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五松驛勢圈開發事業 }}} [[파일:201510161039573675.jpg]] [[조감도]][* 조감도 대로 지어질지는 미지수다] [[파일:NISI20150805_0005749683_web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 [[충청북도]] [[청주시]] [[흥덕구]] [[오송읍]] [[오송역]] 주변에 펼쳐지는 [[역세권개발사업]]. [[2010년]] 메디컬그린시티란 이름으로 추진 후 무산되었다가, [[2015년]] 재추진. 또 다시 무산[* 당시 사업을 맡은 시행사가 개발을 포기해버렸다] [[2019년]] 사업 시행사를 새로 선정하고 다시 추진중이다. --오뚝이같은 생명력-- == 배경 == [[경부고속선]], [[호남고속선]] [[오송역]]이 개업하면서 [[오송생명과학단지]]라는 [[역세권개발사업]]이 시행되었다. 그러나 도시기반시설이 부족하여 [[부동산]] 개발 욕구는 있었음에도 지지부진하였고, [[충청북도청]]에서 한차례 사업(메디컬그린시티)을 무산시켰다. 그러나 [[2014년]] [[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로 당선된 [[이승훈(정치인)|이승훈]] [[청주시]] [[시장(공무원)|시장]]이 [[청주]]·[[청원]] 통합 지원금으로 오송역 [[역세권개발사업]]을 재개하기로 결정하였다. 이에 [[2015년]] 다시 오송역세권개발사업이 추진되었다. == 추진 현황 == 한 차례 무산되었다가 재추진되는데, 이 [[스토리]]는 [[오송역/역 설치 및 호남고속선 분기역 선정 논란]] 문서에 있다. 문서의 지도 기준으로 2015년 가을의 진행 상황이다. 색칠이 마구 칠해진 부분 중 오송초등학교부지(기존)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은 오송 1, 2, 4리 일부로 [[2015년]] 재지정 된 곳이다. 농경지와 기존마을이 혼재하며, [[오송읍]]의 구 중심지다[* 읍사무소, 농협, 파출소 등은 아직 다 구 오송에 밀집해 있다.]. 신규안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색칠된 부분으로 이전 예정이다. 권역 서쪽 끝으로 천안 - 청주간 신규도로가 건설될 예정. 색칠이 마구 칠해진 부분 중 오송역 동편은 구 궁평리 일부지역이다. 약간의 자연촌락이 있다. 마찬가지로 가시적인 사업진행은 없다. 냉정하게 지도의 모든 권역이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려면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. '''2020년 [[청주시]]가 오송 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환지개발방식을 승인하였다.'''[* 2021년 현재 사업 부지 주변으로 펜스가 쳐져있다] 권역안에 있는 아파트 중 하나인 오송역 현대 [[힐스테이트]]([[지주택]])가 분양 완료 후 사업을 진행하고있다.[* 마찬가지로 부지 주변으로 펜스가 둘러진 상태] 현재 [[오송컨펙스]] 완공시기와 비슷한 4월 착공 '''2023년 완공'''을 목표로 하고있다. === 주거지구 === === 유통·상업지구 === 고층 복합 건물을 [[계획]]중인것으로 보인다.[* 아직 계획 '''구상''' 단계 ] === 업무지구 === === 공공시설 === === [[전시장]] === [[오송컨펙스]]를 건설하고 있다. == 문화시설 == == [[교통]] == === [[철도]] === [[경부고속선]], [[호남고속선]], [[충북선]] [[오송역]]이 있다. === [[도로]] === '''기존 오송역은 역세권이고 자시고 역 기능도 미진했던 곳'''이고 배후촌락도 몇 백 가구에 머물렀던 곳인 만큼 주시할만한 도로교통 역시 없었다.