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KBS 2TV 예능)] [목차] == 개요 == 매주 [[토요일]] 오전 10시 20분부터 11시 30분 사이에 방송하는 [[KBS2]]의 [[영화]] 전문 프로그램으로 [[2006년]] [[11월 25일]]에 첫 방송을 내보냈다.[* 이 프로그램의 전신 격인 '영화 그리고 팝콘'이라는 프로그램이 방송된 적이 있었다. 영화가 좋다는 첫 회부터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에 방영되었지만 일요아침드라마 최강 울엄마가 제작비 압박 등의 이유로 25회 만에 조기종영되자 [[2007년]] [[9월 2일]]부터 일요일 오전 8시 55분으로 옮겨갔으나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여 같은 해 [[11월 10일]]부터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에 방송되었으며 현재는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영 중이다.] 진행자는 [[오승원(아나운서)|오승원]], [[이지연(1986)|이지연]]이다. 포맷 경쟁 프로그램들로는 [[MBC]]의 [[출발! 비디오여행]], [[SBS]]의 [[접속! 무비월드]] 등이 있지만, 이 프로그램은 유일하게 전국방송이자 중간광고가 없다.[* 반면 [[MBC]]의 [[출발! 비디오여행]]과 [[SBS]]의 [[접속! 무비월드]]는 일부지역자체 방송이다.] 주제곡은 <[[Over the Rainbow]]>이다. == 코너 == * 신작 업데이트 말 그대로 신작을 소개하는 코너이다. 다만 다음주에 개봉하는 작품들이 아닌 트레일러나 티저가 공개된 몇주에서 몇달뒤의 신작들을 미리 소개한다. * 소문의 시작 신작 업데이트와 달리 시사회를 마친 개봉을 바로 앞두고있는 신작을 소개하는 코너이다. * 1+1 하나의 주제로 서로 다른 영화를 엮어서 소개한다. 보통 최신작과 개봉한지 몇년 된 작품을 엮어 소개한다. [[정성호(코미디언)|정성호]] 진행. * 이주의 픽업 진행자가 영화의 배우와 감독을 만나 영화를 소개하는 코너이다. 역시 개봉을 앞둔 영화들이 주로 나온다. * 친절한 기리씨 고정게스트인 [[김기리]]가 진행하는 코너로 영화가 좋다 공식 SNS로 모인 질문들을 대답하는 코너 * 신(Scene) 들의 전쟁 거창한 이름과는 달리 앞의 영화 소개코너들과 별 다를바 없는 코너. * 덕력 충전소 개그맨 이수지가 진행하는 코너로 다양한 장르의 해외 드라마 덕후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로 해외 드라마를 소개하는 코너. 주로 넷플릭스의 외국 드라마를 소개한다. 10월 중순부터 진행자가 [[박소현(아나운서)|박소현]] 아나운서로 변경되었다. * 전지적 감독 시점 * 아찔한 인터뷰 * 도도한 영화 == 역대 MC == * 남성 * [[성시경]] 가수 (2008년 3월 8일 ~ 2008년 6월 7일) * [[지현우]] 가수 겸 배우 (2008년 6월 14일 ~ 2009년 4월 18일) * [[전현무]] 前 아나운서 (2009년 4월 25일 ~ 2011년 11월 5일) * [[도경완]] 아나운서 (2011년 11월 12일 ~ 2012년 5월 12일) * [[조우종]] 前 아나운서 (2012년 5월 19일 ~ 2013년 4월 6일) * [[조충현]] 前 아나운서 (2013년 4월 13일 ~ 2019년 5월 4일) * [[오승원(아나운서)|오승원]] 아나운서 (2019년 5월 11일 ~ '''현재''') * 여성 * [[황수경(방송인)|황수경]] 前 아나운서 (2006년 11월 25일 ~ 2008년 3월 1일) * [[조수빈]] 前 아나운서 (2008년 3월 8일 ~ 2008년 11월 15일) * [[박사임]] 아나운서 (2008년 11월 22일 ~ 2011년 11월 5일) * [[차다혜]] 前 아나운서, [[이현주(아나운서)|이현주]] 아나운서[* 여성 2명 진행.] (2011년 11월 12일 ~ 2012년 5월 12일) * [[유지원(아나운서)|유지원]] 아나운서 (2012년 5월 19일 ~ 2017년 3월 4일) * [[이지연(1986)|이지연]] 아나운서 (2017년 3월 11일 ~ '''현재''') == 기타 == 경쟁 프로그램들에 비해 덜 자극적이고 무난한 영화 소개를 한다. [[MBC]]가 김경식으로 대표되는 ~~사기에 가까운~~ MSG 잔뜩 친 소개를 하며 가장 잘 나가고 있고, [[SBS]] 역시 [[영화는 수다다]] 같은 진중한 코너도 있었지만 평론가 [[이동진(평론가)|이동진]]의 하차이후에 MBC와 비슷한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것과 비교하면 대비되는 점이다. <추억의 부스러기>라는 코너가 있었다. 근래의 지상파 영화프로그램들이 대형배급사의 블록버스터 홍보에만 이용된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이 코너는 과거의 명작들을 소개하는 코너였다. 영화소개 중간중간 나오는 개드립(...)과 코너의 끝에가서는 마치 라디오 마무리 멘트를 하는 듯 짧은 감성적인 문장이 내래이션으로 나오는게 상당히 인기가 있는 코너였다. [[분류:KBS 교양]][[분류:영화 소개 프로그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