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케이블 방송]][[분류:대한민국의 방송]][[분류:대한민국의 지주회사]][[분류:2000년 기업]][[분류:2011년 해체]][[분류:CJ E&M]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75> 기업개요 || ||<-2><bgcolor=#ffffff> [[파일:온미디어[1].jpg|width=300]] || || 정식명칭 ||주식회사 온미디어 || || 영문명칭 ||OnMedia Co., Ltd. || || 설립일 ||2000년 6월 15일 || || 해산일 ||2011년 3월 1일 || || 업종명 ||지주회사 || || 상장유무 ||상장폐지 || || 기업규모 ||대기업 || || 상장시장 ||유가증권시장 (2006년 ~ 2011년) || || 종목코드 ||045710 || || 법인형태 ||피합병법인 || || 소재지 ||[[경기도]] [[성남시]] [[분당구]] 황새울로 358 (서현동) || [목차] [clearfix] >'''온 세상에 스마일''' == 개요 == 옛 [[CJ그룹]]의 케이블방송 계열사로, [[오리온그룹]] 시절 미디어부문의 지주회사로서 식품사업과 쌍두마차를 이뤘다. 존속 당시 홈페이지 도메인은 'www.onmedia.co.kr'이었다. == 역사 == [[파일:Orion_CN[1].png]] 본사의 뿌리격인 '오리온카툰네트워크' 시절 로고. 이름과는 달리 [[터너 브로드캐스팅 시스템]]과 합작관계가 없으나, 실제로 투니버스에서 1999년~2002년까지 [[카툰네트워크]] 애니를 방영한 적이 있다. [[동양그룹]]의 케이블TV 사업은 1994년 12월 '오리온카툰네트워크(주)'를 세운 데서 비롯되었다. 1999년 (주)대우로부터 DCN사업부문을 인수해 신규법인 '[[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]]'를 세웠고, 중앙방송으로부터 '캐치원' 및 '바둑TV'를 인수하며 동양제과를 통해 통합브랜드 '온미디어'를 런칭한 뒤, 방송센터를 동양생명 분당사옥으로 옮겼다. [[2000년]]엔 [[온게임네트워크]]를 세운 뒤 케이블방송 투자사업을 지주회사 '온미디어'로 분리하여 수성케이블방송 등 케이블SO 3개사의 주식을 인수했고, 2001년부터 동양제과 등 일부 계열사와 함께 동양그룹에서 분리되었다. 이후 2001년 온뮤직네트워크 및 디지틀온미디어, 2002년 퀴즈네트워크를 각각 세우고, 2004년 투니버스를 합병한 후 온뮤직네트워크의 경영권을 MTV Asia에 넘겼다. 2006년 중국 베이징에 현지법인을 세우고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뒤, 온라인 게임업체 이플레이온도 세웠다. 위와 같은 공적과는 별개로 2009년 초반 오리온이 온미디어를 매각할 것이라는 풍문이 퍼졌다.[* 참고로 합병에 결정타를 준 건 다름 아닌 구름 인터렉티브라는 게임회사였는데, [[케로로파이터]], [[케로로 팡팡]] 등 [[개구리 중사 케로로]]를 이용한 게임을 만들던 이 회사의 사장 박영수가 각종 비리를 저질렀던 것이다. 박영수 사장이 구름 회사 건물을 담보로 잡았고 온미디어는 그걸 믿고 돈을 빌려줬는데, 하필 사장이 금품 수수 등의 비리를 저지른 게 발각되어 건물은 가압류 되었다. 이때 구름을 믿고 투자한 온미디어가 돈을 돌려 받지 못한채 큰 타격을 받았다.] 하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, 여러가지 밀고 당기는 중이라 알려졌다. 온미디어 자체가 워낙 거대 미디어 기업이다보니 [[SK텔레콤]]나 [[KT]]같은 곳에서도 관심을 보이는 중이었는데, 이때 CJ 쪽 협상은 아예 결렬됐었다. 이유는 당시 [[명탐정 코난]]의 13기 극장판인 칠흑의 추적자가 '''상상치 못했던 흥행대박을 터뜨렸기 때문'''인 듯. 관객수가 무려 60만을 돌파하였는데. 애니 극장판치곤 상당히 대박난 것이라 한다. 이때 '''[[종합편성채널]] 진출'''까지도 노렸다고 한다. 