--깡 시골-- 오송읍 소재지에서 분기한 지방도가 [[옥산면]]을 거쳐 [[오창읍]]으로 가는데, 이게 현재 역세권의 유일한 2차선 도로였다. 역 개발 이후 권역 전체를 갈아엎으면서 도로도 전부 새로 만든 셈이다. 이 과정에서 기존 횡축 2차선 도로도 미묘하게 달라졌으나 여전히 중심축임엔 이견이 없다. 역 북단에는 생명과학단지와 철도시설공단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없으므로 권역 밖으로 나가는 종축도로는 남쪽으로만 나 있다. 세종시 BRT가 경유하는 구간이 이 신규 종축도로이며 세종시까지 10~15분대에 끊어주고, [[오송역]]에서 대전시 유성구 [[노은역]]까지 자가용으로 30분대, 시내버스로 40분대를 끊어주고 있다. 역세권 개발에 천안-청주 간선도로 건설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. 이 외에 읍소재지 쪽으로 나가면 여전히 36번국도가 충남북을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. '''[[청주]] 중심부로 가는 방법이 약간 애매하다.''' 오송역에서 1km남짓 내려가면 청주 가로수길로 이어지는 36번 국도와 합류하는 데, 출퇴근시간에는 양방향 상습 정체구간이다. 우회한다면 옥산면을 통해 청주역방면으로 나가는 방법도 있다. 결론적으로 노선버스로 30~50분, 자가용으로 10~30분 정도 걸린다. 오송역이 KTX 정차역으로서 청주시민에 매력이 없는 부분은 여기서 기인한다. 다른 의견으로, 청주시민에게 매력이 없는 것은 청주 자체가 수도권에서 멀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. 사실상 서부 끝 느낌인 [[비하동]]에서 오송역까지는 자가용으로 15~20분 정도 걸리고, 서울로 향하는 ktx를 타면 50분 이내에 서울역에 도착하는데, 볼일을 강남이나 동서울 방향에서 본다면 서울역에서 그곳까지 도달하는 시간까지 추가로 걸릴 것이다. 그런데 비하동에서 가경터미널은 좀 오래 걸려서 그렇지 도보도 가능한 수준이다. 터미널에서 동서울은 2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다. ktx의 빠름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가깝다는 얘기. 이는 다른 도시로 향하는 것도 마찬가지어서, ktx의 버스에 비해 비싼 요금까지 어우러지면 고속철의 장점이 크게 감쇄되는 효과가 있다. 오송역은 끊임없이 이런 [[자조적]]인 의견이 많은데 SRT 수서 정차가 가능하고 경부고속버스축이 계속 발달하여 버스 소요시간은 늘어나고 (동탄 기흥 등 개발 이전 서울 청주간 소요시간은 1시간20분이었다.) 요금도 상승하고있으며 반대로 기존 서울역 도심으로의 접근수단이 마땅하지않았음을 고려하면 청주 서울 간 수요는 충분하다. 당장 서울역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한 홍대나 1호선 종로까지 소요시간을 버스랑 기차간 비교해보면 답이나온다. 대중교통의 정시성에서도 오송역을 이용할 이유는 충분하다. '''본인이 이용해 보지도 않고 [[히스테리]]를 부리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.''' 또 익산 30분 등 기존에 서대전이나 [[유성]] 경유가 필수적이었던 호남 접근성과 부산의 [[노포]] [[터미널]]처럼 버스터미널이 너무 외곽진 도시들을 오갈 때도 오송역의 강점은 충분하고 이는 일일이용객으로 증명가능하다. 오창에 외지에서 온 근로자들도 기능이 미진한 오창 내 터미널이나 가경터미널보다 오송역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. === [[버스]] === [[세종특별자치시 BRT]]가 이 역을 기점으로 운행한다. '''장사가 엄청나게 잘된다.''' 