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63년 출생]] [[분류:아르헨티나의 축구 심판]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/image/001/2006/07/02/kp1_2060702a0126.jpg]] '''Horacio Marcelo Elizondo''' 오라시오 마르셀로 엘리손도 축구계의 [[제임스 휴이시]]--이자 [[제프 블래터]]의 [[충신]]-- [[1963년]] [[11월 4일]] 출생. [[아르헨티나]] 킬메스 지역 출신의 축구 심판이다. === 경력사항 === * 1992년 - 아르헨티나 프로축구리그 심판데뷔 * 1994년 - 1998 프랑스 월드컵 예선경기 심판 * 2004년 - 제28회 아테네 올림픽 축구심판 * 2006년 - 제18회 독일 월드컵 축구심판 == 상세 == [[2006 독일 월드컵]] 당시 [[독일]]과 [[코스타리카]]와의 개막전 주심을 보았으며,[* 사실 이 경기에서 당시 개정된 오프사이드 규정이 처음 적용되었던지라 [[오프사이드]] 관련 판정에 혼선이 생겨 독일과 코스타리카 모두 엘리손도의 오심의 이득을 받아 득점을 기록했다.] 이후 대회 결승전에서도 주심을 맡았는데 이 경기에서 [[지네딘 지단]]이 [[마르코 마테라치]]에게 [[박치기]] 시전을 한 직후 지단에게 레드 카드를 날려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다.[* 단, 다른 논란성 판정과는 달리 이 퇴장 자체는 옳은 판정이다. [[케플러 페페]] 역시 이와 같은 행동으로 인해 바로 퇴장당했다.] [[파일:/image/003/2006/06/24/2006-06-24T055612Z_01_NOOTR_NISIDSP_2_120060624054803690.jpg]] 대한민국에서는 스위스와의 경기 당시 스위스 선수들이 몇 차례 저지른 핸드볼을 불어주지 않는 등 논란이 있을만한 판정으로[* 고의적인 핸들링이 아니므로 인플레이시키는 게 맞다는 의견과 비의도적이긴 해도 경기에 방해가 될 정도로 명백한 핸들링이었으므로 페널티킥을 줘야 한다는 의견이 대치되었다.] 판정면에서 불이익을 받았고 그 결과 한국 대표팀은 0:2로 패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다. 이후 한국인들 사이에서 많은 비난을 받았고, 이를 까는 합성물도 인터넷 상에 많이 퍼졌다. [[네이버]], [[다음]] 등에서 엘리손도, 스위스전 심판, 스위스 심판 등으로 검색하면 관련 합성물들을 볼 수 있다. 한편, FIFA에서는 엘리손도 주심이 [[알렉산더 프라이]]의 득점에 대한 판정은 굉장히 어려운 판정이었는데 이것을 해결했다고 판단, 엘리손도 주심에게 결승전 주심을 맡긴다. 그러나 당시 [[FIFA]] 회장이 '''비리의 온상이자 [[제프 블라터|전무후무한 개새끼 중 하나]]'''였다는 건 감안할 필요가 있으며[* 피터 벨라판 아시아축구연맹(AFC) 사무총장은 ‘주심이 (블래터 회장이 스위스인이라) 스위스 편을 들고 있다’고 지적했다고 한다. [[http://m.chosun.com/svc/article.html?sname=news&contid=2012070402891#Redyho|기사 14번째 줄]]] 경질되기 직전까지 스위스는 유로, 월드컵에서부터 바로전 조별예선까지 언제나 꿀대진이다. --다음 월드컵 조편성에서는 브라질-이탈리아-스위스-멕시코 같은 조편성으로 스위스를 조 꼴찌로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.-- 게다가 엘리손도 주심은 이후 잉글랜드vs포르투갈 8강전 경기 주심도 맡게 된다. 하지만 [[웨인 루니]]가 비신사적 반칙을 저지르자 엘리손도 주심은 루니에게 옐로카드를 내렸고, 그전에 경고를 받은 루니는 결국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다. 이후 2006년 12월 10일에 은퇴. 현재는 체육교사 생활을 하며 일생을 보내고 있는 듯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