본어가 심심치 않게 보인다. 그리고 최근에는 [[민주진보당|집권당]]이 [[아세안]]국가들과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[[태국어]], [[베트남어]], [[마인어]] 등을 배우는 경향도 보이고 있고,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8606730|#]] 2019년부터 베트남어 등 동남아 7개 언어들을 정규과정에 포함시켰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9331015|#]] [[한류]]의 영향으로 [[한국어]]를 배우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. === [[북한]] === 북한에서는 [[1975년]]까지는 [[영어]]와 [[러시아어]]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배웠다가, 1975년 이후로는 남한과 마찬가지로 영어([[영국식 영어]])를 제1외국어로, 러시아어를 제2외국어 중 하나로 배우게 되었다. 현재 북한에서 제2외국어로 지정된 언어는 러시아어를 포함하여, [[중국어]], [[프랑스어]], [[스페인어]], [[독일어]], [[일본어]] 등이 있다. 하지만 북중관계의 영향으로 중국어가 인기가 매우 많은 편이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1&oid=032&aid=0002939829|#]] == [[동남아시아]] == === [[베트남]] === 베트남은 주요 외국어가 [[영어]], [[러시아어]], [[중국어]], [[프랑스어]]이고 제1외국어는 영어, 러시아어, 일본어, 중국어, 프랑스어이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14&aid=0004340906|#]] 최근에 베트남은 초등학교(장소학) 때부터 [[일본어]]를 제2외국어로 지정하기로 결정했고 [[한국어]]도 베트남의 중학교, 고등학교에서 가르치기로 결정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3&aid=0007071867|#]] 또한, 소련시절부터 주요외국어로 배웠던 러시아어도 21세기에 들어서면서 2016년부터 초등학교에서도 영어와 중국어에 더해서 주요외국어로도 지정되었다.[[https://e.vnexpress.net/news/news/vietnam-to-add-chinese-russian-to-elementary-school-curriculum-3470743.html|#]] 베트남에서 한국 기업에 취업하기를 원하는 구직자가 늘어나면서 [[TOPIK]]을 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고, 베트남과 한국과의 교류가 활성화되면서 한국어는 베트남의 제2외국어로 승격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14&aid=0004340906|#]] === [[태국]] === 태국에서는 [[영어]]([[영국식 영어]]), [[중국어]], [[일본어]], [[독일어]], [[프랑스어]], [[아랍어]], [[한국어]] 등에 더불어 [[상좌부 불교]]의 영향으로 [[팔리어]] 역시 외국어 과목이다. 중국과 근접한 영향으로 중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많다. ~~대신 [[한자]]가 어렵지~~ 그리고 [[한국어]]를 배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. 2018년에는 태국 대학입시에 한국어가 선택과목으로 추가된다. [[러시아어]]도 태국에 관광하러 오는 러시아관광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러시아어를 배우는 태국인들도 늘어나고 있다.[[http://russiafocus.co.kr/business/2013/08/31/42785|#]] === [[인도네시아]] === 인도네시아에서는 [[영어]]([[영국식 영어]])를 제1외국어로 한다. 이후 고등학교는 인문(한국의 [[문과]]와 같다.), 사회, 자연(한국의 [[이과]]와 같다.) 계열로 나누는데 사회, 자연 계열은 영어만 배우고 인문 계열은 제2외국어 ([[중국어]], [[프랑스어]], [[독일어]], [[일본어]], [[한국어]] 등) 1개를 더 배운다. 