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열린민주당)] [include(틀:열린민주당 관련 문서)] [목차] == 서론 == [[열린민주당]] 창당을 전•후로 한 2020년의 행적을 나타낸 문서 == 정식 창당 이전 == === 창당배경 === 2019년 선거법 개정으로 [[연동형 비례대표제/대한민국|준연동형 비례대표제]]가 도입되었다. 이는 기존의 선거 제도가 지역구에서의 승자독식 구조로 인해 정당 지지율의 왜곡을 초래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다. 그러나 선거법 개정에 반대했던 보수 야당인 [[자유한국당]](→[[미래통합당]])은 [[연동형 비례대표제/대한민국|준연동형 비례대표제]] 아래에서 지역구에서 얻은 의석수가 실제 정당 지지율보다 과대대표[* [[연동형 비례대표제/대한민국|준연동형 비례대표제]]가 도입된 이유이다. 승자독식의 지역구 선거는 사표가 다량으로 발생하게 되므로 승자의 정당 지지율이 과다평가되어 의석수에 반영되는 문제가 있다. 이를 수정하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서는 지역구에서 승자여도 그 과다평가된 정당 지지율이 비례대표 투표결과로 수정되어 비례대표 의석수에 제한이 발생된다. 선거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[[연동형 비례대표제/대한민국|관련 문서]]를 참고.]되어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하기 어려워진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위성정당인 [[미래한국당]]을 창당하였다. 자유한국당에 대립하는 집권 여당인 [[더불어민주당]]은 위성정당 창당이 개정 선거법의 취지를 몰각하는 것이라며 비판적 태도를 취하였다. 한편 [[더불어민주당]] 역시 지역구에서 과대대표되는 정당 지지율로 인해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하기 어려워진 것은 마찬가지이므로 위성정당을 창당하여야 하는지 여부에 관하여 당내에서 논의가 오갈 수밖에 없었는데, 선거법을 개정한 명분을 스스로 해치는 행위이며, [[정의당]]과 중도 세력(→[[민생당]]) 등 선거법 개정에 함께한 소수 정당의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라 더불어민주당은 공식적으로 위성정당을 창당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. 하지만 선거공학적으로 [[더불어민주당]]이 제1당의 지위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 팽배하였고, 나아가 [[미래통합당]]은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승리할 경우 [[문재인]] 대통령 탄핵, [[공수처]] 폐지, 선거제 회귀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공언하였다. 이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더욱 전략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되었다. 이에 [[깨어있는시민연대당]] 등을 비롯한 군소 정당들이 [[더불어민주당]]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게 스스로 비례용 정당임을 표방하며 등장하기 시작하였다. 이러한 창당 난립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개혁 세력의 비례대표 투표를 집중할 수 있는 통합 정당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개혁 시민들 사이에 명망있는 [[정봉주]] 전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[[열린민주당]] 창당이 추진되었다. 2월 23일, 무소속 [[손혜원]] 의원은 '손혜원TV'에서 "[[김남국]] 변호사 관련 일들을 보면서[* '조국백서위원회' 위원으로 활동하는 [[김남국]] 변호사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부정적 의견을 냈던 [[금태섭]] 의원 지역구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'친(親) 조국 vs 반(反) 조국' 프레임이 만들어지자, 당 내부에서 김남국 변호사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나왔던 점을 지적한 것이다.] "([[더불어민주당|민주당]]에서) 민주진영의 지지자들을 이렇게 섭섭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"며 "누군가 나서서 사람을 모으고 당을 만들면, 어쩌면 제가 그들을 위해 다시 한 번 불쏘시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"고 말했다. 그러면서 "민주당이 진보진영 시민들에게 너무 소홀한 것 같다. 