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귤속]][[분류:과일]] [include(틀:과일)] [include(틀:귤속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00cc00,#007700><#00cc00,#007700> '''{{{#FFF {{{+1 온주밀감}}}(온주귤)[br]溫州蜜柑 | Citrus unshiu}}}''' || ||<-2> [[파일:온주밀감.jpg|width=100%]] || ||<#abf200,#456105> '''학명''' || ''' ''Citrus unshiu'' '''[br],,([[Swingle]]) Marcow.,, || ||<-2><#dbff12,#5b6b01> '''분류''' || ||<#d7ffce,#0f4a02> [[생물 분류 단계#s-3.2|{{{#000,#fff '''계'''}}}]] ||[[식물|식물계]] Plantae|| ||<#d7ffce,#0f4a02><|3> [[생물 분류 단계#s-4|{{{#000,#fff '''분류군'''}}}]] ||[[속씨식물군]] Angiosperms|| ||[[진정쌍떡잎식물군]] Eudicots|| ||[[장미군]] Rosids|| ||<#d7ffce,#0f4a02> [[생물 분류 단계#s-3.5|{{{#000,#fff '''목'''}}}]] ||[[무환자나무목]] Sapindales|| ||<#d7ffce,#0f4a02> [[생물 분류 단계#s-3.6|{{{#000,#fff '''과'''}}}]] ||[[운향과]] Rutaceae|| ||<#d7ffce,#0f4a02> [[생물 분류 단계#s-3.7|{{{#000,#fff '''속'''}}}]] ||[[귤속]] ''Citrus''|| ||<#d7ffce,#0f4a02> [[생물 분류 단계#s-3.8|{{{#000,#fff '''종'''}}}]] ||'''온주밀감 ''C. unshiu'' '''|| [목차] ||<-2> '''나라별 이름''' || ||'''한국'''||온주밀감(溫州蜜柑), 온주귤|| ||'''중국'''||温州蜜柑(wēnzhōu mìgān)|| ||'''일본'''||ウンシュウミカン(温州蜜柑)|| ||'''영어권'''||Citrus unshiu, satsuma orange, unshiu mandarin, || == 개요 == 중국 [[원저우]](음독: 온주) 원산인 [[귤속]] 품종. 보통 밀감(蜜柑)이라고 하면 온주밀감을 뜻한다. [[감귤]]의 재배종으로 22% 정도의 [[포멜로]] 유전자가 포함되어 있다. 근대에 일본에서 많은 품종이 개발되어 [[영어권]]에서는 일본에서 유래된 이름을 사용한다. 일본 [[사쓰마]] 지역의 온주밀감을 미국 [[플로리다]]주로 도입하게 되면서 satsuma orange 라고 불리게 되었고, 온주(温州)의 일본식 한자 음독으로 unshiu mandarin 으로도 불린다. == 재배품종 == 극조생종·조생종·중생종·만생종 등 종류가 있다. 다음은 대표적인 재배품종이다. * 조생종 * 궁천조생/미야가와 조생(宮川早生) - 1910년 일본에서 발견된 온주밀감의 돌연변이종으로 1925년에 등록되었다. 재배가 쉽고 수율이 뛰어나고 맛도 좋아 전국적으로 재배되고 있으며, 온주밀감을 대표하는 품종 중 하나다. * 흥진조생/오키쓰 조생(興津早生) - 1940년 일본 연구기관에서 미야가와 조생의 선별 통해 탄생한 재배품종으로 온주밀감의 대표 품종 중 하나다. * 만생종 * 청도온주/아오시마 온주(青島温州) - 1935년 발견된 온주밀감의 돌연변이종으로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다. 장기간 저장이 가능하며 고당도 온주밀감의 대표 품종이다. == 분류 == [[다나카 체계]]는 주요 [[감귤]] 품종들을 여러 개의 종으로 세분화하였다. 대표적으로 아시아의 온주밀감(''C. unshiu''), 미주의 [[탄제린]](''C. tangerina''), 유럽의 [[지중해감귤]](''C. × deliciosa'') 등이 있다. [[스윙글 체계]]는 모든 감귤 품종을 단일 종 [[감귤]](''C. reticulata'')로 귀속시켰고, 위의 품종들을 감귤의 변종으로 본다. == 여담 == 대한민국의 온주밀감 최초 재배는 1911년 일본에서 [[제주도]]로 들여온 온주밀감 14그루다. 2019년 마지막 남은 한 그루가 고사하게 되면서 제주 최초의 감귤나무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.[[http://www.jejuilbo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8748|#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