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이 문서에서 다루는 공항은 국내선 전용인 '이타미 공항' 입니다. 국제선으로 오사카를 방문하는 경우, rd1=간사이 국제공항)] [include(틀:일본의 공항)] [include(틀:케이한신의 대중교통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45><tablebordercolor=#c80074><tablebgcolor=#fff,#000><bgcolor=#c80074> {{{#fff '''{{{+2 [ruby(大, ruby=おお)][ruby(阪, ruby=さか)][ruby(国, ruby=こく)][ruby(際, ruby=さい)][ruby(空, ruby=くう)][ruby(港, ruby=こう)]}}}'''[br]Osaka International Airport | 오사카 국제공항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[[파일:ITM_logoL.png|width=218]][[파일:ITM_logoR.png|width=89]] || ||<-2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大阪国際空港, 너비=100%, 높이=100%)] || ||<-2><bgcolor=#c80074> {{{#fff '''공항코드'''}}} || ||<width=50%> [[IATA]] ||<width=50%>'''ITM'''[* OSA에서 간사이국제공항 개항 이후 변경하였다.] || || [[ICAO]] ||'''RJOO''' || ||<-2><bgcolor=#c80074> {{{#fff '''주소'''}}} || ||<-2> 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30]] [[오사카부]] [[토요나카시]][* 공항 사무소를 중심으로 한 여객터미널 동쪽 대지.], [[이케다시]][* 여객터미널 서쪽 대지.], [[효고현]] [[이타미시]][* 활주로 대개.][br](大阪部豊中市・池田市 兵庫県伊丹市) || ||<-2><bgcolor=#c80074> {{{#ffffff '''언어별 명칭'''}}} || || [[일본어]] || 大阪国際空港 (伊丹空港) || || [[영어]] || Osaka International Airport (Itami Airport) || || [[한국어]] || 오사카 국제공항 (이타미 공항) || || [[간체자|중국어 간체]] || 大阪国际机场 (伊丹机场) || ||<-2><bgcolor=#c80074> {{{#fff '''개항'''}}} || ||<-2> [[1939년]] || ||<-2><bgcolor=#c80074> {{{#fff '''활주로'''}}} || || 제1활주로 ||'''14R/32L''' || || 제2활주로 ||'''14L/32R''' || ||<-2><bgcolor=#c80074> {{{#ffffff '''운영사'''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[[파일:KansaiAPs_logo.png]][br][[http://www.kansai-airports.co.jp/|{{{#c80074 '''간사이 에어포트 주식회사'''}}}]][* 수탁기간: 2016~2060년.] || ||<-2><bgcolor=#c80074> {{{#fff '''관련 웹사이트'''}}} || ||<-2> [[https://www.osaka-airport.co.jp/| '''{{{#c80074 오사카 국제공항 공식 홈페이지}}}''']][br][[https://www.osaka-airport.co.jp/kr/| '''{{{#c80074 한국어 버전 홈페이지}}}''']] || ||<-2> [[https://www.facebook.com/OsakaInternationalAirport/|[[파일:페이스북 아이콘.svg|width=25]]]] || || [[파일:external/blogimg.goo.ne.jp/9eade21667064d719bab8a09af89eaa3.jpg|width=100%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일본]] [[오사카부]]와 [[효고현]]에 걸쳐 있는 '''국내선 전용''' [[공항]]. 