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[[파일:external/4f46ff8e67c85696543755f2c24171a4c091a460a036de655abb387aac98b27c.jpg]]||[[파일:attachment/wildshrimp_02.jpg|width=400]]|| ||광고 이미지||실제 상품|| [목차] == 개요 == 2013년 9월 20일, [[롯데리아]] 34주년 기념 특별 기획으로 출시된 [[롯데리아]]의 햄버거 메뉴. 가격은 2017년 11월 6일 기준 단품 4,700원, 세트 6,500원. 2017년 10월 중순 이후 홈페이지 및 홈서비스 메뉴판에 내려가면서 재고 소진 시까지만 판매하면서 같은 해 10월 31일 최종적으로 단종되었다. 후발주자로 나온 [[모짜새우버거]]마저 2018년 4월부로 단종되었다. == 레시피 == [[새우버거]]를 업그레이드한 버거라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버거이다. 롯데리아측 설명에 따르면 '기존 새우버거 대비 새우의 함량이 75% 증가해 새우의 씹히는 식감이 더 풍부해졌으며, 신선한 파프리카와 피클을 더해 아삭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'라고 하지만, [[http://news.tf.co.kr/read/economy/1279569.htm|기사]]에 따르면 와일드 쉬림프 버거의 새우 함량은 50%, 기존 새우버거의 새우 함량은 40% 이며, 명태 연육 함량은 20% 수준이라고 한다. 이정도면 사실상 [[옆그레이드]]나 다름 없다. 새우버거의 새우살 40%에서 50%로 늘어봐야… 패티 두깨가 넓은지라 포만감은 꽤 좋은편. 파프리카의 경우 씹는 맛은 느껴지지만 패티와 조화가 이루어지지는 않는지라 다소 언밸런스하다. 결정적으로 패티의 맛이나 식감이 새우버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. 새우버거 한 개로는 배가 안 찬다 싶을 때 이걸 먹자. 사이드메뉴 중 크런치 새우를 사서 끼워먹는 방법도 유행인 듯. == 에피소드 == 롯데리아는 원산지 표기 의무 품목이 아닌 새우, 오징어 등은 원산지를 표기하지 않고, 의무 품목인 소고기, 명태 등만 원산지를 밝혔다. 그래서 새우버거의 원산지로 '미국산 명태'만 표기되었는데, 이것을 본 이들이 새우버거에 새우는 안 들어가고 명태만 들어간다고 오해를 했다.[[http://news1.kr/articles/?1306573|#]] 롯데리아 측에서는 이후 새우의 원산지도 표기하는 한편, 통새우가 들어가는 와일드 쉬림프 버거를 출시하여 여론을 돌려보려 한 것으로 추정된다.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잘 먹히지 않았는데, '명태버거'라는 이미지는 쉽게 떨어지지 않아서 오히려 와일드 쉬림프 버거마저 '와일드 명태 버거'라고 비아냥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. ~~[[자업자득|그러니까 평소에 잘 할 것이지...쯧쯧]]~~ [[분류:롯데리아/햄버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