헌데 2009년 12월부터 CJ 인수설이 돌더니 동월 24일 결국 [[CJ그룹]]에 인수됐고, 2011년 [[CJ E&M]]에 합병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. == 역대 대표이사 == * [[담철곤]] (2000~2010) * 조경민 (2003~2010) * 김성수 (2006~2011) == 특징 == [[온게임넷]], [[OCN]], [[SUPER ACTION]], [[투니버스]], [[온스타일]], [[캐치온]], [[캐치온|캐치온 플러스]], [[스토리온]], [[바둑TV]] 등 채널을 방영하였으며 CJ 인수 당시 '''한국에서 가장 큰 케이블 방송사'''였다. 이중 온게임넷은 온게임네트워크, OCN과 캐치온, 캐치온 플러스, OCN 시리즈, 슈퍼액션 등 8개는 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, 바둑TV는 바둑텔레비전이 각각 운영하며, 이러한 독립법인측은 프로그램공급자(PP) 역할을 맡는다. ON DEMAND와 ON PPV는 자회사 디지틀온미디어가 맡는다. 과거엔 [[HBO]](HBO 플러스), [[SBS MTV|MTV 코리아]], [[퀴니]]를 갖고 있었지만, HBO의 경우 온미디어와 [[미국]] [[영화]] 채널 HBO의 계약만료로 종료 후 캐치온으로 부활했고, MTV 코리아는 운영사 온뮤직네트워크가 수익성 문제로 2004년에 계열 분리되어 씨앤엠을 거쳐 SBS 미디어넷에 매각되었으나 인수 전까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며, [[퀴니]]는 유료 ARS 퀴즈를 컨셉으로 출발했으나 미성년자를 상대로 유료 ARS 퀴즈를 벌이다가 제재를 당한 뒤 투니버스+온게임넷 같은 컨셉으로 전환했으나 두 채널의 하위호환으로 전락해 [[스토리온]]으로 바뀌었다. 본사가 [[분당구]] [[서현역]] 앞에 있었던 덕에 가끔 근처를 지나가다보면 [[온게임넷]] 관련 인물들이나 [[프로게이머]]들을 볼 수 있다는 풍문이 있다.[* 실제로 [[강민의 올드보이]]의 주 촬영지가 [[서현동]]과 [[탄천]]이 주를 이뤘으며 [[임요환]]은 [[서현역]]이나 [[수내역]] 근처 PC방에서 자주 등장했었다. 그리고 [[강민]]도 이 근처에 산다고.] CJ E&M으로 합병된 이후부터 전부 상암동으로 이전했다. 현 [[CJ E&M 성우극회]]는 온미디어 성우극회의 후신이기도 하다. 또한 합병 이후 온게임넷 산하의 게임단인 [[하이트 스파키즈]]도 [[CJ 엔투스]]에 흡수되었다.[* 다만 흡수 직후에는 잠시 하이트 엔투스로 명칭이 바뀌었다.][* 합병도 합병이지만, 게임단이 합병된 결정적인 이유는 양 팀의 핵심 선수들이 [[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]]에 연루된 점도 한몫하였다.] == 채널 목록 == 투니버스 등 현재 존재하는 채널은 [[CJ E&M]] 항목에서 찾을 것. * [[SBS MTV]] - 온뮤직네트워크 관할이며, 2004년 오리온 품을 벗어난 후 2011년 [[SBS]] 미디어넷에서 질러서 현재 SBS MTV로 채널명 변경 * [[퀴니]](2003~2007) - [[온게임네트워크]]가 관할했던 퀴즈 & 게임 채널이었지만 어린이를 상대로 유료 ARS를 통한 과다 참여를 유도하였다는 이유가 문제가 되어 정부(방송통신위원회)로부터 제재를 받게 되었고 말기까지는 [[투니버스]] 등에서 방영했던 애니메이션을 방영하는 애니메이션 채널로 전향했다가 2007년 2월 28일 폐국되었다. * [[스토리온]] : [[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]] 관할이었으며, 30대 후반 이후의 여성을 타깃으로 한 채널. 2015년 9월 10일을 끝으로 송출을 중단하고, [[O tvN]]으로 전환되었다. * [[바둑TV]] : 온미디어로부터 이어받은 최초의 바둑전문 채널이며 재단법인 [[한국기원]]이 채널을 인수해 [[2016년]] [[1월 1일]]부터 [[한국기원]]이 직접 채널을 운영하게 되었다. * [[OCN 시리즈]] : [[2009년]]에 개국한 드라마 시리즈 위주의 채널로, 2016년을 끝으로 송출을 중단하고 [[DIA TV]]로 전환되었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CJ ENM/E&M부문, version=800, paragraph=4.1.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