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center><-5><:>'''[[해상자위대]]의 역대 [[해상막료장]]'''|| ||11대 [[나카무라 데이지]]||→||12대 '''오가 료헤이'''||→||13대 [[야다 쓰기오]]|| [[파일:external/www.geocities.co.jp/12ooga.jpg]] 大賀良平 (おおが りょうへい) [[1923년]] [[4월 24일]] ~ [[2006년]] [[6월 25일]] [목차] == 개요 == 일본의 [[군인]], [[자위관]]. 12대 [[해상막료장]]을 지냈다. == 생애 == 1923년 [[나가사키]]에서 태어났다. 1942년에 [[일본해군병학교]] 71기로 졸업했고 [[잠수함]] 항해장으로 근무하던 중에 종전을 맞았다. 최종계급은 대위. 전후에 [[일본군 해군]]이 해체되는 가운데 소해 업무를 담당한 부대만 잔존했는데 제2복원성[* 과거의 [[해군성]]이다.]에 그는 남았고 소해 업무를 수행했다. [[한국전쟁]] 당시에 운수사무관 신분으로 [[한반도]]의 소해 업무로 파견되기도 했다. 1952년에 [[해상경비대]]로 소속을 옮겼다. 1972년에 해장보로 승진했고 제1잠수대군[* [[잠수함대]] 소속의 [[전단(군대)|전단]]급 부대이다.] 사령, [[해상막료감부]] 방위부장 등을 지냈다. 1975년에 해장으로 승진, [[호위함대]] 사령관, [[오미나토지방대]] 총감 등을 지냈고 1977년에 [[나카무라 데이지]]에 이어 해상막료장에 올랐다. 해장(중장)에서 해막장([[대장(계급)|대장]])으로 이례적으로 빨리 진급했다. 그러나 해막장 재직 시절 위궤양이 발생하고 1980년 [[자위대병원]]에 입원하면서 퇴직했다. 후임자는 [[야다 쓰기오]]였다. [[분류:일본의 자위관]] [[분류:일본 제국의 군인]][[분류:1923년 출생]][[분류:2006년 사망]][[분류:나가사키현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