이슬람의 영향으로 [[아랍어]]도 학교에서 주요과목으로 가르친다. == [[남아시아]] == === [[인도]] === 인도는 [[힌디어]]와 [[영어]]([[영국식 영어]])를 공용어로 정해놔서 힌디어와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, [[타밀어]], [[구자라트어]], [[벵골어]] 등 각 지방의 언어들도 힌디어와 영어와 같이 가르치고 있다. 그 외에도 [[중국어]], [[프랑스어]], [[독일어]], [[러시아어]], [[스페인어]], [[포르투갈어]], [[아랍어]], [[페르시아어]]도 가르치고 있다. 그리고 제2외국어 과목에는 아랍어, 영어, 프랑스어 등 10개 과목이 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1&oid=001&aid=0011247832|#]] 최근 인도에 중국 회사들이 많이 설립되어 중국인 고용주들이 활동하자 인도에서도 중국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주로 중국어를 많이 배우고 있다. 이외에도 아랍어, 페르시아어도 배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2&aid=0002017471|#]] 그리고 한국업체들도 진출하면서 [[한국어]]를 배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고,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8900898|#]] [[네루 대학교]]와 [[델리 대학교]]에 이어서 [[국립이슬람대학교]], [[인디라 간디 국립개방 대학교]]에도 한국어과정이 생겼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1&oid=001&aid=0009500415|#]]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1&oid=001&aid=0010331295|#]] 인도내에서도 한국어 강좌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[[TOPIK]]응시자도 늘어나고 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1&oid=001&aid=0011213532|#]] 인도 교육부는 7월 30일 홈페이지에 배포한 국가교육정책 2020에서 현지 언어와 영어 외에 한국어, 일본어, 태국어, 프랑스어, 독일어, 스페인어, 포르투갈어, 러시아어 정규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1&oid=003&aid=0009998613|#]] 하지만 반중감정이 커지면서 중국어는 제외됐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1&oid=001&aid=0011784431|#]] == [[서아시아]] == === [[터키]] === 주로 [[영어]], [[프랑스어]], [[독일어]], [[러시아어]]를 대도시에서 가르치는 경우도 있다. 가끔씩 [[중국어]], [[일본어]], [[그리스어]], [[라틴어]]도 가르치기도 한다. 그리고 [[한국어]]도 앙카라 대학교, 에르지메스 대학교에 이어서 이스탄불 대학교에서도 한국어문학과가 개설되는 등 한국어를 배우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8872384|#]] 2018년부터는 한국어도 터키의 초중고교에서 [[페르시아어]], [[우르두어]]와 함께 추가될 예정이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9057293|#]] ~~아랍어는?~~ === [[이란]] === 이란에서는 '''헌법 조항에 따라 주요 외국어가 [[영어]]가 아니라 [[아랍어]]이다.''' 이란이 [[이슬람]] 국가인 탓에 [[코란]] 해독 능력을 키우기 위해 코란의 언어인 아랍어가 제1외국어가 된 것. 그 밖에 [[영어]], [[중국어]], [[프랑스어]], [[독일어]], [[러시아어]], [[스페인어]] 등이 외국어 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다. 도회지에서는 제2외국어로 영어 외의 다른 외국어를 고르기도 한다. 