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Orange County Convention Center }}} [[파일:Orange-County-Convention-Center-5.jpg]] [[파일:os-bz-county-convention-center-20171029.jpg]] [[https://www.occc.net/|홈페이지]] [목차] == 개요 == [[미국]]의 [[전시장]]. [[플로리다]]주 [[오렌지 카운티]] [[올랜도]]시 9860 Universal Blvd에 위치해 있다. 실내전시면적 190,875㎡로 대형 [[전시장]]이긴 하나 20만㎡에는 미치지 못한다. == 상세 == [[1983년]] 건립되었다. 이후 [[1989년]], [[1990년]], [[1997년]], [[1998년]], [[2003년]], [[2008년]]의 증축 및 [[리모델링]], [[컨벤션센터]] 주변지구 [[재개발]]이 겹쳤다. 컨벤션센터 내에 [[영화관]]이 있다. Linda Chapin Theater at the Orange County Convention Center라는 이름으로, [[AMC 시어터스]]나 [[리걸 엔터테인먼트 그룹]] 등 [[미국 영화]] [[영화 시장|시장]]의 [[멀티플렉스]] 사업체가 아니다. 오렌지카운티 정부에서 [[http://www.ocfl.net/|직접 운영하는 곳]]이다. == [[교통]] == === [[철도]]교통 === [[그런 거 없다]]. [[미국의 철도 환경]]도 부실한데,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 반경 500m 안에 역이 없어서 [[역세권]]이 아니다. [[올랜도]] 시에 올랜도 역이 있긴 하다. 그러나 올랜도 시는 동북 - 서남으로 길게 쭉 뻗은 모양으로 되어 있다. 그래서 올랜도 역(시의 '''동북쪽 끝'''에 있다)에서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(시의 '''서남쪽 끝'''에 있다)까지 무려 '''11.4 [[마일]](18.3km)'''이나 떨어져있다. [[2018 평창 동계올림픽]] 주경기장인 [[알펜시아 리조트]]에서 [[진부역]]까지가 ‘고작’ 12km이다. 18.3km이나 떨어진 곳에 역이 있으면 대책이 없는 레벨. 올랜도 시에서는 [[도시철도]] 신설 계획도 없다. [[한국]]에서 연계 철도 교통이 없다고 욕을 먹는 [[KINTEX]]가 [[대화역]]까지 꼴랑 1.2km 떨어져있다. 미국 [[시카고]] [[매코믹 플레이스]]는 철도역이 전시장 바로 문 앞에 떡하니 위치해 있다. [[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]]도 라스베이거스 모노레일 역이 컨벤션센터 주차장 부지에 위치해 있다. 반면 오렌지카운티는 철도가 매우 부실하기 짝이 없다. === [[버스]]교통 === 역에서 컨벤션센터까지 18.3km나 떨어진 곳이라서 연계교통도 부실하기 짝이 없다. 올랜도 역에서 컨벤션센터까지 오는 [[버스]] 노선은 올랜도 시 바깥으로 나갔다가 들어오는 노선이라 [[시계외요금]](구간삥)까지 뜯긴다. 소요시간은 무려 1시간 30분. 배차간격은 2-3시간에 1대,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 1일 6회만 운행한다. 시간을 단축하려면 버스를 2회 갈아타야 하는데 그래도 1시간은 걸린다. 미국 대중교통이 부실하기 짝이 없기로 악명이 높기 때문이다. 배차간격이 30분에 1대고 연계환승 기능도 없다. === [[도로]]교통 ===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 반경 500m 내에 [[철도]]가 없기 때문에 무조건 [[자동차]]로 접근해야 한다. 4번 고속도로가 있다. == 주요 행사 == [[분류:미국의 전시장]][[분류:플로리다 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