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Jenny of Oldstones.jpg|width=400]] '''Jenny of Oldstones''' [목차] == 소개 ==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과거 인물로 [[던칸 타르가르옌]] 왕세자와의 사랑 이야기로 유명하고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노래 '제니의 노래', '잠자리들의 왕자'가 전해진다. 머리를 꽃으로 장식했다고 한다. 평민 여자였는데 [[올드스톤]]을 거닐면서 [[최초인]] 왕들의 후손[* 아마 머드 가문]이라고 주장했다. 주변 마을 사람들은 이상한 마녀 취급했다고(...) 당시 [[리버랜드(얼음과 불의 노래)|리버랜드]]를 여행하던 [[타르가르옌 왕조]]의 왕세자였던 [[던칸 타르가르옌]]과 만나 사랑에 빠졌으며, 이에 던칸은 부왕인 [[아에곤 5세]]의 반대와 [[바라테온 가문]]의 파혼을 무릅쓰고 [[귀천상혼|제니와 결혼했다]]. 이때문에 파혼당한 바라테온 당주 [[라이오넬 바라테온]]이 분노해서 [[스톰즈 엔드]]의 독립 선포를 하고, 이를 막기 위해 [[킹스가드]] [[키 큰 던칸]] 경이 라이오넬과의 [[결투 재판]]에 참가하는 등, 상황이 대차게 꼬이게 된다. 결국 상황을 수습하려 한 아에곤 5세는 던칸에게 사랑을 포기하거나 왕위를 포기할 것을 요구했고, 던칸은 그대로 왕위를 포기했다. 참고로 이 올드스톤의 제니의 친구는 [[하이 하트의 유령]]으로 보이며, [[아에리스 2세|아에리스 타르가르옌]]과 [[라엘라 타르가르옌]]의 후손에서 [[약속된 왕자]]가 태어날 것이라는 예언을 했다. 던칸이 왕위계승권을 포기한 뒤에도 백성들에게 사랑받기도 했고 아버지인 아에곤 5세 성격상 아들을 차마 내치지 못 했기 때문에 조정에서 제니와 함께 머물러 있는 것을 허락했으며, 어느정도 존중도 받았다고 한다. [[섬머홀의 비극]]에서 던칸이 죽은 뒤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불명이다. 묘하게 [[베렌과 루시엔]] 노래와 비슷하다. == 제니의 노래 == [youtube(mmB9XSK5vxw)] [youtube(eTa1jHk1Lxc)] 원작에서는 [[깃발 없는 형제단]]의 [[칠현금의 톰]]이 불렀으며 한절(왕이 없는 왕실의 높은 곳에서 제니는 유령들과 춤추고 있겠지)만 나온다. [[왕좌의 게임]] 시즌 8 2화에서 [[포드릭 페인]]이 부르는 노래로 등장하는데 이 과정에서 [[윈터펠]]에서 백귀와의 전투를 준비하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. 엔딩 크레딧에서는 [[플로렌스 앤 더 머신]]이 부른 버전이 나온다. [[섬머홀의 비극]] 이후를 다루는 듯 하는데 마침 거기에 [[키 큰 던칸]]의 후손이라고 작가가 밝힌 [[타스의 브리엔느|브리엔느]]가 있었고 해당 화의 이름도 [[세븐킹덤의 기사]]였다. [[백귀]]와의 전투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며 [[존 스노우(얼음과 불의 노래)|존 스노우]]와 [[대너리스 타르가르옌]]의 후일 관계를 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. 전체적으로 왕좌의 게임 시즌 8 2화가 [[반지의 제왕: 두 개의 탑]]의 [[나팔산성 전투]]와 [[반지의 제왕: 왕의 귀환]]의 [[펠레노르 평원의 전투|미나스 티리스 공방전]] 직전 상황을 오마주한 느낌이 드는데 이 노래는 그 중 제일 오마주답다 볼 수 있다. 처음 몇노트는 아예 피핀이 데네소르를 위해 불렀던 'Edge of Night'와 동일하고 부르는 상황도 두 상황 다 최후의 결전을 대비한 폭풍의 전야이므로 심히 비슷하다 볼 수 있다. >High in the halls of the kings who are gone >왕이 없는 왕실의 높은 곳에서 >Jenny would dance with her ghosts >제니는 유령들과 춤추고 있겠지[* [[올드스톤스]]와 [[섬머홀]]의 중의적인 의미가 있다.] >The ones she had lost >한때 그녀가 잃었고 >and the ones she had found >한때 그녀가 찾았으며 >and the ones who had loved her the most >한때 그녀를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과 >The ones who'd been gone for very long >아주 오랫동안 떠나있던 사람들의 이름을 >she couldn't remember the names >그녀는 기억하지 못했다네 >They spun her around on the damp old stones >그들은 축축한 낡은 돌들 위에서 그녀 주변을 맴돌았다네 >Spun away all her sorrow and pain >그녀의 모든 슬픔과 고통을 가지고 >And she never wanted to leave >그리고 그녀는 결코 떠나고 싶지 않았다네 >Never wanted to leave(x3) >떠나고 싶지 않았다네(x3) >They danced through the day into the night >그들은 하루종일 춤을 추었다네 >Through the snow that swept through the hall >복도를 휩쓸고 지나간 눈사이로 >From winter to summer then winter again >겨울을 지나 여름이 오고 다시 겨울이 오도록 >Til the walls did crumble and fall >벽이 으스러지고 무너질때까지 >And she never wanted to leave >그리고 그녀는 결코 떠나고 싶지 않았다네 >Never wanted to leave(x3) >떠나고 싶지 않았다네(x3) >And she never wanted to leave >그리고 그녀는 결코 떠나고 싶지 않았다네 >Never wanted to leave(x3) >떠나고 싶지 않았다네(x3) >High in the halls of the kings who are gone >왕이 없는 왕실의 높은 곳에서 >Jenny would dance with her ghosts >제니는 유령들과 춤추고 있겠지 >The ones she had lost >한때 그녀가 잃었고 >And the ones she had found >한때 그녀가 발견했으며 >And the ones who had loved her the most >한때 그녀를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과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/과거 인물]][[분류:드라마 음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