가끔씩 [[일본어]]나 [[한국어]]도 가르친다. === [[카타르]] === 제1외국어는 [[영어]]이고 제2외국어로는 독일어 등을 배울 수 있다. [[롯데건설]]이 카타르 철도 건설 사업을 수주하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[[태권도]] 체육관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[[한국어]]의 수요도 늘고 있다. == [[유럽]] == 국가마다 너무 큰 차이가 난다. 제1외국어는 [[영어]]권[* 아일랜드. 영국은 EU에서 탈퇴했기 때문에 논외.]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영어([[영국식 영어]])이며, 제2외국어 교육이 활발해서 [[프랑스어]], [[스페인어]], [[러시아어]], [[독일어]], [[라틴어]], [[고대 그리스어]] 중 적어도 하나는 할 줄 알아야 좋은 대학에 간다. 게다가 [[솅겐조약]] 덕에 국경 이동이 자유로워서 취업, 이사는 물론 관광 때문에라도 외국어 학습 열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. 그리고 이 동네는 언어들이 서로 비슷한 경우도 상당해서 피똥싸며 쩔쩔매는 일도 다른 나라보다 적다. [[영어]], [[러시아어]], [[독일어]], [[프랑스어]], [[스페인어]], [[이탈리아어]]는 주요 외국어이지만, 이 외에도 인접국 언어, [[터키어]], [[아랍어]]를 배우는 경우도 있다. 그 외에도 [[그리스어]], [[포르투갈어]], [[폴란드어]] 등 EU회원국내의 다른 언어도 배우는 경우도 있다. 그리고 EU내 초등학생의 83.7%가 학교에서 영어(영국식)를 많이 배우고 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56&aid=0010365932|#]] 게다가 EU내 중학생의 60%이상은 2개이상의 외국어를 배우고 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2&oid=023&aid=0003258067|#]] 그리고 2018년 9월 29일에 유로스타트에서는 2016년을 기준으로 회원국 국민의 64.6%가 한 개 이상의 외국어를 구사할 줄 안다고 밝혔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1&aid=0010369518|#]] 하지만 영국이 [[브렉시트]]로 EU를 떠나면서 융커 집행위원장은 영어가 EU에서 영향력을 잃어버릴 것이라고 발언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9244048|#]] 과거에는 [[한국어]]가 [[중국어]]나 [[일본어]]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지만, 최근에는 [[한국어]]를 가르치는 대학들도 제법 많아졌다. 독일의 경우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대학들은 보통 한국학과가 단일학과로 개설되어 있거나 동아시아 지역학의 한 부류로서 다루는 편이다. 그리고 프랑스에서도 바칼로레아시험에 한국어가 포함되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8960868|#]] === [[영국]] === 미국과 마찬가지로 영어가 실질적인 모국어인 이상, 외국어배움에 그렇게 열을 올리지는 않고 있으며 외국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10220879|#]] 그리고 유로스타트에서는 영국에서 외국어를 못한 비율이 65.4%에 달했다고 밝혔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1&aid=0010369518|#]] 초등학교 졸업하고 5년제중고등학교에 진학하자마자 [[프랑스어]]를 제1외국어로 배우며, 일년뒤는 [[독일어]]도 배운다. 즉, 이웃나라말인 프랑스어와 독일어가 제1외국어인 셈. 하지만 영국에서는 외국어 교육에 열의가 떨어지면서 외국어 교육에 부정적인 경향이 있는 가운데 [[스페인어]]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[* 스페인은 영국인들 휴가지로 명성이 꽤 높다.]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01&aid=0010177006|#]] 또한, 「외국어」와는 관련성이 낮겠지만, 이른바 말하는 명문대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[[라틴어]]를 필수로 익혀야한다. 