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[[파일:오토싱쿨루스.jpg|width=250]]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오토싱쿨루스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 Otocinclus Catfish ||||이명 : || ||||||||||<:><#FF9966>Cope, 1871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조기어강(Actinopterygii)|| ||[[목]]||||||메기목(Siluriformes)|| ||[[과]]||||||로리카리아과(Loricariidae)|| ||[[속]]||||||오토싱쿨루스속(Otocinculus)|| [[파일:Otocinclus macrospilus.jpg|width=300]] O. macrospilus의 모습 [[파일:오토싱쿨루스 제브라.jpg|width=300]] 오토싱쿨루스 제브라 (O. cocama) [목차] == 개요 == 남미가 원산지인 메기목 로리카리아과의 물고기. 입은 흡반으로 되어 있어 돌 등에 달라붙은 이끼를 먹고 사는 초식성 [[메기]]이다. 국내에 많이 보급 된 O. macrospilus의 경우 다 자라도 3~4Cm정도인 소형 어종이다. 하지만 오토싱쿨루스 속의 어종은 지금도 많은 종류가 발견되고 있으며, 그 크기와 생김새도 다양하다. 우리나라엔 O. macrospilus와 O.mariae, O. affinis를 포함한 많은 소형 오토싱쿨루스가 [[관상어]]로 공급되고 있는데 이 종들은 크기와 무늬가 비슷하지만 발색과 꼬리의 점 무늬가 약간 차이가 있다. 대부분의 관상어 숍에서는 이 종들을 구분하지 않고 판매하지만, 같이 기른다고 해서 큰 문제는 없다. 흔히 청소물고기로 통하는 [[플레코]], 안시처럼, 오토싱쿨루스도 어항의 벽면이나 수초에 붙은 이끼를 청소하는 청소부로 어항에 투입하곤 한다. 크기가 작고 일도 잘 해서 수초항에서 [[왜생이]](야마토새우)와 콤비를 이뤄 이끼제거요원으로 활약한다. == 사육 == 튼튼한 물고기라 기르기 쉽다는 평이 많다. 다만 초기 입수시 스트레스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라 물맞댐을 시간을 들여서 잘 해주는 것이 좋고, 좁은 틈이 있으면 여기에 끼어서 움직이지 못하다가 새우에게 공격받아서 죽는 일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. 사육환경은 다른 관상어들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, 이끼를 먹고 사는 물고기인 만큼 [[수초]]항 처럼 먹을 [[이끼]]가 풍부한 어항에서 잘 자란다. 이끼가 부족할 경우 먹이로 삶은 단/애호박이나 시금치 등 채소류를 줄 수도 있고, 바닥에 가라앉는 플레코 사료도 먹는다. 다만 사료에 적응하면 이끼 먹는 일이 줄어드니 이 점은 주의. 이끼가 다 제거되었음에도 따로 먹이를 급여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아사하기가 쉬운 물고기중 하나라고 한다. 키우는 수에 따라 따로 다니기도, 무리지어다니기도 한다. 온순한 성격덕에 [[새우]]항에서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며, 거의 모든 [[열대어]]와 합사가 가능하다. 번식은 어려운 편이다. 우선 암수가 매우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하기 어렵고, 번식을 시키려면 수온이 높은 환경에서, 약산성의 pH를 맞춰주면 수초에 매우 작은 알을 붙여서 번식하지만, 가정집에서 번식시키는 사례는 적다. == 여담 == 귀여운 생김새와 움직임, 이끼제거능력으로 [[물고기 갤러리|아피스토그라마 갤러리]]에서는 아피스토그라마를 제치고 갤주로 추양 받고 있다. [[분류:로리카리드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