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롯데리아 버거 메뉴)] [[파일:NewProduct_53.jpg]] [목차] == 개요 == 2017년 [[6월 23일]] 출시한 [[롯데리아]]의 [[햄버거]] 메뉴. "단 하나의 프리미엄"이란 컨셉으로 등장했다. 100% 호주산 [[와규]]를 사용하였으며[* 와규는 일본산 고급 소가 아닌 일본에서 발생한 소의 품종을 의미하는 것으로, 호주에서도 일본 소가 자생에 성공하여 호주산 와규가 팔린다. 다만, 맛이나 질은 일본산 오리지널 와규에 비하면 다소 떨어지는 편.] 출시당시에는 '''오리지널'''과 '''머쉬룸'''의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다. [[2019년]] [[6월 10일]], 기존의 와규 오리지널을 단종하고, 번과 소스를 변경해 가격을 다운시켜 와규에디션2를 출시하였다. 번은 일반적인 참깨빵 뻔이며 소스는 블랙스테이크소스이다. 가성비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버거를 제공하고자하는 목적으로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한다. [[모짜렐라 인 더 버거]]와 같은 주문 후 생산 제품으로, 주문 후 받아 보기까지에는 약 7분에서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. == 가격 == ||<-3><rowbgcolor="#393939"><:>'''[[와규(롯데리아)|{{{#white '''와규'''}}}]]''' || ||<:>'''메뉴'''||<:>'''버거'''||<:>'''세트''' || ||<:>와규에디션2||<:>5,800||<:>7,600 || == 레시피 == 참깨빵 번에 와규패티, 블랙스테이크소스[* 소스에서 [[포도]]맛이 느껴진다. 실제로 소스에 포도가 함유되어 있다고. 약간 [[잭다니엘]] 소스랑 비슷하다.], 양상추, 양파, 토마토, 치즈 등으로 구성된 기존 와규 오리지널버거의 다운그레이드한 메뉴이다. ~~사실상 브리오쉬번, [[양파]], [[토마토]] 1장 더 추가 2200원 더 지불해야하는 토핑이라는 것만 인증되었다.~~ == 자매제품 == === 와규 오리지널 === [[파일:wagyu1.jpg]] 2019년 [[6월 11일]]부로 판매중단. 브리오쉬번을 사용하였으며, 사우전드 아일랜드와 유사한 오로라 소스를 사용하였다. 와규 패티에 치즈를 멜팅하였으며, 양파와 토마토 2장, 그리고 양상추가 들어가 있다. 기존에는 양파 대신 튀긴양파가 들어있었으나 어느샌가 일반양파로 바뀌었다.[* 이는 오니언링의 단종때문에 그렇다.] AZ버거보다 비싸지만 크기는 오히려 그보다 작다. 같이 놓고 보면 한 눈에 차이가 보일 정도. === 와규 머쉬룸 === [[파일:wagyu2.jpg]] [[2018년]] [[4월 26일]] 부로 머쉬룸 판매중단. 고르곤졸라 치즈와 버섯풍미를 살린 알프레도 머쉬룸 소스가 메인소스로 사용되었다. 두 타입은 소스에만 차이가 있으며 머쉬룸이 300원이 더 비싸다. 특히 '''머쉬룸'''의 경우 2008년 [[롯데리아]]가 내놓았던 [[한우스테이크버거]]와 유사한 소스가 사용되었으나, 과거의 안좋은 추억[* 한우스테이크 버거의 메뉴얼상 정량대로 넣을 경우 절대 이미지처럼 만들어질 수 없었다.]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는 소스의 정량을 대폭 늘렸다. == 평가 == 와규버거답게 패티가 상당히 중요한데, 패티의 육질은 상당히 부드럽고 맛은 좋으나, 일반 패티와 다를 바가 없는 두께이다.[* 그러나 출시 당시 알바생의 증언에 따르면 패티 중에는 가장 큰 편이라고 한다. [[한우불고기버거]]급이었다고.] 그 외 다른 부재료들 역시 상당히 부실한데, 야채는 일반 버거와 다를 바가 없으며, 프라이드 어니언이 들어가지만 갯수도 적고 크기도 작고 납작한 탓에 정말로 들어가있기는 한 건지 의심이 갈 정도로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다. 그리고 이 프라이드 어니언까지 레시피에서 빼버려 더더욱 창렬화 가속되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다. 그리고 무엇보다 와규 오리지널 세트 판매가격이 9000원대라는 점에서 상당한 악평을 듣고있다. 심지어 양적인 측면에서 롯데리아와 비슷한 악평을 듣는 [[모스버거]]의 와규 버거보다도 비싸다. 와규 하나만 바라보고 먹기에는 패티의 두께가 여타 다른 수제 버거 전문점과 비교해 양심이 없는 수준이고, 그렇다고 맛도 그냥 일반 패티보다 미미하게 부드럽고 좋은 정도에 불과할 뿐 압도적이거나 훌륭한 정도는 아닌 이유 덕분에 차라리 와규를 취급하는 다른 수제 버거 전문점에서 먹는게 몇 배 낫다는 평가가 많다. 비싼 가격을 감안하더라도 신메뉴이기 때문에 궁금해서 한 번쯤은 시도해 볼 수 있겠지만, 그 맛에 반해서 계속 구매할 메리트는 없다는 이야기. 위의 악평 덕분에 가격은 다운하고, 소스를 변경한 리뉴얼버젼인 "와규에디션2"를 출시하였다. 소비자들 반응은 좋은 편이다. == 여담 == 2019년 [[5월 27일]]부터 [[5월 31일]]까지 500만 개 판매 기념으로 단품 반값(3900원)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. 할인 행사를 자주 하지 않은 버거인데, 갑작스런 반값 행사에는 기존 제품이 단종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는데 실제로 기존 와규 오리지널 단종을 위한 재고 처리를 위해 행사가 진행되었음을 확인했다. [[분류:롯데리아/햄버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