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{{{+1 [[年]][[末]]}}} 한 해의 마지막 무렵을 말한다. 12월의 시기를 이르며, 한 해가 시작하는 즈음을 의미하는 [[연시]]와 엮어 연말연시라고 칭한다. '세밑'이라고도 한다. 연말이면 설레고 희망적인 낙천적인 분위기가 떠오른다. 실제로 식당/노래방/파티룸 상점의 수입은 연말에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. 연말계획을 세워 지나가는 한 해를 잘 마무리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으며, 신년계획 소망 또한 하는 시기이다. [[북반구]]는 [[겨울]], [[남반구]]는 [[여름]]에 연말을 보낸다. == 문화 == 연말에는 주로 가까운 [[지인]], [[친구]]들과 [[번화가]] [[술집]]에서 [[송년회]]를 여는 경우가 많다. 이러한 이유로 술 소비가 가장 많은 시기가 바로 연말이다. --[[2020년]]은 [[코로나19|이런 일이 없을 테고 있어서도 안 된다]][* 실제로 방역 당국에서도 '올해 연말 모임은 없다'고 생각하고 방역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.]-- 그야말로 만남의 연속이기 때문에 꾸밈에 평소보다 좀 더 신경을 쓰게 되며, 패션계 및 메이크업계에서는 연말 [[여신]]이라는 키워드로 화려한 분위기의 옷차림, 악세사리, [[글리터]] 메이크업 제품 등을 홍보한다. 방송사에서는 [[시상식]]과 [[연말 가요제]]를 진행한다. 특히 12월 31일 [[자정]] 무렵에는 [[제야의 종]] 행사를 생중계하는 경우가 많다.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제야의 종 행사는 취소되었다. 이때는 사건사고가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. 주로 술에 취한 취객을 노린 [[퍽치기]], 음주로 인한 우발적인 폭행 등 불미스러운 사건사고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. 따라서 일선 경찰관들이 가장 바삐 움직이는 시기 중 하나다. [[개명]] 신청 건수가 급증하는 시기가 연말인데, 12월에 개명신청을 하면 다른 달에 신청할 때보다 좀 더 오래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송년회]] * [[연말 가요제]] * [[시상식]] * [[연말 성과급]] * [[연말정산]] * [[크리스마스]] * [[제야의 종]] * [[새해 첫날]] * [[12월 31일]] [[분류:시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