국제선 정기노선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공항 명칭에 국제(International)를 아직도 다는데, 이는 [[일본]]에서는 공항 정식 명칭을 공항법이라는 법률로 결정하기 때문에 생긴 결과로 현재의 상황에 맞게 공항 이름에서 '국제'를 떼려면 이 법을 개정해야 한다. 지역 사회에서 국제선을 유치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어 '국제공항'이라는 명칭의 개정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. [[일본 제국]] 시절 [[오사카부|오사카]] 제2비행장으로 개항하였고 일제 패망 이후 미군정에 이양되었으며, 이후 "이타미 공군기지"로 활용되었다. 당시 [[마릴린 먼로]]가 신혼여행을 왔을 때 이 공항을 통하여 들어왔다. 이후 반환받아 [[간사이]]권 최대 공항이 되었다. 그 이후 오사카 엑스포 때 B활주로(14R-32L)가 개방되고, 오늘날까지 내려온다. 정식 명칭은 오사카 국제공항이지만, 이타미 공항이라는 별명으로 흔히 불린다. 다만 행정구역상으로는 일본 특유의 기묘한 행정구역 쪼개기 때문에 활주로와 주기장 중 상당부분이 '''[[효고현]]''' [[이타미시]]에, 활주로 및 주기장 일부와 터미널 건물의 대개가 [[오사카부]] [[토요나카시]]에 속한다. 공항 주변은 이미 시가지로 꽉 들어찬 상태라, 소음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. 따라서 [[타이베이 쑹산 국제공항]]같이 쌍발기 외에는 취항이 금지되며, 여기는 쌍발기 중 최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[[보잉 777]]의 밭이 되었다. 1일 이착륙 횟수도 1980년대 이후로 370편으로 제한된다. 그리고 이 공항은 [[보잉 777]]급 여객기를 국내선으로 운용할 능력이 있는 양대 FSC인 [[일본항공]]과 [[전일본공수]]의 밭이다. 예외가 있다면 매우 드물게 [[아이벡스 항공]]과 [[아마쿠사 항공]]의 비행기가 들어오는데, 아이벡스 항공의 비행기는 [[전일본공수]]가 코드셰어하고 있다. 따라서 실질적으로 그 두 항공사 외에 이 공항에 들어오는 비행기는 아마쿠사 항공인데, 여기는 비행기 달랑 1대 가지고 모든 노선을 커버하는 회사라... 원래는 국제선도 취항하였으나, 소음 피해가 막심하고 확장이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있어서 인공섬 위에 지어진 [[간사이 국제공항]]이 1994년에 개항한 뒤로 국제선이 죄다 간사이로 넘어가 버렸다. 오늘날에는 비슷한 성격의 [[도쿄 국제공항|하네다]]와 다르게 국내선만 취항한다. 공항이 주변에 미치는 소음 피해가 막심하지만, 정작 이타미 시 등의 지역사회에서는 오사카 공항으로 얻는 경제 효과를 고려해 공항을 남겨 둬야 한다는 의견도 폐쇄 의견만큼 강하다고 한다. 실제로 간사이 국제공항이 건설되기로 결정되자 현지에서는 오사카 공항 폐쇄를 검토했지만 간사이가 생겨 국제선이 넘어가는 데 따른 소음 문제 완화와 공항이 있음으로써 생기는 경제 효과를 고려하면 폐쇄하지 않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렸고, 운수성(현 국토교통성)으로서도 남겨둬서 나쁠 것이 없기에 오사카 공항은 지금도 그대로 남게 되었다. 일각에서는 간사이 대비 좋은 접근성을 이용해 [[김포국제공항]], [[김해국제공항]]처럼 단거리 셔틀 비즈니스 국제선 노선을 개설할 것을 주장하기도 한다. 2008년 이후 간사이 국제공항의 감편이 잇따르자 "간사이권의 3공항(간사이, 이타미, 고베)을 하나로 합치고 나머지 두 공항은 버리자"라는 주장이 오사카부 지사에게서 나왔는 데, 국토교통성이 곤란하다는 의견을 내비쳐 무산되었다. 