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분류:GUN X SWORD/등장 기체]] == 개요 == [[GUN X SWORD]]의 설정. 본래 건소드의 배경인 행성 [[엔들레스 일루전]](이하 행성 E.I.)은 본래 마더(지구)의 중죄인들을 보내기 위해 개척된 행성감옥이다.[* 몇세기전부터 지구와의 교신이 두절, 그후 이 개척 역사는 전해지지 않아서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.] 중죄인들이 사는 만큼 이곳을 감시하고, 필요하다면 처벌할 수 있는 압도적인 힘을 지닌 존재가 필수불가결했다. 그래서 마더는 감시자와 처형자의 역할을 겸한 조정자를 파견하였고 이 조정자가 오리지널 7이다. 오리지널 세븐은 각기 지정된 요일엔 회의없이 생살여탈을 결정 할 수 있는 처형권을 가지고 있으며, 평소엔 각자 배속된 지역에서 정체를 숨긴 체 살아갔다. 오리지널 7이 기동할 때 뜨는 Execution=사형집행이란 것은 이를 뜻한다. 하지만 세대를 거듭하면서 초기의 의미는 퇴색하고, 마더와 연락이 끊겨 결성목적을 상실했으며 이로 인해 강력한 힘을 사리사욕에 이용하는 자들이 나타났고, [[가드베드]]가 이를 개혁하고자 하였으나 실패한다. 결국 [[갈고리 손톱의 남자]]가 가드베드를 제외한 전원을 몰살한다. 이후 마지막 오리지널7의 멤버인 가드베드가 [[네오 오리지널]]을 결성한다. 작중에서는 "오리지널7의 갑주"라는 의미로도 쓰였다. 오리지널7의 갑주는 총 7대이며 그 중 6대를 [[네오 오리지널]]이 사용하며 [[단 오브 서즈데이]]만은 [[반]]이 탑승한다. 오리지널7의 [[갑주]]는 행성 E.I.에 두어 가장 초기에 만들어진 7체의 갑주를 가리킨다. 오리지널7 본래의 목적 수행을 위해서 이 갑주들과 부수적인 시스템에는 [[레플리카]]들과는 다른 오버 테크놀러지가 사용되어 있다.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지만 전부 무기의 형상을 하고있다. 이 갑주들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적성이 맞아야 하며, 적성이 부족한 경우 탑승자를 [[개조인간|개조할 필요가 있다.]] == 오리지널 7이라 불리는 갑주 == * [[디아블로 오브 먼데이]] - [[도끼]] * [[메차 오브 투즈데이]] - [[레이피어]] * [[달리아 오브 웬즈데이]] - [[봉]] * [[단 오브 서즈데이]] - [[검]] * [[신 오브 프라이데이]] - [[톤파]] * [[센 오브 새터데이]] - [[차크람]] * [[사우다데 오브 선데이]] - [[건 블레이드]] == 관련 시스템 == === 갑주 인터페이스 시스템 === 조종자의 뇌신경에 흐르는 전기신호를 감지하여 사고를 읽어 재빠른 기동성을 얻을 수 있으며, 탑승자의 컨디션이나 주변의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콕핏에 표시하거나 새틀라이트 베이스의 제어 시스템과 송수신하는 기능도 있는 듯 하다. 조종자의 정신이 흥분될 경우(또는 집중될 경우) 콕핏 내부가 광휘를 띄며 기체에 강대한 파워와 전자 실드를 준다. 네오 오리지널의 멤버들은 이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으나 독학으로 운영해온 반은 이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 탓에 통상의 갑주를 상대로 고전했으며, 가드베드와 싸울때는 상대조차 되지 못했으며 다른 네오 오리지널은 '저래서야 방해다'라고 평했다. 그러나 후에 이를 완벽하게 다루게 된다. === G-ER유체 제어 시스템 === 주인의 구동계에 이용되고 있다. 오리지널7의 갑주는 G-ER유체가 없으면 움직일 수 없다. 이 시스템이 형성하는 강인한 근육이 오리지널의 직립 2족보행을 실현한다. 오리지널과 레플리카의 결정적 차이는 여기에 있다. 후에 [[부치]]가 개조한 [[엘도라 소울]]에도 탑재되어, 엘도라 소울은 [[레플리카]] 최초로 2족보행이 가능한 기체가 된다. === 새틀라이트 베이스 시스템 === 평상시 각 오리지널7의 갑주는 행성 E.I. 위성 궤도상에 일정 간격으로 설치된 인공위성 '''새틀라이트 베이스'''에 수납되어 있다. 조종자가 특정한 동작을 하면 베이스가 갑주를 사출한다. 이로 인하여 오리지널7은 행성 E.I의 어느 지점에서도 갑주를 소환할 수 있다. 덤으로 베이스에는 갑주를 수복하는 기능도 있기 때문에 파손된 갑주는 베이스 내부에서 자동으로 수복된다. === 광학 병기 === 오리지널7의 갑주들은 디아블로를 대표로 전부 쥐고 휘두르는 근접 무기를 모티브로 제작된 기체들로서 기본적으로는 원거리 공격은 할 수 없다(센의 차크람은 일단 부메랑 식이므로 완전한 원거리 무기는 아니며, 사우다데가 유일한 예외라고 할 수 있다). 이에 갈고리 손톱의 남자 측에서 오리지널7의 갑주들을 수복하면서 추가한 원거리 무기가 바로 광학 병기. [[레이 랑그렌]]의 아내인 시노가 제작한 지하자원 채굴용 갑주 [[볼케인]]의 제작에 쓰인 광학 기술을 응용해 개발되었다. 이로서 네오 오리지널들의 갑주는 원거리 역시 커버할 수 있게 되어 사각 없는 강력한 기체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. 그러나 작중에선 상대가 하필 광학 병기를 막아내는 전자 실드를 갖추고 있는 오리지널 갑주 단 오브 서즈데이와, 광학 병기의 뿌리가 된 기체이면서 광학 병기를 완벽히 방어, 반사까지 하는 확산 망토를 두른 볼케인[* 심지어 사우다데의 경우 작중에서 주력은 건 블레이드의 광학 총격이었음에도, 볼케인을 막기 위해서 굳이 근접해 칼을 휘둘렀다.]이었기 때문에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. 역으로 볼케인의 강력한 광학 병기에 오리지널 갑주만 셋이 폭사. 차라리 화근이었다 할 수 있겠다. [footnote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