집토끼를 잡지 못하면서 어떻게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|선거]]를 이길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"며 "시민 중심의 비례당이 만들어지고 나를 소환한다면, 다시 한 번 (나의 역할을) 검토해볼 것"이라고 덧붙였다. 2월 25일, [[정봉주]]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"정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"이라며 "한 번쯤 바꾸는 게 맞을 것 같다. '제3의 길'이 희망일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"고 밝혔다. 이어 "한 단계 깊어진 고민의 결과, 제3-1의 길을 제안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"고 덧붙였다.[* 이 글은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정 전 의원 페이스북에 게시돼 있었으나, 오후에 삭제됐다.] [[정봉주]] 전 의원의 한 측근은 "정 전 의원은 [[미래통합당]]의 [[미래한국당|위성정당]]에 맞서 [[더불어민주당|민주당]]에서도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"며 "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있다"고 말했다. [[https://www.nocutnews.co.kr/news/5296565|#]] === 창당선언문 ===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>오늘, 우리는 가칭 [[열린민주당]] 창당을 선언하면서 대한민국 정치사상 한 번도 가지 않았던 길을 이제 떠납니다. > >2016년 [[20대 총선]]에서 국민들은 다당제 정당 구조를 선택을 했습니다. >양당제 정치 구조가 깨진 것은 충격적인 변화였으며, 20대 국회에서는 이러한 변화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서 ‘선거법 개정’을 했습니다. >국민들의 다양한 정치적 선택, 소수 정당의 주장과 존재를 보장할 수 있는 ‘[[연동형 비례대표제]]’는 그 자체로 국민의 요구이자 명령이었습니다. > >그렇지만 야당인 ‘[[미래통합당]]’은 이번 [[21대 총선]]을 앞두고 국민의 표심과 국회의 의석 구조를 왜곡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“[[미래한국당]]”이라는 “[[꼼수]]정당”을 만들었습니다. >제도의 미비점의 틈을 파고 들어와, 정치 도의상 할 수 없는 부도덕한 정치를 아무런 죄의식 없이 감행을 했습니다. >의석 왜곡과 그로 인한 표심 오도를 겨냥한 꼼수 정당은 ‘국회 쿠데타’라는 만행으로 이어질 그야말로 대단히 부도덕한 그런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. >정치가 아닙니다, 정당 폭거입니다. 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. >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. > >'''눈에는 눈, 이에는 이!''' > >가서는 안될 길이지만 의석 왜곡과 민심 호도를 막기 위한 결단이 불가피한 시점입니다. >선거법 개정에 합의한 정당들은 해서도 안 되고, 할 수도 없습니다. >우리가 온갖 비난과 돌팔매를 맞으면서 결행을 하겠습니다. > >국회 의석 구조가 왜곡이 된다면 이는 바로 의회민주주의의 종언과 헌정 중단이라는 대참사로 이어질 것입니다. >‘미래한국당’을 중심으로 한 이런 꼼수 정당의 총합이 국회 제1당이 된다면 이는 곧 [[문재인 정부]]에 대한 정면 도전이 될 것입니다. > >'''문재인 정부를 식물 정부화 시키려는 그런 행위! 결코 그냥 지켜만 볼 수가 없는, 좌시할 수도 없는 그런 일입니다.''' > >기성 정당들이 이들과 맞서 국회 제1당의 지위를 지킬 수 없다면, 그리하여 문재인 정부를 지킬 수 없다면,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. >우리 ‘열린민주당’이 [[문재인]] 대통령을 지키고 그 성공의 길에 온 몸을 던지겠습니다. >죽을 각오로 결단하겠습니다. >어떠한 비난을 온몸으로 맞는 한이 있더라도 기필코 총선 승리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. > >'''[[김대중]], [[노무현]], 문재인 정부의 숙원, 검찰개혁을 외쳤던 ‘조국수호 검찰개혁 촛불시민’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.''' > >다시 한번 국민들과 함께 분연히 일어나, ‘민주 진보 진영’의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서 ‘비례정당’의 창당을 엄숙하게 선언합니다. >‘비례정당’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[[더불어민주당|민주당]]의 ‘위성정당’이라는 지위를 과감하게 던져 버리겠습니다. >민주 진보 진영의 지지자들에게 ‘열린민주당’의 분명하고도 확고한 입장을 밝히고, 중도주의의 환상에 빠져있는 무기력한 민주당과 선명성 경쟁을 펼쳐 나가겠습니다. >문재인 정부의 성공, 민주 진영의 성공을 위해서 누가 더 절실하고 필요한지를 국민들께 묻겠습니다. >선명한 민주 진영의 정체성을 고수하면서 “더 강한 민주당, 더 선명한 민주당, 더 유능한 민주당”의 건설을 목표로 