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군종)] [목차] == 2개 이상의 [[국가]]가 서로 연합하여 구성한 군대 == 가장 유명한 것은 [[제1차 세계 대전|두 차례의]] [[제2차 세계 대전|세계 대전]] 당시의 연합군(Allied Forces). 너무 유명해서 이제는 거의 고유명사에 가깝게 되었다. 비슷한 것으로 [[걸프 전쟁]]의 다국적군(Coalition Force)이 있다. [[대한민국 국군]]의 용어에서 1국의 서로 다른 [[군종]]이 함께 형성하는 부대는 [[합동군]]이라 하며 2개 국가 이상의 군대가 형성하는 부대는 연합군이라 한다. === 현존 연합군 === *[[NATO군]] *[[ISAF]] *[[주한UN군]] *[[유엔 평화유지군]] *[[한미연합군사령부]] *통합기동군(CTF) - 임시로 [[림팩]]에서 편제되는 연합군. *[[독불여단]] *[[ANZAC]] *[[유럽군]] === 역사 속의 연합군 === * 제 2차 세계 대전 시기 [[연합국]]의 연합 군대 * [[신성 동맹]]의 유럽 연합군 * [[나당연합군]] * [[여몽연합군]] * [[임진왜란]]의 조명연합군 * [[나폴레옹 전쟁]]의 대불동맹군 * [[걸프 전쟁]]의 다국적군 == [[유희왕]]에 등장하는 카드 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1150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연합군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聯合軍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The A. Forces'''|| |||| 지속 마법 || ||||자신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[[전사족]] / [[마법사족]] 몬스터 1장당, 자신 필드 위의 모든 전사족 몬스터의 공격력을 200포인트 올린다. || 전사족 서포트 카드. [[마도 기가 사이버]], [[선봉 대장]], [[커맨드 나이트]]등을 대량 전개해 공격력 상승을 도모하는 카드다. 하지만 공격력 서포트 카드로는 [[수축(유희왕)|수축]], [[돌진(유희왕)|돌진]]등에 비해 불안정. 게다가 [[불사 무사]]를 채용하는 추세이므로 필드를 꽉채우지 않는 이상 [[일족의 결속]]에 밀리며, 잔뜩 깔아놓았다가 [[방어막(유희왕)|방어막]]이나 [[격류장]]에 쓸리면 할 말이 안 나온다. 그러니 굳이 전사족으로 통일 하지 않는 강화계 전사덱에 투입하는 것이 낫다. 그래도 마법사족은 강화할수 없지만. 오션 비트덱에 넣으면 재미있다. [[화염족]]인 더 히트는 자체 연합군 효과가 있고, 히트 이외의 [[엘리멘틀 히어로 오션|오션]], [[엘리멘틀 히어로 에어맨|에어맨]], [[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|어나더 네오스]], [[엘리멘틀 히어로|와일드맨]]은 모두 전사족이기 때문. 특히 오션과 에어맨의 돌려쓰기로 인해 대량 전개가 매우 쉬워, 안정적으로 공격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. ==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]] 시리즈에 등장하는 진영 == [[NATO]]처럼 서유럽+미국으로 이루어져 있다.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]]에 등장하는 연합군 참전국은 [[미국]], [[영국]], [[프랑스]], [[독일]], [[한국]]. [[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]]에서는 한국이 빠졌는지 어쨌는지는 알 수 없으나 나오지는 않는다(레드얼럿2에서만 한국이 나왔으니 뭐...). 참고로 레드얼럿3 연합군 장비설정들을 보면 유럽쪽 회사제품들이 많다. 사족이지만 왠지 레드얼럿 2까지의 연합군 유닛중에선 [[타이베리움]] 시리즈의 [[Nod]]를 연상시키는 유닛이 몇몇 존재한다. 레드얼럿 2 버전 [[미라지 탱크]]라든가, 레드얼럿 초기작의 [[아틸러리]]라든가... === 목록 === * [[연합군(레드얼럿)|레드얼럿1 연합군]] * [[연합군(레드얼럿2)|레드얼럿2 연합군]] * [[연합군(레드얼럿3)|레드얼럿3 연합군]] 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[[분류:다국적군]][[분류:유희왕/OCG/지속 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