우리나라 여러 대학에서 (대부분 인문계 한정이지만) 졸업요건에 한자시험 통과 여부가 들어가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. === [[러시아]] === 제1외국어인 경우 [[영어]]([[영국식 영어]]), [[중국어]]([[표준중국어]]), [[프랑스어]], [[독일어]], [[스페인어]]를 가르치고 있다. 제2외국어인 경우 [[터키어]], [[아랍어]], [[페르시아어]]를 배우는 경우도 있으며, 극동지역에서는 [[한국어]]를 배우는 경우도 많다. 최근 들어서는 극동지역 뿐만 아니라 [[모스크바]]나 [[상트페테르부르크]] 등지에서도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늘어났다고 한다.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의 경우 한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한 게 자그마치 구한말 때부터였다고 한다. 게다가 러시아에서도 중국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모스크바 고등학교에서는 중국어를 선택하는 경우가 4위에 이르렀고 중국인 고용주들이 러시아에서도 활동하는 등 인기도 늘어나고 있다.[[http://russiafocus.co.kr/education/2016/10/20/reosia-onrain-oegugeo-gyoyug-sijang-gyumo-segye-10wi_640723|#]] 18세기부터 [[일본어]]교육이 실시가 되었지만, 가끔씩 가르치며 이 경우는 주로 경제적인 교류를 목적으로 배우고 있다. 그리고 한국어의 경우 러시아에서 세번째로 올림피아드로 격상된 언어이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1&aid=0010505173|#]] === [[핀란드]] === 핀란드에서는 종합학교 3학년부터 [[영어]]([[영국식 영어]])를 배우고 종합학교 7학년부터는 [[스웨덴어]]를 배운다. 그 외 [[프랑스어]], [[독일어]], [[러시아어]], [[스페인어]] 등을 외국어로 배운다. === [[슬로베니아]] === 슬로베니아에서는 [[영어]]([[영국식 영어]])를 주로 가르치고 [[독일어]], [[이탈리아어]], [[세르보크로아티아어]]를 가르친다. 일부 지방에서는 [[헝가리어]]도 가르치고 있다. == [[북아메리카]] == === [[미국]] === 세계 최강의 패권국이기에 다른 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배워온다. 그래서 미국 [[백인]]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외국어 학습에 거의 관심이 없다. 미국땅 밖에 나가서 살 것 아닌 이상 이 나라에서는 외국어를 굳이 학습할 필요가 없다. ~~부럽다~~ 미국에서는 유럽의 90%이상이 외국어를 배우는 것에 비해 외국어 배우는 비율이 20%로 뚝 떨어진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81&aid=0002985673|#]] 그러나 외국에 대해 관심이 많은 미국인들은 중학생 시절부터 한 개 정도의 외국어를 습득하며, 대학과정 선이수 프로그램인 [[AP]]에도 외국어 과목이 엄연히 있는데 AP과정에서의 외국어 시험은 5개 과목에서 CBT 방식으로 시행되며, '''구술시험'''도 있다. 또한 미국에서도 미국 땅 밖과 교류하는 직업에서 [[출세]]하기 위해서는 외국어를 익히는 것은 '''필수'''다. 미국에서도 단순히 영어만 할 줄 알면 외국어를 추가로 구사하는 사람에 비해 경쟁력이 많이 떨어진다 미국에서 제1외국어는 [[스페인어]]이며 제2외국어가 [[프랑스어]]이다. [* 미국의 중등학교에는 스페인어 교사와 프랑스어 교사가 동시에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.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] [[스페인어]]는 미국 내에서 영어를 제외하면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로 제1외국어 라기보다는 '''제2공용어'''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. 2016년 센서스에서 미국의 스페인어 인구는 5,800만명, 이 중 모어로 쓰는 인구는 3,830만명으로 미국은 세계에서 미국은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스페인어가 많이 쓰이는 국가가 되었다(...) 