나아가겠습니다. > >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‘혁신’과 ‘개혁’이 절실합니다. >‘혁신’과 ‘개혁’이 실종된다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은 물론이고 민주당의 존재자체도 부정될 것입니다. >지금, 21대 총선을 앞두고 ‘부자 몸 사리는 듯한 모습’을 보이고 있는 민주당의 태도에 지지자들이 큰 우려와 걱정을 보내고 있습니다. > >'''우리 ‘열린민주당’이 민주당과 민주 진영을 리모델링 하겠습니다.''' > >‘혁신’과 ‘변혁’을 뿌리로 한 선명한 정체성만이 민주 진영 승리의 근간입니다. >이러한 선명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민주 진영에 ‘열린민주당’의 지지를 호소하겠습니다. >야당인 미래통합당에서 총선 승리를 장담하며 ‘문재인 대통령 탄핵’을 외쳐도 아무런 적극적 대응도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며 오로지 국회의원 자신들의 선거 승리에만 몰두하는 정당으로서는 더 이상 민주 진영의 지지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. >민주당이 보다 과감하게 나설 수 있도록, 정신을 바짝 차릴 수 있도록 외곽에서 충격파를 쏘겠습니다. > >과감하게 투쟁하겠습니다. >함부로 물러서지 않겠습니다. >보신주의에 빠지지 않겠습니다. >조용한 선거를 거부하겠습니다. > >'''“과학적인 정당, 투명한 정당, 예측 가능한 정당, 청년에게 기회를 주는 정당, 희망의 정치를 구현하는 정당”을 건설하겠습니다.''' > >민주 진보 진영의 비례정당인 열린민주당! >비록 지금은 비례 투표에만 승부수를 던지고 있습니다만은, > >'''이번 21대 총선을 ‘열린민주당’으로 모든 이슈가 집중되는 블랙홀을 만들겠습니다.''' > >지켜봐 주시고, 비례 투표에서의 압도적인 승리 이후 민주당의 리모델링을 통해서 대한민국 정치 지형을 완전히 바꿔나가겠습니다. > >아울러, 지금 민주 진영에서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는 비례정당 움직임과 그 주체 세력들과 조건 없이 함께 나아갈 것을 제안합니다. >다소 이견이 있더라도 민주 진영 모두가 함께 하는 커다란 용광로 비례정당을 만들겠습니다. >서로 다름은 극복하고, 공통점은 더욱 더 키워서 “반드시 성공하는 비례정당, 조국수호 검찰개혁, 그리고 성공하는 문재인 정부”를 우리가 만들어 나가겠습니다. 만들어내겠습니다! >새로운 길을 떠나면서 비난을 받던, 성공의 열매를 따던 저희들이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에 분명하고도 확고한 책임을 지겠습니다. >우리 모두의 정치적 운명을 걸고 이 길을 떠나겠습니다. > >2020. 02. 28 > >(가칭)열린민주당 창단준비위원장 [[이근식]] (전 [[참여정부]] 행자부 장관)}}} == 3월 == * '''3월 6일''': 정식 창당을 이틀 앞두고 무소속 [[손혜원]] 의원이 합류를 선언했다. 중앙당 창당을 완료할 경우 [[열린민주당]]은 원내 정당이 된다. [[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306165143838?f=p|#]] * '''3월 7일''': [[손혜원]]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"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열린민주당 로고가 결정됐다"며 열린민주당 로고 사진을 올렸다.[* 전날 [[손혜원]] 의원의 페이스북에는 "준비돼 있던 열린민주당의 로고 디자인을 보완하는 중이다"며 3가지 안을 제시하였고 "결정을 한시간 내로 끝내야하니 여러분들이 선택한 로고 번호를 댓글에 올려달라"고 청했다. 그 결과 2번째 안이 열린민주당의 로고가 되었다. 참고로 [[손혜원]] 의원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우스컨설팅(HOW’Sconsulting) 장병인 대표가 만든 것이다.] [[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?3865757|#]] * '''3월 8일''':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창당을 선언했다. [[이근식]] 전 장관이 당 대표에 추대되었고, [[손혜원]] 의원, [[정봉주]] 전 의원 등이 최고위원으로 지명되었다. 이 자리에서 손혜원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은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]] 불출마를 선언했다. [[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308163900116?f=p|1]] [[https://youtu.be/nrrcrnSNx_k|2]] * '''3월 16일''': [[중앙선거관리위원회]]로부터 정당 등록을 승인 받았다. * '''3월 17일''': 열린민주당은 전당원 중 무작위로 선출된 1000명의 당원에게 비례후보를 3명씩 추천받는 "열린 캐스팅"을 진행하였다. 