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[[분류:순우리말]][[분류:한자어]] [목차] == [[지시대명사]] == 1. 말하는 이에게 가까운 곳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. 2. 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. === 관련 문서 === * [[여기 고수 추가요!|'''여기''' 고수 추가요!]] * [[여기, 내 맘속에...|'''여기''', 내 맘속에...]] * [[여기 들어오는 자, 모든 희망을 버려라|'''여기''' 들어오는 자, 모든 희망을 버려라]] * [[여기 병신 하나 추가요|'''여기''' 병신 하나 추가요]] * [[여기 악마가 있어|'''여기''' 악마가 있어]] * [[여기어때|'''여기'''어때]] * [[여기 타오르는 빛의 성전이|'''여기''' 타오르는 빛의 성전이]] * [[여기 한국인 있어요|'''여기''' 한국인 있어요]] * [[여기, 내 맘속에...|'''여기''' 내 맘속에...]] == 女伎 == 일반 기녀의 음악이나 춤. == 女妓 == 춤, 노래, 의술, 바느질 따위를 배우고 익혀서 나라에서 필요한 때 봉사하는 관비를 통틀어 이르던 말. == [[명]]나라의 화가 == 呂紀 1477~? 15세기 후반 중국 명나라의 화가. 자는 정진(廷振). 호는 낙우(樂愚). 장식적인 화풍으로 명나라 초기 화조화(花鳥畫)의 제일인자로 꼽혔다. 작품에 <사계화조도(四季花鳥圖)>가 있다. == 沴氣 == 요사스럽고 독한 기운. == 膂氣 == 남에게 굽히지 않는 굳세고 억척스러운 기운. == 餘技 ==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틈틈이 취미로 하는 재주나 일. == 餘氣 == 1. 아직 남아 있는 버릇이나 관습. 2. 병이 나은 뒤에 남아 있는 증상. == 餘記 == 본문을 다 쓰고 난 다음 남은 말을 더 적어 넣은 글. == 勵起 == 양자론에서, 원자나 분자에 있는 전자가 바닥상태에 있다가 외부의 자극에 의하여 일정한 에너지를 흡수하여 보다 높은 에너지로 이동한 상태. == 癘氣/厲氣 == 못된 돌림병을 일으키는 기운. == [[백제]]의 인물 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