문서 참조. 청주시에서는 많은 노선버스를 밀어줌으로써 권역개발을 도모하고 있다. '''500''' 국책기관(오송역 북단이다) ▶ 동부종점 '''511''' 국책기관 ▶ 정하 '''517''' 호계, 공북(국책기관 북단의 자연촌락이다) ▶ 정하 '''525''' 국책기관 ▶ 조치원역 {{{#FF3333 '''747'''}}} 오송역 ▶ {{{#skyblue '''✈ 청주국제공항'''}}} ~ 충청대, 시외버스터미널, 공단, 사창4, 상당공원, 청주대를 경유한다. {{{#FF0066 '''B3'''}}} {{{#skyblue '''✈ 청주국제공항'''}}} ▷ 오송역 ▶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. '''52''' 오송읍사무소 ▶ 조치원역 [* 오송읍사무소에서 출발해, 국책기관 북단의 공북리, 호계리 등의 마을들을 돌아 조치원역으로 향하는 노선이다] '''53''' 오송역 ▶ 오창종점 [* 5백원으로 확실하게 뽕 뽑아주는 본전노선이다] --구간삥 없음-- 5백원짜리 공영버스 및 세종시 - 청주공항 교류를 명목으로 한 757번을 제외하면 오송역은 모든 노선의 사실상 기종점이다. == 주거 환경 == 현재까지 조성된 [[주거]][[환경]]을 요약하면 ''''쾌적하지만 다소 [[부족]]한'''' 느낌이 강하다. 계획에 따라 논밭을 갈아엎고 조성한 단지라 아파트 단지, 상권, 도로 등이 넓찍하고 쾌적하다. 아직[[(?)]] 농촌인지라 특정 계절에 악취가 올라오기는 하나 --적응안되는 향긋한 냄새-- 그 외에는 공기도 좋고 [[청주]]의 특징을 그대로 물려받아 살기는 좋다. [[청주]] [[부동산]]하면 빠지지 않는 핫한 [[이슈]]인 청사모의 여러 [[행동]]들에 반해 [[오송]]은 인심 좋은 시골이다. 모르는 사람에게도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다던가, 상점에서 물건을 찾는데 매진이면 본인 물건을 건네주거나 하는 훈훈한 일화들이 아직 존재하는 소도시이다. [[불량]] [[청소년]]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것이 눈에 띠는데, 아무래도 한 다리만 거치면 다 아는 사이일 정도로 좁은 사회라 행동을 조심해야 하는 것도 한 몫 하는 듯 하다. '''다만 [[인프라]]의 압도적인 [[부족]]'''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. 여느 시골 못지 않게 인심이 좋지만 그와 동시에 시골 못지 않게 부족한 [[인프라]]가 아쉬운 [[실정]]이다. 중대형병원이 없는 것은 [[청주]] 중심을 제외한 [[충북]] 전체의 문제이지만, 그 이전에 과별 소규모 [[의원]]도 없다(내과, 치과 등은 있다).[* 2018년 나름 중대형급인 베스티안 병원(화상전문)이 둥지를 틀었다] 인구대비로는 이미 [[포화상태]]인데다 의료장비가 필요한 질병 등은 [[가경동]]에서 해결하고 있는 실정이라 늘어날 가망이 적은 것이 문제다. 게다가 기존 상가건물들의 1층 코너도 임대가 잘 되고 있지 않아 단기간 내 번화가를 기대하기는 무리로 보인다. 하지만 최근들어 꾸역꾸역 상가가 늘어나고 있고 나름 고급 베이커리인 '''좋은아침''' 체인점까지 들어오는 쾌거를 이루었다. [[홈플러스]], [[이마트]] 등의 대형마트는 아직 없고 나름 규모가 큰 [[농협 하나로마트]]가 있다. 주민들은 [[조치원]]의 [[홈플러스]]를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학원가는 주로 초중학생 상대의 소규모 학원들이 들어와 있다. [[더페이스샵]], [[미샤]] 등 소규모 로드샵이 입점해있다가 2017년 [[올리브영]]이 중심가에 크게 생겼다. [[분류:청주시]][[분류:부동산]][[분류:역세권개발사업]][[분류:택지개발]][[분류:오송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