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2012021201520429a.jpg]] > ギャルのパンティおくれーーーっ!!!!![* 직역하자면 '[[갸루]](Gal)의 팬티(를) 줘!!!!' 정도. 즉 본래는 반말이다. 참고로 한국판에서는 '''"여자 [[팬티]]를 갖고 싶어요!"'''라고 번역되는 경우도 있다. 실제로 gal은 꼭 어린 여성만을 가리키는 명칭은 아니다.] [[드래곤볼]]의 등장인물인 [[오룡(드래곤볼)|오룡]]이 내뱉은 [[명대사]](?). [[피라후]] 일당이 신룡을 소환하고 세계를 달라고 하려고 하는 순간에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 끼어들어서 던진 대사다. 덕분에 피라후 일당의 세계정복의 꿈은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오룡의 머리 위에 [[팬티]]가 날아왔다. 비디오판에서는 그냥 "속옷을 주세요"라고 했고, [[SBS]]판 드래곤볼에서는 [[심의]]에 걸려서 팬티가 아니라 [[식빵]][[초콜릿이 되어라!|으로 변했다.]] 덧그린티가 풀풀날 뿐 아니라 나풀나풀 떨어지는 팬티위에 덧그려서 나풀나풀 떨어지며, 빵을 받은 오룡은 그걸 이마에 --붙이고 다닌다.-- 작중에서 [[신룡]]이 처음으로 들어준 소원이기도 하다. [[드래곤볼 GT]]의 [[육성장군]]은 이 소원에서 발생한 마이너스 에너지에서 탄생하였다. 본인도 상당한 컴플렉스였는지, 이것에 대해 언급하는 오공에게 화를 내었다. [[드래곤볼(실사한국판)|한국어 실사판 드래곤볼]]에서도 재현. 여기에선 한술 더 떠서 아예 '''팬티가 비처럼 쏟아진다!''' 엉성하기 그지 없는 실사판에서 유일하게 원작을 뛰어넘었다고 할 수 있는 부분. [[드래곤볼 슈퍼]]에서 슈퍼 신룡이 나왔을 때 마침 오룡이 있었기 때문에 [[부르마(드래곤볼)|부르마]]가 이 소원을 말하지 마라는 식으로 경고했다. 어차피 슈퍼 드래곤볼은 소환 주문과 소원 모두 신의 언어로 읊어야 되니 신의 언어를 모르는 오룡이 어찌할 수 없었다. 여담이지만 [[드래곤볼 히어로즈#2-6|슈퍼 드래곤볼 히어로즈 감옥행성편]] 코믹스판에서는 이 소원을 빈 직후의 오룡이 감옥행성에 붙잡혀 있었다. 연재 당시만해도 '갸루'는 특정한 패션문화가 아니라 그냥 유행에 민감한 여자애들을 통칭하는 속어였다. 역으로 지금은 대사의 ‘갸루’ 부분이 일반적 범주의 여성이 아닌 [[갸루]]를 상징하게 되어 [[키모오타|기분나쁜 아저씨]]의 대명사가 되었다고 한다. --영원히 고통받는 오룡-- --훗날 [[대한민국|물 건너 나라]]에 [[전광훈/논란#s-2|실사판 후계자]]가 등장하였다.-- [[분류:드래곤볼]][[분류:명대사]][[분류:짤방/만화]][[분류:짤방/애니메이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