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:><-2><colbgcolor=black><tablewidth=450><tablebordercolor=#000><tablealign=center>'''{{{#fcd971 {{{+2 예언자 일보}}}[br]{{{-1 ''Daily Prophet''}}}}}}''' || ||<:><-2> [[파일:예언자일보.png|width=95%]] || ||<width=25%><:>'''{{{#fcd971 유형}}}''' ||<(><colbgcolor=white,#1F2024> [[신문]] || ||<:>'''{{{#fcd971 발행일}}}''' ||<(>매일[* 필요에 따라 석간을 발행하기도 한다. 또한, 매주 일요일마다 'Sunday Prophet'을 발간한다.] || ||<:>'''{{{#fcd971 독자}}}''' ||<(>영국의 거의 모든 마법사들 || >"무수한 소문을 어떻게 잠재울지 의문이다... 신문에 나왔으니 이젠 진짜로 그런 소문이 나겠군." > - [[아서 위즐리]] > '''<예언자 일보>는 장사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 거야, 이 [[헤르미온느 그레인저|어리석은 아가씨]]야.''' > - [[리타 스키터]] >예언자 일보도 '''가끔은''' 진실을 보도할 때가 있지. '''가끔'''이지만 말이야. > - [[알버스 덤블도어]][* 6권에서 덤블도어가 [[루퍼스 스크림저]]와 입씨름을 했다는 기사가 실렸던걸 기억해낸 해리에게 덤블도어가 나직히 읊어준 대사.] [목차] == 개요 == [[해리 포터 시리즈]]에 등장하는 [[가공의 언론]]. 마법사 세계의 대표적인 [[신문]]. 대부분 마법사들의 아침은 이 신문을 펼쳐보며 시작할 정도. 호그와트에도 배달된다. [[조중동|발행부수가 가장 많고]], [[요미우리 신문|시장점유율도 높다]]. 가격은 1권 기준 5크넛[* knut은 kn 때문에 “넛” 으로 발음될 것 같지만, 작가 공인 설정으로 “크넛”으로 발음된다. ]. 나중에는 1크넛으로 나오기도 한다. == 실상 == 하지만 실상은 '''상업주의에 찌든 신문'''으로, [[리타 스키터]]도 예언자 일보는 돈을 벌기 위한 신문이라고 인증했다[* Daily prophet이 아니라 Daily [[자본주의|profit]]이라 불릴 정도.] 그래도 덤블도어조차도 예언자 일보도 간혹 진실을 실었던 때가 있기는 있다는 언급을 한 적이 있다. 물론 '''웬일로 진실을 실었다'''는 말이었으니 사실상 디스.[* 해당 건은 덤블도어와 스크림저가 언쟁을 벌였다는 내용이었다.] 정치적으로는 친[[마법부]] 성향이 강해서, 사실상 마법부의 관보 노릇을 한다.다만 리타 스키터는 잘팔릴것 같으면 마법부 비판도 한다.물론 공정성엔 무관심하지만. 4권에서 [[볼드모트]]가 부활하여 해리가 위기에 처했고 덤블도어와 해리가 그 사실을 알렸지만 이들이 거짓루머를 퍼뜨린다며 모함하는 만행을 저질렀다. '''해리와 전혀 상관없는 기사에도''' '그의 이마에 흉터가 생겨 [[관종]]이 되지 않길 바란다.'는 조롱을 쓰거나 정신이상자급으로 묘사하는 부분이 많다. 그러다 실제로 볼드모트가 귀환한 게 확인되자 '[[예언자 일보|일부 세력]]의 비판이 있었지만'이라는 투로 자기들이 한 말을 흐지부지 넘어갔다. '온갖 거짓, 조롱, 비아냥, 앞뒤가 맞지 않는 헛소리와 싸워왔다. 조롱과 온갖 중상모략을 견뎌냈다'는 말은 그야말로 개그. 헤르미온느가 이 문장을 보고 기가 차서 "그 온갖 조롱과 중상모략을 하던 게 «예언자 일보» 자신들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은게 눈에 띄네." 라며 비꼬았다. 예언자 일보 본사가 [[마법 정부]] 청사 안에 있다. 한마디로 정부 기관이 상시로 심의를 걸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니 당연한 결과. [[볼드모트]]가 마법부를 장악한 후에는, 철저하게 그에게 복종한다. 해리(기피대상자 1호)와 [[불사조 기사단]] 멤버들을 위험인물로 규정하고, 매일같이 비판적인 기사를 실었다. 볼드모트 사망 후에는 이미지가 대폭 하락하고, 영향력도 줄었을 것 같다. 하지만 대체 언론으로 삼을만한 것이 [[이러쿵 저러쿵]] 정도니, 마법계의 언론독점은 당분간 계속될 듯. 일단 [[킹슬리 샤클볼트|모처럼 멀쩡한 장관이 나왔고]], 후임 장관도 [[헤르미온느 그레인저|언론자유지수가 높은 곳에서 살다 마법세계로 왔으니]] 이전보다는 정상이 됐을 것이다. 잘 생각해보면 상상 이상으로 질 낮은 [[황색언론]]. 불의 잔 당시 [[리타 스키터]]는 해리 포터가 정신 이상자다, 관심병자다 같은 요지의 글을 꽤 크게 실었는데, 이때 해리의 나이는 고작 '''만 14살, 중학교 2학년생 정도'''였다. 해리가 유명하다보니 언론에 노출되기 쉬운 건 사실이지만, [[미성년자]]를 미친놈으로 몰아가는 글을 기자가 써 냈다고 그대로 올린다는 점을 보면 아무래도 편집부도 정상이라 보긴 힘들다. 영화에선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의 투샷을 기습적으로 얻어내 유포하는 등 몰카, [[카더라]] 뉴스를 서슴지 않았다. == 기타 == 매년마다 [[복권]] 추첨을 하는 모양. 아즈카반의 죄수에서 위즐리 일가가 장남 [[빌 위즐리]]를 보러 [[이집트]]에 갈때 들인 돈은 전부 예언자 일보의 복권 추첨에서 당첨되어 받은 700갈레온으로 충당. --오히려 이거 때문에 팔리는 거 같다...-- [[분류:해리 포터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