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창세기전 시리즈]]에 등장하는 무력집단으로, [[팬드래건 왕국]]의 마법사단을 일컫는다. [[창세기전 2]]부터 전통적으로 화염, 빙한, 전격 3개 원소마법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고, [[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]]에 언급된 설정에 의하면 [[게이시르 제국]]의 주류인 [[암흑마법]]에 대해서도 상당한 연구가 되어 있다고 한다. 하지만 [[창세전쟁]]으로 인해 신앙이 붕괴되며 안타리아 대륙 전체적으로 마법사들의 마법이 약화되는 현상이 일어나고, 왕립 마법사단 역시 그 힘이 크게 약화된다. [[창세기전 3]]에는 [[팬드래건 왕국]] 국왕이 된 [[클라우제비츠 팬드래건]]이 세운 [[과학마법연구소]]가 마법의 매커니즘을 해명하여, 누구나 일정 기간의 학습을 통해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함으로써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는 왕립 마법사단과 갈등을 빚게 된다. 그리고, 이 때문인지 그리피스가 수장이 된 상당수의 왕립마법사단은 헤이스팅스파에 가세했다. 시리즈 내 주요 등장인물로는 [[창세기전 2]]의 왕립 마법사단장이었던 [[카메오]]와 그녀의 제자이자 제국 4천왕의 하나가 된 [[쿤]], [[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]]의 [[오필리어 버킹엄]]의 아버지 버킹엄 공작, [[창세기전 3]]의 [[그리피스]]와 [[레오나르도 엘핀스톤]], [[로리엔|로리엔 세실리아]]가 있다. [[창세기전 2]]에는 [[쿤]]과 [[카메오]]가 3대 속성 전체마법을 연속으로 쏟아붓는 무서운 기술 '트리플 엘레멘탈 블래스트'를 시전한다. 이 기술은 후속작에서는 사장되었다가, [[창세기전 3]]에서 [[올리비에(창세기전 3)|올리비에]] 전용 스킬 [[폭주]]라는 형태로 비슷하게 구현되었다. [[창세기전 4]]에서는 카메오의 전용군진기술 중 하나로 등장한다. [[분류:창세기전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