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7_10.jpg]] [[대한민국]]의 정치가이자 칼럼니스트이자 소설가인 [[전여옥]]이 쓴 책. 1995년 11월 1일, 푸른숲에서 발간되었다. 여담으로, 작가 [[전여옥]]은 --결국 본인이 바라던 대로-- [[여성]] [[테러리스트]](68세)에게 테러를 당했다. [[여성]]의 성평등을 강조한 내용으로 읽어보면 좋다. 후에 저술된 희대의 불쏘시개 [[일본은 없다]]와 비교하면 책 내용도 그렇고 문체도 나름 세련되고 주제의식도 있어 읽어볼 만한 책이다. 당시에는 상당히 [[진보]]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다. 사실 이건 KBS 기자 선배인 [[박찬숙(방송인)|박찬숙]]이나 동료였던 [[정미홍]]도 비슷하기는 하지만. [[분류:대한민국의 도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