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음식이 아닌 생물학적 오돌뼈, rd1=연골)] [[분류:돼지고기]] [목차] == 개요 == 연골 부위, 특히 일반적으로 오돌뼈만 말하면 돼지의 늑연골 부위를 말하며, 간단히 말하면 삼겹살을 먹다가 이빨만한 뼈가 박혀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텐데 그것이 일종의 오돌뼈다. == [[음식]] == 다른 동물의 오돌뼈로 만든 음식도 있긴 하겠지만 오돌뼈 하면 돼지고기 오돌뼈가 99%다. 안주나 야식으로 오돌뼈(정확히는 뼈만이 아니라 뼈와 돼지고기가 붙어있는 것으로)를 양파 등 야채 약간과 함께 매운 양념을 해서 볶아 파는데 뼈 자체의 오도독한 식감과 살짝 붙어있는 살점의 조합이 기가 막혀 술안주로 인기가 좋다. [[닭발]]의 라이벌 기믹 급. 물론 보통 이런류가 그렇듯이 먹잘것이 별로 없어서 그닥 선호하지 않거나, 뼈 치곤 비교적 부드럽다곤 해도 오독 오독 씹어먹는 식감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다. 보통 삼겹살에 붙어있는 오돌뼈도 씹어먹는 사람이 있고 뱉는 사람이 있다. 사실 씹어먹고 싶어도 간혹 엄청 단단하고 크게 되어있는 건 좀 힘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