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영국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방글라데시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px><width=50%><:> [[파일:영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<:> [[파일:방글라데시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247D> [[영국|{{{#ffffff '''영국'''}}}]] ||<bgcolor=#006A4E> [[방글라데시|{{{#fff '''방글라데시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영국]]과 [[방글라데시]]의 관계. 방글라데시는 인도, 파키스탄과 함께 영국의 지배를 받다가 20세기 중반에 독립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현대 이전 === 18세기 영국이 [[플라시 전투]]에서 승리하며 벵골 지역에서 프랑스의 영향력을 제거하고 19세기에 [[영국 동인도 회사]]가 [[무굴 제국]]의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무굴 제국은 급속도로 쇠퇴했다. 이후, 영국은 남아시아 대부분의 지역을 차지하면서 [[영국령 인도 제국]]을 세웠고 지금의 방글라데시도 영국의 지배를 받았다. 영국의 지배하에서 수많은 [[벵골인]]들이 [[영국]]으로 이주했다. 또한, 이들 벵골인들은 다른 [[인도인]]들과 함께 영국의 지배를 받던 영국령 식민지로 많이 이주했다.[* [[미얀마]]로도 [[로힝야]]인들이 이주했지만, 나중에 미얀마와 로힝야와의 갈등을 낳게 되었다.]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방글라데시 지역도 영국으로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. [[제2차 세계대전]]이후, 영국 정부는 독립을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했지만, 분리 독립으로 하는 것으로 되었다. 1948년에 영국령 인도 제국은 해체되면서 방글라데시 지역은 [[파키스탄]]과 함께 [[동파키스탄]]이란 이름으로 영국에서 분리 독립했다. 나중에 방글라데시 지역은 파키스탄에서 분리한 뒤에 독립국이 되었다. === 현대 === 방글라데시는 영국의 지배와 영향을 받아 [[영어]]가 주요 외국어로 지정되어 있고 학교에서도 가르치고 있다. 다만, 인도와는 달리 영어가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. 방글라데시는 [[영연방]] 회원국이고 영국내에도 [[벵골인]] 공동체가 형성되어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영국/외교]] * [[방글라데시/외교]] * [[영연방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서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남아시아 국가]] [[분류:영국의 대국관계]][[분류:방글라데시의 대국관계]][[분류:영연방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