네이버에서 [[오사카]] 공항이라고 검색하면 열에 아홉은 [[간사이 국제공항]]이 나온다. 해외에서는 [[일본]] 국내선 탈 생각이 아니라면 이타미로 갈 일이 없다. [[간사이 국제공항]]의 감편이 일어난다고 해도 가장 골 때리는 문제는 바로 간사이, 이타미, [[고베 공항|고베]] 세 공항이 모두 다닥다닥 붙어 있다는 점이다. 그 덕분에 트래픽이 우글우글해서 세 공항은 모두 각자의 타워로 어프로치 관제를 넘길 때까지는 착륙편의 관제를 [[간사이 국제공항|간사이]]에서 일임하고, 이륙편 역시 각 타워에서 고도 관제를 간사이로 넘긴다. || 연도 || 국내선 이용객 || 국제선 이용객 || 합계 || || 2015 || 14,541,634 || 없음 || 14,541,634 || == 운항노선 == === 북쪽 터미널 === ||<width=150px> '''항공사''' ||<width=50px> '''편명''' ||<width=600px> '''취항지''' || || [[일본 에어 커뮤터]] || 3X ||[[다지마 비행장|다지마]], [[야쿠시마 공항|야쿠시마]], [[오키 공항|오키]], [[이즈모 공항|이즈모]]|| || [[아마쿠사 항공]] || MZ ||[[구마모토 공항|구마모토]]|| || [[일본항공]] || JL ||[[가고시마 공항|가고시마]], [[구마모토 공항|구마모토]], [[나가사키 공항|나가사키]], [[니가타 공항|니가타]], 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(나리타)]], [[도쿄 국제공항|도쿄(하네다)]], [[마쓰야마 공항|마쓰야마]], 미사와, [[미야자키 공항|미야자키]], [[신치토세 공항|삿포로(신치토세)]], [[센다이 공항|센다이]], 아마미, [[아오모리 공항|아오모리]], [[아키타 공항|아키타]], [[야마가타 공항|야마가타]], [[오이타 공항|오이타]], [[나하 공항|오키나와(나하)]], [[하나마키 공항|하나마키]], [[하코다테 공항|하코다테]], [[후쿠오카 공항|후쿠오카]][br]'''계절''' : [[마쓰모토 공항]], [[메만베쓰 공항|메만베쓰]], [[아사히카와 공항|아사히카와]], [[오키 공항|오키]]|| === 남쪽 터미널 === ||<width=150px> '''항공사''' ||<width=50px> '''편명''' ||<width=600px> '''취항지''' || || [[전일본공수]] || NH ||[[가고시마 공항|가고시마]], [[고치 공항|고치]], [[구마모토 공항|구마모토]], [[나가사키 공항|나가사키]], 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(나리타)]], [[도쿄 국제공항|도쿄(하네다)]], [[미야자키 공항|미야자키]], [[신치토세 공항|삿포로(신치토세)]], [[아오모리 공항|아오모리]], [[아키타 공항|아키타]], [[나하 공항|오키나와(나하)]], [[하코다테 공항|하코다테]][br] '''계절편''' : 이와미, [[쿠시로 공항|쿠시로]]|| || [[아이벡스 항공]] || FW ||[[니가타 공항|니가타]], [[센다이 공항|센다이]], [[오이타 공항|오이타]], [[후쿠시마 공항|후쿠시마]], [[후쿠오카 공항|후쿠오카]]|| == 교통 == * 철도 : [[오사카 모노레일]] [[오사카 공항역]]이 있으나 오사카시내로 들어가지 않는다. 모노레일을 이용해서 시내를 진입하고 싶은 경우 [[한큐]] [[호타루가이케역]]이나 [[키타큐]] [[센리추오역]]에서 환승해서 들어가는것을 추천한다 * 버스 : 오사카시는 물론 나라, 고베, 니시노미야, 교토 등지로가는 리무진버스가 운행되며, [[돗토리현]]과 [[오카야마시]]로 가는 예약제 버스도 운행하고있다. 오사카 시내와 가까운 공항이라고는 하지만, 생각보다 접근성이 높지는 않다. 오사카 도심지까지의 직선거리는 가깝지만 교통편이 좋지 않기 때문. 이 공항에 철도는 [[오사카 모노레일]] 하나인데, 도심으로 가는 게 아니라서 도심으로 가려면 모노레일을 타고 [[키타오사카 급행전철]]([[미도스지선]])이나 [[한큐 타카라즈카 본선]]으로 갈아타야 한다. 