이후 일정 수 이상의 추천을 받은 인물들을 대상으로 개별 접촉하고 공천 참여 의사를 타진하였다. [[조국(인물)|조국]] 전 법무부 장관은 열린민주당 측의 공천 참여 제안에 거절의 뜻을 밝혔으며, 그 외에도 [[이국종]] 전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, [[정연주(언론인)|정연주]] 전 kbs 사장, [[정준희]] 교수 등이 참여를 거절했다. 당원들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인물은 [[최강욱]]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, [[주진형]]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으로 알려졌으며, 그 외에도 [[안원구]] 전 대구지방국세청장, [[김진애]] 전 국회의원 등이 다수 추천을 받았다. * '''3월 19일''': [[김의겸]] 전 청와대 대변인이 입당과 비례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화했다. * '''3월 20일''': 비례대표 경선 후보자 명단을 공개했다.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assembly/933531.html|#]] 3월 22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투표를 진행하여 열린공천 선거인단 투표 50%와 당원투표 50%를 합산해 비례대표 순번을 정한다. [[정봉주]] 전 의원이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]] 이후 [[더불어민주당]]과의 합당에 관하여 언급했다. [[https://newsis.com/view/?id=NISX20200320_0000964201&cID=10301&pID=10300|#]] * '''3월 22일''': 황희석 비례대표 후보가 "조국 사퇴는 검찰 쿠데타"라며 야차에 빗댄 검찰 명단[* 윤석열 검찰총장, 윤대진 사법연수원 부원장, 박찬호 제주지검장 등 총 14명] 총 14명을 공개해 논란이 되었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449/0000188761|#]] * '''3월 30일''': 선거보조금으로 3067만 8000원을 받았다. [[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330172429759|#]] == 4월 == * '''4월 8일''': 3월 29일~30일까지 공약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4,426명의 당원으로부터 공약 제안을 받았다. 그리고 그를 기반으로 12대 공약을 선정/발표하였다. 선관위에 제출한 10대 공약 외에 [[군사법원]], [[국방부 검찰단|군검찰]] 폐지, [[공인인증서]]폐지 , 택배 대리 기사 등 특수고용직 표준계약서 의무화, 혐오표현 게시물 처벌법 제정 등 12개 공약을 내세웠다. * '''4월 15일''': [[더불어민주당]]과 [[더불어시민당]]이 합산 180석을 확보하는 압도적인 총선 승리로 인해 3석 당선에 그친 열린민주당하고 통합 잡음을 감수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합당을 시도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. [[이해찬]]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이미 열린민주당으로 입당한 인원들에 대해 복당 불허 및 영구 제명할거라고 선을 그었기 때문. * '''4월 20일''' 열린민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만장일치로 [[최강욱]] 당선자를 비대위원장에 추천했고, 최강욱 당선자는 이를 수용하였다. 비대위원으로는 [[주진형]], [[안원구]], [[황희석]] 등이 지명되었다. 5월 11일(예정) 전당대회를 치루기 전까지 비대위 체제로 당을 운영하기로 하였다. * '''4월 30일''' 당헌 당규 전면개정안에 대한 전당원 투표를 의결하였다. 당원 35,325명 중 8,485명 투표하여 찬성,8343명, 반대 142명으로 당헌 개정안이 가결되었다. == 5월 == * '''5월 3일''' [[최강욱]] 비대위원장이 단독으로 당대표 후보로 출마하였다.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7일 후보에 대한 자격심사를 진행한 후, 5월 11일 오전 8시부터 5월 12일 오전 8시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K-Voting 시스템을 통하여 후보자에 대한 당원들의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. * '''5월 12일''' 당대표 선거에 단독출마한 최강욱 후보가 당대표로 선출되었다.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774926|#]] * '''5월 13일''' [[문재인]]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26분부터 7분간 최강욱 당대표와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. 권력기관 개혁에 대한 소수정당으로서 열린민주당의 협조를 강조했으며,“총선 과정에서 동고동락한 열린민주당 후보들과 당원들께 격려와 안부 인사를 전해 달라"는 말도 건네었다고 한다. * '''5월 16일''' 최강욱 당대표는 상임고문으로 [[이근식]], 사무총장으로 [[안원구]], 최고위원으로 [[강민정]], [[국령애]], [[박홍률]], [[주진형]], [[황희석]]을 임명하였다. 