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센고쿠 시대/인물]][[분류:명수 4]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70%><-4><#c0c0c0><:> '''[[오다 사천왕]]''' || ||<width=25%><:> [[시바타 카츠이에]] ||<width=25><:>[[니와 나가히데]] ||<width=25%><:> [[타키가와 카즈마스]] ||<width=25%><:> [[아케치 미츠히데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일본]] [[센고쿠 시대]], [[오다 노부나가]] 휘하로 전국통일에 공헌한 네 사람의 무장을 일컫는 말. [[도요토미 히데요시]]는 상기 사천왕과는 별도의 대접을 받아, 사천왕에는 들어가지 않는다. 대신, 비슷한 의미로 히데요시가 포함된 '오다 오대장(織田五大将)'이 있다. 1. [[시바타 카츠이에]](柴田勝家) 2. [[니와 나가히데]](丹羽長秀) 3. [[타키가와 카즈마스]](滝川一益) 4. [[아케치 미츠히데]](明智光秀) == 최후 == 먼저 미츠히데가 [[혼노지의 변]] 후, 야마자키 전투에서 히데요시에게 패하고 도망가다가 주민에게 '''살해'''[* 생존설과는 별도로,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사실.]. 카츠이에는 후계자 자리를 놓고 히데요시와 충돌을 일으키다가 시즈가타케 전투에서 패배하면서 '''자결'''. 나가히데는 120만석의 대영주가 된 것은 좋았으나, '''[[위암]]으로 사망'''[*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사실.]. 마지막으로 가즈마스는 가나가와 전투에서 호죠군에게 대패하여 없는 사람 취급 당한데다,~~기록말살형~~ 시즈가타케 전투에서 가츠이에 지지했다가 아예 쫄딱 망해 결국 '''실의 속에서 사망'''. 이 사천왕의 가문 중에 [[에도 시대]] 까지 다이묘 가문으로 남아 있던 집안은 --가장 수수하다는 인상이 강한--니와 가문이다. 니와 나가히데의 아들인 나가시게는 히데요시에 의해 영지를 몰수당하거나, [[세키가하라 전투]] 때는 서군에 서서 [[도쿠가와 이에야스]]에 의해 개역을 당하지만, 뒷날 에도사키 번, 타나구라 번, 시라카와 번의 번주가 되어 재기에 성공했다. 이후 나가시게의 아들인 미츠시게의 대에 무츠의 니혼마츠 번으로 옮겨지고, 그 번주 자리를 유지하며 [[메이지 유신]] 직전까지 다이묘로 가문을 이어나간다. 후손은 있었으나 정권 다툼에서 패해 다이묘로 남지는 못한 시바타, 아케치, 타키가와는 물론, 이 세 명의 죽음과 연관된 도요토미 집안은 '''완전히 멸족'''된 것과 비교하면 니와 가문은 꽤 유복한 나날을 보낸 셈. ~~[[김유신/창작물|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,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?]]~~ == 창작물에서 == [[전국무쌍 시리즈]]와 [[전국 바사라 시리즈]]에서는 가츠이에, 미츠히데는 플레이 가능한 무장이지만 나머지 둘은 어째선지 클론 무장. [[메이플스토리/해외 서비스/JMS|일본 메이플스토리]] [[전국시대(메이플스토리)|전국시대]] 편에서도 [[오다군(메이플스토리)|오다군]]의 수장 [[오다 노부나가(메이플스토리)|오다 노부나가]]의 휘하 세력으로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