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성경의 목차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500><tablebordercolor=#fbbc6b><tablebgcolor=#ffffff,#1f2023><width=27%><rowbgcolor=#fbbc6b><rowcolor=#ffffff> '''◀ 이전''' ||<|3> '''{{{+1 역대기}}}''' {{{#!wiki style="display: inline; padding: 3px 3px; border-radius: 2px; background: #ffffff; font-size: .75em" '''{{{#000000 대상/대하}}}'''}}} ||<width=27%> '''다음 ▶''' || || [[열왕기]] || [[에즈라]]{{{-3 (기독교)}}} || || [[느헤미야]]{{{-3 (유대교)}}} || -{{{-3 (유대교)}}} || ||<-3><bgcolor=#fbbc6b><color=#ffffff> '''언어별 명칭''' || ||<width=25%><colbgcolor=#808080><colcolor=#ffffff> '''히브리어''' ||<-2>דברי הימים (디브레이 하이야밈) || || '''그리스어''' ||<-2>Παραλειπομένα (Paraleipomena: '간과된 것') || || '''라틴어''' ||<-2>Liber Paralipomenon || || '''영어''' ||<-2>Books of [[크로니클|Chronicles]] || || '''한자(한국어)''' ||<-2>歷代記 || || '''중국어''' ||<-2>編年紀 || || '''일본어''' ||<-2>歴代誌 (れきだいし) || ||<-3><bgcolor=#fbbc6b><color=#ffffff> '''기본 정보''' || || '''저자''' ||<-2>[[에즈라]] || || '''기록 연대''' ||<-2>B.C. 400년경 || || '''분량''' ||<-2>'''역대상''': 29장 / '''역대하''': 36장 || || '''주요인물''' ||<-2>'''역대상''': [[다윗]][br]'''역대하''': [[솔로몬]], 역대 [[유다 왕국|유다]] 국왕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>[[야훼]] 하느님은 위대하시고 힘있으시어 존귀와 영화가 빛납니다. 하늘과 땅에 있는 것 어느 하나 하느님의 것 아닌 것이 없습니다. 온 세상 위에 군림하시어 다스리실 이 야훼뿐이십니다. > ----- >역대기상 29장 11절(공동번역성서) >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은 머리를 숙이고 기도하며 나를 찾고 나쁜 길에서 돌아서야 한다. 그리하면 나는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용서해 주고 그 사는 땅에 다시 생명을 주리라. > ----- >역대기하 7장 14절(공동번역성서) 구약 [[성경]]의 한 권. 본래 한 권이었으나 분량이 너무 길어서 상권과 하권으로 나누게 되었다. 저자에 대해서는 [[탈무드]] 전승에 따르면 [[에즈라]]가 역대기, 에즈라서, 느헤미야서를 모두 썼다고 전한다. 전통적 관점 또한 이와 비슷하게 에즈라가 역대기와 에즈라서를 서술한 것으로 추정한다.[* 다만, [[느헤미야|느헤미야서]]는 느헤미야가 서술한 것으로 본다.] 주로 북이스라엘 왕국의 입장에서 [[선지자]]적 관점으로 북이스라엘 왕국과 남유다 왕국 모두를 서술한 [[열왕기]]와 달리 역대기는 주로 [[유다 왕국|남유다 왕국]]의 입장에서 [[제사장]]적 관점으로 남유다 왕국의 역사를 정리한 것이다. 또한 왕들의 업적을 소개할 때 열왕기와 비슷하게 굵직한 내용만 소개하고 나머지는 '''유다와 이스라엘의 열왕기에 기록되었다'''고 끝난다. 물론 그 열왕기는 성경의 이 [[열왕기]]가 아니며, 현존하지 않는다. == 내용 == === 역대상 (역대기 상권, 1역대) === 역대상은 이스라엘의 족보와 다윗왕 시절까지 이야기가 있는데, 특히 1장부터 9장까지는 [[아담]]부터 시작하여 이스라엘의 족보와 옛날 근처 왕들의 역사다. --성경 통독의 고비-- 10장부터는 [[사울]]의 죽음이 나오고 [[다윗]]이 왕으로 즉위한 이후에 다윗왕의 자녀, 다윗의 군사, 시종, 천부장, 백부장 등등이 몇명 거느렸는지 나오고..... 다윗왕 말년 무렵에 [[레바논]]에서 나무를 수입해 와서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으려 했지만 [[야훼|하나님]]께서 "너는 전쟁으로 인해 피를 너무 많이 흘렸으니 하지 말거라", "대신 너의 아들에게 맡겨라"라고 하시고, 다윗은 솔로몬에게 "너는 꼭 [[예루살렘 성전]]을 지어라" 라고 유언을 하면서 [[다윗]]왕은 죽고, [[솔로몬]]이 백성들에게 지지를 받으며 이스라엘의 제3대 왕으로 즉위하는 내용이 나오며 끝난다. === 역대하 (역대기 하권, 2역대) === 역대하는 [[솔로몬]]의 즉위 이후부터의 업적과 이스라엘 왕국의 분열, [[유다 왕국]]의 멸망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 이는 [[열왕기]]와 같은 부분인데,[* 그래서 그런 건지 역대기하 9장을 보면 열왕기상 11장을 그대로 쓴 것임을 알 수 있다. 그러고선 "솔로몬의 나머지 행적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예언자 나단의 기록과 실로 사람 아히야의 예언서,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장래를 내다보고 쓴 선견자 이또의 환상록에 기록되어 있다."라고 맺는다. 정확히는 역대기하 8장 16절부터 열왕기상 9절 25의 내용과 살짝 다르면서 모호하게 거의 일치한 서술이 시작된다.] 차이점은 열왕기는 북이스라엘 왕국 중심으로 쓰인 반면 역대기는 남유다 왕국 중심으로 쓰여졌다는 것과[* 본래 역대기가 유다 민족의 귀환 이후에 민족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. 그러니까 국사 교과서.][* 그래서인지 [[아비얌]] 왕이 [[여로보암 1세]]를 절반밖에 안 되는 병력으로 완전히 처바른 것에 대해서 한 장을 할애하여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. 반면 북이스라엘에서 쓰여져서 북이스라엘 중심으로 쓰여진 [[열왕기]]는 한 줄로 짤막하게 기술되어 있다.] 역대기에서 왕들에 대한 평가가 좀 더 후하다는 것이다.[* 극단적으로 므낫세 왕 같은 경우, 열왕기에서는 폭군으로 살다 죽었다고 되어 있지만 역대기에서는 나중에 회개하고 하느님께 돌아왔다고 정반대의 결론을 내고 있다.] 이는 열왕기에서 왕의 평가가 실제적인 행동이 율법에 따르는가, 선한가를 판단하는 것에 비해 역대기에서는 '제사', '우상' 중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. 그리고 하느님의 말씀을 잘 듣는 왕이 거의 없었던 이스라엘 왕국과 달리 유다 왕국에는 하느님의 말씀을 잘 듣는 왕들이 꽤 많았다. == 기타 == 역대상은 사무엘하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여주고 있고, 역대하는 열왕기의 내용을 반복해서 보여주고 있다. 성경통독을 할 땐 복습한다는 느낌으로 읽어보자. [각주] [[분류:구약성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