문제는 일본철도가 다 그렇듯 갈아타는 것도 귀찮은데 운영사가 달라서 승차권도 별도로 끊어야 한다. 심지어 미도스지선은 [[센리츄오역]]에서 갈아타려면 도보로 150m를 걸어야 한다. [[한큐 전철]]도 사정은 마찬가지인데, 타카라즈카 본선은 급행운영이 별로라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린다. [[한큐 교토 본선|교토]] 쪽으로 간다 한들 환승역인 [[미나미이바라키역]]은 급행등급이 모두 통과하므로 또 한정거장가서 [[이바라키시역|환승해야 한다]](...). 그외 고베 등지는 그냥 리무진버스밖에 없다고 생각하는게 속 편할지경이다. [[공항버스|리무진버스]]는 노선망이 충실하긴 한데, 오사카 주요 도심의 터져나가는 도로 상황과 일본버스 특유의 저속 운행을 고려하면 그리 좋은 선택은 못 된다. == 기타 == 국내선만으로 일본 내 이용객 순위 7위를 기록하고 있다. 국제선을 동시에 운용하고 주변에 다른 큰 공항이 없는 [[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]]보다 이용객이 훨씬 많다. 공항 근처에 지역과 밀접한 공항 만들기 계획의 일부로 이타미 스카이 파크라는 공원이 만들어져 있다. [[2018년]]에 일본에 불어닥친 [[제비(2018년 태풍)|태풍 제비]]로 인해 [[간사이 국제공항]]의 기능이 대부분 상실되면서, [[오사카 부]]에서 [[고베 공항]]과 이곳에 간사이 국제공항의 국제선을 옮겨 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바 있으나 간사이 국제공항이 빠르게 복구되면서 없었던 일이 되었다. [[https://www.kansai-airport.or.jp/shop-and-dine/room|공항 마스코트]]가 상당히 귀엽다. 원래는 오사카 국제공항만의 마스코트였으나 공항 운영권이 간사이 에어포트 그룹으로 넘어가면서 이 회사에서 운영하는 간사이 국제공항과 고베 공항에서도 마스코트로 활용하게 됐다. 2019년 G20 정상회담 때 다른 모든 국가 정상들 전용기는 (외국 항공기이므로) [[간사이 국제공항]]을 이용했지만, 오직 [[도널드 트럼프]] 미국 대통령만 이 공항을 이용했다. 이를 두고 일본의 미국에 대한 과잉 의전이 아닌가 하는 논란이 있었다. [[https://www.hankyung.com/international/article/201906288080Y|##]]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이 공항도 오사카 시내 접근성이 그닥인데다가 회담장이 있었던 나카후토역 인근까지는 간사이공항과 시간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미국을 대접해줬다는 의미 이상을 가지긴 힘들다. 게다가 미국의 [[에어 포스 원]]의 현임 기체 VC-25는 4발 비행기이다. 전술했듯 이 공항은 4발기의 취항을 제한하는 것을 생각하면 국민의 생활보다 미국 대통령의 편의를 생각했다는 것이 되는데 이를 바람직하게 보기는 힘들다. 그리고 일본이 이렇게 해서 딱히 얻은것도 없다.[* 당시 일본의 많은 언론들이 아베총리가 과잉의전을 할 때마다 일본정부는 자존심도 없나면서 비난을 가했다. 친미성향이 강한 일본인들의 눈에도 아베의 행동은 도저히 눈 뜨고 못 봐줄 상황이었던것] 과거부터 트럼프는 일본의 이런 과잉의전에 대해 매우 부담스럽게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. 그리고 결국 일본정부와 별도의 사전협의 없이[* 미국정부가 통보는 해줬다고는 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.] G20회담을 마치자마자 바로 판문점으로가 김정은을 만나면서 개최국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존재감을 잃었다. [[분류:일본의 공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