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트랜스포머 아마다]]에 등장하는 [[오버로드|오버로드(Overload)]]. 일판 이름은 '''[[울트라 매그너스]]… 엥?''' 스페이스 셔틀 운송용 트레일러로 변형하며 파트너 미니콘과 본체 트랜스포머로 이루어진 타 트랜스포머와 달리 미니콘인 롤아웃(일본명은 매그너스)이 전투갑옷의 형태로 운송 트레일러 부분과 결합하여 오버로드가 된다. [[옵티머스 프라임(아마다)|옵티머스 프라임]]과 합체할 때엔 컨테이너가 변형한 기지나 슈퍼모드시에 대포로 쓰이며 제트파이어, 옵티머스와 합체하는 것으로 최종합체 매그너 제트 옵티머스가 된다. 그야말로 '''넌 그냥 합체하라고 있는 부속품일 뿐이지'''와 같은 트랜스포머로 완구 판매 겸 [[옵티머스 프라임(아마다)|옵티머스 프라임]]과 합체하라고 나온 것 이외엔 도무지 존재감이 없다. [[오토봇]]과 [[디셉티콘]] 단체 회의시에 로봇 모드 한 번, 그리고 첫 등장 당시에 옵티머스의 비클 모드 와 결합한 형태의 트레일러 모드 한 번, 나머지 등장은 전부 '''대포 형태로 슈퍼모드가 된 옵티머스 혹은 제트 프라임 어깨에 얹어져서 나왔다'''. 초기에는 생명체가 아닌 진짜 '''합체파츠'''로만 내려고 했으나 중간에 각본가가 변경되면서 생명체가 되었는데 이 때문에 그의 안습전설은 더하다… 물론, 코믹스등지에선 대사와 로봇모드 상태의 활약상도 존재한다. 코믹스 등지에서 롤아웃은 유일하게 말을 하는 미니콘이다. 정확하게 말하자면 오버로드 상태도 롤아웃의 인격, 즉 오버로드는 롤아웃이 강화파츠를 입은 형태라고 보면 된다. ~~그리고 [[트랜스포머 사이버트론|나중에 나온 작품]]에서는 [[네메시스 브레이커|진짜로 합체파츠로만 쓰이는 녀석]]까지 나왔다.~~[* [[갓 봄버]]는 왜 없냐 생각하겠지만 적어도 이녀석은 합체파츠 외에도 최소 전투 서포트 및 화력 지원 등으로 활약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예외다.] [[분류:트랜스포머 마이크론 삼부작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