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프랑스의 세계유산)] ||<table align=right><-3><#000><:> '''[[유네스코|{{{#fff 유네스코}}}]] [[세계유산|{{{#fff 세계유산}}}]]''' || ||<-3><#fff> [[파일:attachment/unesco-worldheritage.png]] || ||<|3> 이름 || 한국어 || [[파리의 센 강변]] || || 영어 || Paris, Banks of the Seine || || 프랑스어 || Paris, rives de la Seine || |||| 국가·위치 || [[프랑스]] [[일드프랑스]] [[파리(프랑스)|파리]] || ||<-3> [include(틀:지도,장소=오랑주리 미술관, 너비=100%, 높이=224px)] || |||| 등재유형 || [[세계유산#s-3.1|문화유산]] || |||| 등재연도 || [[1991년]] || |||| 등재기준 || (i)[* 인간의 창의성으로 빚어진 걸작을 대표할 것], (ii)[* 오랜 세월에 걸쳐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권 내에서 건축이나 기술 발전, 기념물 제작, 도시 계획이나 조경 디자인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환을 반영], (iv)[*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,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,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] || |||| 지정번호 || [[http://whc.unesco.org/en/list/600|600]] || [[파일:external/europeantrips.org/Mus%C3%A9e-de-lOrangerie-%E2%80%93-Paris-Museum.jpg|width=550]] Musée de l'Orangerie [목차] [clearfix] === 개요 === [[프랑스]] [[파리(프랑스)|파리]]의 미술관. [[클로드 모네]]의 수련 그림을 중심으로 인상파 및 후기 인상파 그림들을 전시하고 있다. 건물은 본래 [[1852년]] 오렌지나무를 위한 온실(Orangerie)로서 뛸르리 공원 안에 지어진 것으로, [[나폴레옹 3세]] 시절부터 다양한 전시 공간으로 이용되었다. [[1922년]] 모네가 자신의 수련 그림을 이곳에 기증하기로 계약하면서 미술관은 모네의 거대한 작품을 전시하기 위한 공간 설계에 들어간다. 이후에도 몇 차례의 리노베이션을 거쳐 2006년 재개관했다. 이 미술관의 주인공은 1층에 전시되고 있는 모네의 [[수련]] 8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사실 모네는 수련을 굉장히 즐겨 그렸기에 [[MoMA]]를 비롯하여 좀 유명하다 싶은 미술관은 그의 수련 그림을 한 점씩 소장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, 오랑주리 미술관에서는 한 점도 아니고 무려 '''여덟 점'''을 '''상시 전시'''하고 있다. 작품의 굽은 캔버스를 그대로 걸 수 있도록 전시실이 타원형으로 생겼다. 지하의 [[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|쥘리암 컬렉션은 장식]]일 정도로 인상적이다. 아래층에서는 [[피카소]], [[마티스]], [[드랭]], [[르느와르]], [[세잔]], [[루소]], [[모딜리아니]]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. 작은 규모 치고는 의외로 알짜인 셈. === 관람 정보 === [[파일:external/europeantrips.org/Inside-Mus%C3%A9e-de-lOrangerie.jpg]] 입장료가 비싼 편이라 ~~인상파 미술 매니아라면 어차피 가볼~~ [[오르세 미술관]]과의 공동 입장권을 사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. 오랑주리 미술관만 입장할 경우 7.5유로, 오르세 미술관 특별전까지 볼 경우 12유로인데, 공동 입장권 가격은 16유로로 확실히 저렴한 편이다. 입장권의 유효기간은 4일로, 이 기간 동안 오랑주리 미술관과 오르세 미술관을 한 번씩 입장할 수 있다. 매달 첫째 일요일은 '''무료 입장'''이니 이날을 노려도 좋다. 매주 화요일은 휴관이다. 오픈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, 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하다. 오디오 가이드는 5유로인데, ~~한국어는 없다.~~ 현재 한국어도 지원하고 있다. [[분류:프랑스의 박물관]] [[분류:파리의 센 강변]] [[분류:미술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