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vcbio.science.ru.nl/mchromatids-chromosomes_eng.png]] [[http://www.vcbio.science.ru.nl/en/virtuallessons/cellcycle/chromosome/|염색체, 염색 분체, 상동 염색체]] [목차] {{{+2 染色分體 / Sister Chromatid}}} == 개요 == [[세포]] 주기 중 간기 때 [[DNA]]가 복제되어 DNA 양이 2배로 증가하게 된다. 이 때 [[체세포분열#s-2.2|M기(분열기)]]에서 볼 수 있는 염색체에서 동원체로 엮여 있는 두 부분[* 이 두 부분이 갈라진 이후에는 각각을 "딸염색체"라고 부르기도 한다.]을 각각 염색 분체라고 부른다. [[상동 염색체]]랑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. 그러나 상동 염색체는 크기와 모양이 같은 염색체이며 감수 분열시 서로 접합하는 한 쌍의 염색체로 '''[[어머니]]와 [[아버지]]로부터 받는 것'''이다. 엄연히 다르니 구별에 주의할 것. 염색 분체가 2개인 염색체는 그 자체로 염색체이며 그 염색체의 개수는 2개가 아니고 1개이며 그 분체 각각에 있는 dna의 종류는 '''항상''' 같다. 단지 염색 분체수가 2개로 늘어나서 dna량이 2로 늘어난 것 뿐이다. == 설명 == 염색 분체는 간기([[체세포분열#s-2.1.2|S기]])때 복제되었던 DNA가 분열기 때 각각 복제되어 생성되므로 각각의 분체끼리의 대립 유전자의 DNA 구성이 서로 같다. DNA의 복제는 염색사 상태에서 이루어지고, 이후 [[체세포분열#s-2.2.1|M기(분열기)의 전기]]에서 염색사가 응축되어 [[염색체]]가 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. 체세포 분열, 감수 2분열 때 염색 분체가 분리되는 과정이 포함된다. [[파일:external/teaching.ncl.ac.uk/Sister_Chromatids.jpg]] 위 그림과 같이 하나의 염색체가 두 개로 복제되어 동원체에 엮어 있는데, 이를 염색 분체라고 한다. 유전자가 복제되었기 때문에 [[체세포분열#s-2.2|M기(분열기)]]에서 볼 수 있는 염색체에 있는 각각의 염색 분체는 같은 유전자를 지니게 된다. 이렇게 복제된 염색 분체는 세포의 양쪽 끝에서 나오는 방추사에 의해 나뉘어져 두 개의 딸세포로 하나씩 들어간다. [[분류:생물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