미국 대학생의 외국어 수강자 수를 보면 스페인어 수강자 수는 2016년 712,240명으로 미국 내 다른 외국어 수강자 수 전체를 합한 것보다 많은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. 미국 공립 초,중등 교육과정에는 [[스페인어]]와 [[프랑스어]]가 있으며, 고등교육 이상 받은 미국인은 스페인어 한두마디는 구사할 줄 안다.~~tarjeta de crédito~~ 프랑스어는 스페인어 다음으로 외국어 수강자 수가 많은 언어이나 그 수는 17만 명 정도로 스페인어에 비하면 훨씬 적지만 3번째인 독일어의 2배 이상이다.[* 출처: Modern language association] 둘 다 [[라틴어]]의 후손이라 영어 원어민들에게 제일 쉬운 외국어들이며, 각각 사실상 한 대륙을 장악한[* 스페인어는 [[남아메리카]], 프랑스어는 [[아프리카]].] UN 공용어이기도 하다. 전통적으로는 프랑스어가 가장 인기있는 외국어였는데 근대 유럽에서 프랑스가 패권국이었고 당시 유럽의 국제공용어도 프랑스어였으며[* 지금도 [[외교]]계에서는 프랑스어가 영어와 함께 국제공용어로 취급받는다.], 지리적으로도 프랑스는 미국의 조상격 국가인 영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이며 그만큼 문화적 영향력도 컸기 때문이다.[* 영어와 어휘가 가장 비슷한 언어는 같은 [[게르만어]]인 [[독일어]]가 아니라 프랑스어이다. 독일은 수세기 전 [[국어순화]] 운동을 펼침으로써 [[라틴어]]에서 유래한 어휘들을 게르만어 어휘로 상당수 대체했다.] 그러나 프랑스어 학습자 수는 90년대 이래 꾸준히 줄어들어 현재는 실생활에서든 대학생의 학습자 수로 보든 [[스페인어]]에 비교하긴 어렵다. 미국 내 [[히스패닉]]이 증가하면서 스페인어 교육이 중요시되고 있고 미국 내 안내 방송도 스페인어가 포함되어 있다. 그리고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이 스페인어를 잘하면 취업에서도 유리한 편이다.[* 특히 서비스업과 경찰직종.] [[루이지애나]]에서는 영어와 함께 프랑스어도 주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고 [[뉴멕시코]]는 스페인어가 영어와 함께 주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. [[멕시코]]와 접한 미국 남부 지역에서는 스페인어를 널리 가르치고 있으며 프랑스어는 미국 동부 지역과 상류층에서 많이 가르치고 있다. 그 이외에도 [[중국어]]도 많이 가르치고 있다. 특히 중국인이 많은 지역[* 캐나다의 [[브리티시 컬럼비아]], [[온타리오]] 포함.]에서는 [[중국어]]를 잘하면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도 취업에 큰 도움이 되고 게다가 중국과의 교류로 인해 중국어 교육도 중요시되고 있다. 대체로 미국 차이나타운에서는 [[중국어]]를 학교에서 가르치는 경향이 많다. 게다가 중국어는 미국에서 스페인어에 이어서 많이 사용하는 외국어가 되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1&aid=0009395909|#]] 미국 대학생의 중국어 수강자 수는 2000년대에 꾸준히 증가했으나 2013년 -> 2016년 기간 동안 수강자 수가 13%나 감소, 2016년 기준 약 5만 3천명 정도로 외국어 중 6위이다. [[일본어]]는 아시아계 언어 중 가장 미국에서 인기가 있다. 미국 내 외국어 수강자 수에서 일본어 수강자 수는 약 68,810명으로 중국어와 한국어 수강자를 합친 것보다도 많고 2006->2016년 기간 동안 한국어와 함께 수강자 수가 증가한 둘뿐인 외국어이다. [[하와이]] 주에서는 일본어와 중국어를 포함해 아시아계 언어들의 인기가 높은 편. 지적인 외국어로는 [[프랑스어]]를 선택하고, 대중적인 외국어로는 [[스페인어]]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8639853|#]] [[냉전]]시절에는 [[러시아어]]가 인기였으며 냉전 이후에는 중국어와 스페인어가 부상했지만, 아직도 러시아는 세계에서 손꼽는 강대국인지라 러시아어를 배우는 인구도 있다. 대략 2만명 가량으로 한국어의 1.5배 정도. [[이탈리아어]]와 [[독일어]]도 전통적인 인기 언어로 각각 대학생 외국어 수강자 수에서 5위, 3위를 차지한다. 