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pds.exblog.jp/c0139460_18104389.jpg]] ||신장 : 60m 체중 : 29,000t 출신지 : [[태평양]] ~ 도쿄 항구 무기 :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한 이빨, 레이더 역할을 하는 뿔, 화염 방사, 송곳니|| [[울트라맨 타로]]의 등장 [[초수(울트라 시리즈)|초수]]. 등장 에피소드는 1화. 최후의 초수라 생각되었던 [[최강초수 점보킹]]이 쓰러진 후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초수. [[석유]]가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석유 콤비나트를 습격하지만 일본으로 돌아온 [[히가시 고타로]]와 [[ZAT]]의 공격에 한번 물러선다. 그리고 ZAT 대원들과 히가시 고타로가 실랑이가 붙은 한밤 중[* ZAT쪽에서 [[흡혈식물 치그리스 꽃|치그리스 꽃]]을 불태운 것 때문에 싸움이 붙었다.]에 다시 나타나 불을 뿜으면서 석유 콤비나트를 초토화 시키지만 중간에 나타난 [[우주대괴수 아스트로몬스]]에게 잡아 먹혔다.[* 아스트로몬스의 가슴에 붙어있는 치그리스 꽃에 의해 잡아 먹혔다. 정확힌 이쪽이 멋대로 달려들었다가 먹힌거지만...] 이 작품의 '''사실상 마지막 초수.'''[* 30화에 나온 [[선인장초수 사보텐다|사보텐다]]와 [[미사일초수 베로크론|베로크론 2세]]는 어디까지나 재생된 녀석들이기에 제외. 게다가 이놈들도 전적은 참 '''한심하기 그지 없다.'''] 전작 울트라맨 에이스에서 다른 괴수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설정으로 나온 초수가 일반 우주괴수에게 무력하게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타로에 나오는 괴수들은 초수보다 강하다는 인상을 사람들에게 심어주었다. 에이스 팬들은 그럴 리가 없다고 주장하지만. 울음소리는 [[돌아온 울트라맨]]에서 등장한 [[오일괴수 탁콩]]의 울음소리(초기 프린트 판)을 유용했고, 슈트는 [[미러맨]]에 등장한 [[거대성수 고르고자우르스]]의 슈트를 개조해서 만들었다. [각주] [[분류:초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