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livier Jean Blanchard 1948년 12월 27일 출생. [[프랑스]]의 거시경제학자로 1977년 [[MIT]]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으며, 2008년부터 2015년까지 [[IMF]]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자리를 맡았다.[* 2015년 5월 사임 의사를 밝혔고, 후임으로는 [[모리스 옵스펠드]]가 내정되었다.] 2019년 1월 현재는 [[전미경제학회]]의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. 주로 [[거시경제학|거시경제]]와 관련된 연구를 해왔으며, 독점적 경쟁시장이 총수요에 미치는 영향, 총수요와 총공급 충격에 대한 동태적 반응 등에 대한 연구가 유명하다. [[https://ideas.repec.org/top/top.person.all.html|RePEc]] 기준으로 11위권에 들어가는,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중 한 명이다. 2014년 World Economic Outlook에서 그는 불평등이 거시경제 발전에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연구가 중요해질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.[[https://www.theguardian.com/business/2014/apr/08/uk-economy-in-spotlight-as-imf-unveils-new-world-economic-outlook-business-live?view=desktop#block-5343f21de4b06c7e09a60205|참고기사]] 대학생들에게는 거시경제학 교과서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. 단 공시 등 수험용 교재로는 잘 맞지 않는다는 평이 있다. == 주요 논문 == Monopolistic Competition and the Effects of Aggregate Demand (1987) [[https://www.jstor.org/stable/1814537?seq=1#page_scan_tab_contents|#]] 총수요에 있어 독점적 경쟁이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논문. [[분류:프랑스의 경제학자]][[분류:1948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