21대 국회에서 열린민주당 원내대표로는 [[김진애]] 당선자가 선출되었다. == 6월 == * '''6월 5일''' 제21대 국회 국회의장 선출을 위한 제21대 국회 첫 본회의에 의원들 3명 모두 참석했다. 이 후에도 모든 본회의에 의원 모두 참석하고 있다. * '''6월 12일''' [[주진형]] 최고위원을 원장으로 당내 [[싱크 탱크]]인 [[열린정책연구원]]이 출범하였다. == 7월 == * '''7월 1일''' [[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]]과 관련하여 긴급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. [[최강욱]], [[김진애]], [[강민정]] 의원과 [[황희석]] 최고위원이 참석하여 진행하였다.[[https://youtu.be/JzQnUfkqgVQ|#]] * '''7월 3일''' [[코로나19]] 극복을 위한 3차 추경안 표결에서 참여한 의원중 '''유일하게''' [[강민정]] 의원이 반대표를 던졌다. 강민정 의원은 추경안 중 교육 관련 예산을 검토한 끝에 반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. 이 후 입장문을 내고 "COVID19 사태 이후 교육부는 등교를 결정했으나 방역에 대한 후속조치가 부족했다"면서 "교육위 전체회의를 통해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해 800억의 방역 예산을 확보하려 했으나 결론적으로는 90% 감액 된 채 통과됐다"고 반대 이유를 밝혔다.[[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4486514&ref=A|#]] 그러나 [[열린민주당]] 당원과 지지층 사이에서는 적지않게 논란이 되었다. 당원들 사이에서도 입장이 갈렸으며, 논란은 몇일간 지속되었다. * '''7월 6일''' [[열린민주당]]은 3차 추경안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자당 소속 [[강민정]] 의원이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데 대해 공개 사과했다.[[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2007061427001&code=910402|#]] [[최강욱]] 대표와 [[김진애]] 의원도 역할에 소홀했음을 사과하였다. 당원계시판으로 [[손혜원]] 후원회장도 당원들을 진화하였으며 논란은 점차 사그러 들었다. * '''7월 n일''' [[추미애]] [[법무부장관]]의 입장문 가안이 [[최강욱]] 대표에게 유출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. 이에 [[미래통합당]]은 [[문재인 정부|이 정부]] 비선실세, 진짜 [[법무부장관]]는 [[최강욱]] 대표라고 맹공하였다. 이에 [[추미애]] 장관은 장관실에서의 일부 혼선이 있었으며 "자신의 지시는 바로 법무부 텔방(텔레그램 방)을 통해 공유됐다"며 "자신이 보낸 지시 문안 외에 법무부 간부들이 만든 별도의 메시지가 저녁 7시 39분에 들어와 자신이 둘 다 좋다고 하고 공개를 지시했다"고 해명했다. 추 장관이 두 건의 문안에 대해 승인했는데, 대변인실에서 한 건만 언론에 공개한 것이라 유출이 아니라는 취지이다. [[최강욱]] 대표도 [[최민희]] 전 의원의 SNS를 통해 알았으며 공유한 것뿐이라고 해명하였다. *'''7월 10일''' [[최강욱]] 대표와 [[김진애]]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그제 밤 사망한 [[박원순]] 서울시장을 조문하였다. 또한 [[최강욱]] 대표는 장례위원회 부위원장에 위촉되었다. 또한, 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[[국령애]] 최고위원은 "상중에는 애도를 표하고 고인의 공과를 재평가 하자"고 말하였다.[[https://youtu.be/nadqto-PFgg|#]] * '''7월 24일''' 최강욱 대표가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'수사기관 감찰기구의 독립성 개선방안 토론회'를 열었다. 검찰개혁과 대한민국의 향후 개혁과제들을 함께 공부하는 ‘처럼회’ 회원인 [[열린민주당]] [[최강욱]], 더불어민주당 [[김남국]], [[김승원(정치인)|김승원]], [[김용민(1976)|김용민]], [[윤영덕]], [[이탄희]], [[황운하]]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. [[http://www.lawleader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765|#]] == 8월 == * '''월 일''' * '''월 일''' * '''월 일''' * '''월 일''' == 9월 == == 10월 == == 11월 == == 12월 == == 결론 == == 지지율 == [include(틀:한국갤럽 2020년 정당 여론조사)] [include(틀:리얼미터 2020년 정당 여론조사)] [[분류:열린민주당]][[분류:2020년]][[분류:정당별 역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