또한 미국이 이민 국가의 대표주자인 만큼 자기 조부모 대[* 미국 이민의 역사는 생각보다 짧아서 전형적인 백인 외모를 가진 미국인이라고 해도 자신의 조부모 대부터 미국에서 태어난 경우를 찾아내는 것은 의외로 쉽지 않다. 특히 20세기 초중반의 이민 인구가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1960~1970년대 미국의 드라마나 영화에서 할아버지와 손자의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는 에피소드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.]나 그 이상의 조상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제1외국어로서 배우는 사람들도 많다. 미국에서 가장 많은 민족집단인 [[독일계 미국인]]의 조상들이 썼던 [[독일어]]를 비롯하여 [[러시아어]], [[아랍어]], [[이탈리아어]], [[폴란드어]], [[일본어]], [[한국어]], [[베트남어]], [[포르투갈어]], [[민남어]], [[터키어]], [[히브리어]], [[페르시아어]] 등이 여기에 해당되며, 이들 언어들 중 중요언어[* [[한국어]], [[표준중국어]], [[일본어]], [[아랍어]], [[페르시아어]], [[러시아어]], [[히브리어]], [[터키어]], [[포르투갈어]] 등]도 교육과정에서 가르치고 있다. 그 외에 미국에서 공직, 정치외교, 국제 교류, [[해외 주둔 미군]] 등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출세하려면 반드시 현지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. 아무리 패권국이라고 해도 그만큼 세계 여기저기에 개입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. [[9.11 테러]] 이후 국가 차원에서 [[아랍어]] 교육을 강화한 것, 그리고 중국의 패권국가화에 대응하여 미국에서 [[중국어]] 교육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중국어 학습자가 늘어난 것이 그 예시이다. 사실 그렇게 멀리 볼 것도 없다. 군대 갔더니 [[주한미군]] 흑인 병사가 한국어로 욕을 하더라는 등의 [[카투사]] 괴담(...)이 이를 증명한다.[* 주한미군의 경우 한국에 배치받기 전에는 위험수당도 나올 만큼 위험한 곳이라고 알다가 정작 배치받은 다음 "살아보니 편하네?"하고 연장복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, 그 결과 한국에 오래 살게 되어 한국어를 잘 하는 경우도 많다. 한국군과는 같이 훈련 뛰고 근무하면서 친해지는 편. 그리고 주한미군의 공식 슬로건 자체도 한국어인 "같이 갑시다"며, 정훈 시간에 한국 사회와 문화, 법, 언어에 대해 교육받는다.] === [[캐나다]] === 기본적으로 영어가 공용어이지만, [[프랑스어]]도 국가 공용어이고 [[퀘벡 주]]에서는 1977년 Bill 101이 통과되어 프랑스어만이 유일한 주 내 공용어가 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프랑스어를 배워야 한다. 또한 총리도 프랑스어를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하며 공무원 채용에도 프랑스어 구사능력에 가산점이 붙는다. --그런데 정작 퀘벡에서는 취직 때문에 프랑스어가 모국어인 학생들도 역으로 영어 배운다는 게 비밀--[* 실제로 2000년대 이후 영어권 CEGEP(대학 예비과정) 교육과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.] 그런 이유로 퀘벡을 제외한 캐나다의 영어권 주에서는 프랑스어를 많이 배우게 된다. 그리고 캐나다는 중국과의 교류가 많아지면서 [[중국어]]를 배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. == [[오세아니아]] == === [[호주]] === 호주는 서양권 국가로 분류되었고, 백호주의와 영미권인 관계로 전통적으로 [[프랑스어]]가 제 1외국어이고, 현재도 가장 많은 학생들이 배우는 언어이다. 