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영국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중국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500px><width=50%> [[파일:영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중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247d> [[영국|{{{#ffffff '''영국'''}}}]] ||<bgcolor=#de2910> [[중국|{{{#ffde00 '''중국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영국]]과 [[중국]]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문서이다. 양국은 [[유엔]] [[상임이사국]]들이자 교류가 많은 편이다. 한때 그럭저럭 괜찮은 관계였으나, 현재는 [[코로나19]], [[홍콩 보안법]]으로 인한 갈등 때문에 사이가 급격하게 나빠졌다. == 역사 == === 19세기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영청관계)] [[청나라]]와 [[영국]]은 [[아편 전쟁]]을 치룬 적이 있었다. 아편 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한 뒤, [[홍콩]]을 할양받았다. 그리고 청나라에서 승리한 뒤에 [[영국령 웨이하이웨이|웨이하이]]도 조차지로 삼았다. === 20세기 === 공산진영 국가가 아닌 자유진영 국가 중에서는 [[중화인민공화국]]을 상당히 이른 시기에 국가로 승인했는데, 대륙에 붙어 있는 자국령인 [[홍콩]]의 안위를 우려한 조치라는 시각이 강하다. 동시에 [[중화민국]]과는 단교했다. 이후 보복으로 중화민국은 [[영국령 홍콩]]에 대한 영국의 주권을 부인하고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여[* 정확히는 중공과 민국 둘 다 홍콩에 대한 영국 주권을 불평등 조약에 의한 전리품이라며 부인하고 행정권만 위임통치한 셈 친다. 애초 항인치항이니 1국가 2체제니 하는 게 가능했던 건 이런 배경이 있다. 행정권이야 어차피 다른 정부가 행사하지만 주권에 대해서만은 양보가 없는 것이다.], 현재도 중화민국 정부는 홍콩이 자국령이라고 본다. 그래서 여권과 함께 신분증을 이용해 입국심사를 한다. 1997년 7월 1일에 [[홍콩]]은 [[홍콩 반환|중국에 반환]]되었다. === 21세기 === ==== 2010년대 ==== 영국내에도 중국계 영국인들이[* [[영국남자]]의 [[조쉬(영국남자)|조쉬]]가 중국계 영국인이며 이외에 런던등에는 차이나타운이 존재하며 중국계 혈통의 영국인이 50만명 정도 거주한다.] 거주하고 있고 양국은 교류가 많은 편이다. 그리고 영국도 [[아시아 인프라 투자 은행]]에도 가입하는 등 경제적인 교류가 많다. 그러나 이렇게 좋았던 영중관계도 2019년부터는 좋지 못한 관계가 되고 말았다. [[2019년]] 터진 [[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]]를 두고, [[중국]]은 [[2019년]] [[7월 2일]] 오전(중국시간) 관영언론을 통해 '''"[[중영공동선언|홍콩 반환 협정]]은 [[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?|그저 역사일 뿐, 더 이상 지킬 의무가 없다]]. [[홍콩]]은 [[중국]]의 영토"'''라고 발언했다. 이 발언을 접한 [[앨런 던컨]] [[영국]] 외무부 차관은 [[7월 2일]] 오후(영국시간) "중국 정부가 홍콩반환협정이 역사적 문서라고 하면서 더는 효력이 없고, '''영국의 권리와 의무가 끝났다고 주장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.'''"며 [[중국 공산당]]을 거세게 비난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25&aid=0002919443|기사]] [[보리스 존슨]]이 새로운 총리에 취임하자 영국과 중국간의 관계가 가까워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3&aid=0009369792|#]] 케임브리지 대학과 베이징 대학은 선전에서 공동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1&aid=0011068953|#]] 2019년에 냉동 컨테이너 안에 있던 중국인 밀입국자 39명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을 놓고 중국 관영 언론은 영국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촉구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1&aid=0011169273|#]] 11월 6일에 영국의 더타임스는 중국이 [[차이나머니]]를 이용해 영국 대학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우려를 보도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001&aid=0011194234|#]] ==== 2020년대 =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영중관계/2020년대)] == 경제 교류 == 영국과 중국은 수교 이후, 경제교류가 활발한 편이다. 영국은 [[홍콩]]을 반환한 이후에도 중국과 경제교류를 실시하고 있다. 다만, 2010년대부터 중국이 [[차이나머니]]를 이용해서 영국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서 영국도 중국에 대해 경계하고 있다. == 문화 교류 == 영국도 중국과 교류가 많다보니 문화교류도 활발한 편이다. 영국에서도 [[중국어]]를 배우는 경우가 많이 있고, 영국으로 유학하러 온 중국인 유학생들도 많은 편이다. 그리고 영국에도 50만명 정도의 중국계 후손들이 거주하며 런던등지에는 차이나타운등이 생겼다. == 대사관 == 영국은 중국과 수교한 직후, 대사관을 개설했다. 주 중국 영국 대사관이 [[베이징]]에 위치해 있고, 주 영국 중국 대사관이 [[런던]]에 위치해 있다. [[홍콩]]쪽에 위치한 [[주 홍콩 영국 총영사관|영국 영사관]]은 주 중국 영국 대사관과 달리 따로 운영되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영국/외교]] * [[중국/외교]] * [[영중관계/2020년대]] * [[영청관계]] * [[상임이사국]] * [[영국/역사]] * [[중국/역사]] * [[아편전쟁]] * [[영국령 홍콩]] * [[영국령 웨이하이웨이]] * [[영중공동선언]] * [[영국/경제]] * [[중국/경제]] * [[AIIB]] * [[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]] / [[홍콩 보안법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동아시아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서유럽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영국/외교, version=158, paragraph=18)] [[분류:영중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