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����Ư����.png]] [목차] == 사례 == 최근 여성특별시를 지향하는 도시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[[용인시]]. (사진은 [[수지 레스피아]]에 위치한 용인 아르피아 타워의 모습) 줌마렐라라는 축구단까지 조직했다. 현재 [[서울시]] 또한 여성안심특별시라는 명칭을 만들어 홍보하고 있으며, 각종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사용하고 있지만, 여성특별시=용인이라 봐도 좋을정도로 이미 SNS를 통해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있다. == 논란 == 여성위주의 복지를 지향하는 의미에서의 '여성특별시'는 남성이 이에 대해 상대적인 박탈감과 역차별을 느낄 수 있다고 시민단체와 일부 시의원이 문제를 제기했지만 시장인 [[정찬민(정치인)|정찬민]]([[미래통합당]] 소속)은 꿋꿋이 이를 밀고 나가고 있다. 덕분에 [[일베저장소]]에서는 당시 자유한국당 배신자라는 개드립을 하기도 했다... 처음에는 저 '여'자를 '같을여'자로 생각해서 납득한 사람도 있었지만 옆에 있는 woman이라는 단어가 추가됨으로서 여자를 뜻하는 것이 확정되었다. 이 때문에 SNS에서 논란이 일어 났었다. 현재는 '''엄마특별시 용인'''으로 바뀌었다. [[분류:슬로건]][[분류:여성 문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