다만, 지리적으로 아시아와 가깝고 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이 큰 경제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[* 호주는 [[한중일]]에 엄청난 양의 자원을 수출하는 나라이다.] 다른 서양권 국가들보다도 아시아 국가들의 언어교육이 늘어나는 추세이다. 당장 호주에서 나는 석탄, 소고기, 양모등에서 많은 비중이 한국, 중국, 일본으로 수출되며 근처 동남아시아 국가들에도 많은 호주관광객들이 여행간다.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[[인도네시아]] (주로 [[발리 섬]]), [[태국]], [[필리핀]] 등지의 해변에서 호주인들을 보기 쉬울 정도이다.. [[축구]] 역시 [[아시아 축구 연맹]] 소속일 정도.[* [[2006년]]부터. 그 전에는 [[오세아니아 축구 연맹]] 소속이었다.] 이 때문에 이들 언어에 대한 수요가 매우 클 수밖에 없는 것. 게다가 안 그래도 가까운 [[인도네시아]]를 잠재적 적대국가로 여기기 때문에 외국어 과목에 [[인도네시아어]]가 있다! 그 외 [[중국어]], [[일본어]], [[한국어]], [[아랍어]], [[독일어]], [[스페인어]], [[베트남어]], [[필리핀어]], [[터키어]], [[세르비아어]], [[러시아어]] 등의 외국어 과목이 있다. 호주에서는 보통 [[고등학교]] 3~6학년 (6-6 학제 기준. 호주에서는 [[중학교]] 없이 바로 고등학교로 넘어간다.) 시기에 외국어를 배운다. 뉴사우스웨일스, 퀸즐랜드 주에서는 [[중국어]][* 호주에서는 중국어 수업 때 [[한자]](상용한자 1000자)는 보통 9개월~10개월(1학기, 2학기 때 나눠서 수업함.), [[한어병음]]은 보통 5개월~6개월 정도를 잡고 배운다. 중국어는 일본어보다 난이도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수업 일수를 많이 늘리고 일본어 수업때보다 쪽지시험을 자주 시행한다.] [[일본어]][* 호주에서는 일본어 수업 때 [[히라가나]]는 보통 2달~2달 반, [[가타카나]]는 1달~1달 반 정도를 잡고 배운다.], [[한국어]][* 호주에서는 한국어 수업 때 [[한글]]을 1~2달 잡고 배운다고 한다.] 선택자가 꽤 있다. 이 나라는 전 세계에서 외국어 과목 수가 가장 많다. 현재 호주에서 가장 많이 배우는 외국어는 [[프랑스어]]이며 [[일본어]], [[독일어]], [[표준중국어]] 등이 뒤를 잇고 있다. 그리고 최근에는 [[한국어]]를 배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1&aid=0008827254|#]] 주별로도 선택자 순위가 달라서 [[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]] 주와 [[빅토리아(호주)|빅토리아]] 주는 [[이탈리아어]], [[뉴사우스웨일스]] 주와 [[태즈메이니아]] 주는 [[표준중국어]], 나머지 [[노던 준주]], [[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]] 주, [[캔버라]], [[퀸즐랜드]] 주는 [[일본어]]가 초강세이다. 특히 뉴사우스웨일스 주와 빅토리아 주는 일본어가 탑3 외국어에 들지 못했다. 2010년대 후반부 탑10은 1위 [[일본어]], 2위 [[프랑스어]], 3위 [[독일어]], 4위 [[표준중국어]], 5위 [[인도네시아어]], 6위 [[이탈리아어]], 7위 [[그리스어]], 8위 [[베트남어]], 9위 [[스페인어]], 10위 [[아랍어]]이다. [[한국어]]는 [[힌디어]], [[말레이어]], [[세르비아어]] 등 비중은 있지만 탑 10에는 못 들었다. === [[뉴질랜드]] === [[뉴질랜드]]에서는, 모국어인 [[마오리어]]와 [[영어]]를 비롯해, [[표준중국어]], [[프랑스어]], [[일본어]], [[한국어]], [[독일어]], [[에스파냐어]], [[사모아어]]가 NCEA과목으로 편성돼있다. 특이한 점은, 사모아어가 외국어과목에 당당히 포함돼 있는데, 이는 [[사모아]]에서 건너온 이민자[* [[뉴질랜드 럭비 유니온 국가대표팀]]에도 사모아 이민자 출신 선수들이 몇 명씩은 들어가 있을 정도.]들을 배려하기 위한 측면이 강하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외국어, version=548, paragraph=5)] * [[문서 삭제식 이동]](외국어 → 외국어/해외 교육) [[분류:언어]][[분류:교육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