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bgcolor=#ffffff><table bordercolor=#781245><table align=left><tablewidth=600><width=100%> [[파일:_231342.png|width=50%]] || ||<width=20%><bgcolor=#781245> {{{#ffffff 성명}}} ||엘비스 [br] Elvis || ||<bgcolor=#781245> {{{#ffffff 성우}}} ||[[츠지 신파치]], 폴 돕슨 || [[블랙 라군]] Greenback Jane에 등장한 단역. 플로리다를 기반으로 하는 제로라모 패밀리의 하부조직, 네버랜드 카르텔에서 구 달러화 위폐 제작의 예산을 20만 달러나 초과하고 기한도 2달이나 넘겨버린 제인에게 경고를 포함한 독촉을 하려고 로아나프라로 출장을 왔다. 독일 출신 컴퓨터 데이터 관리 담당 테오를 쏴버리고 48시간의 기한을 걸지만 제인이 짐 싸들고 튀어버려 기세 좋게 [[립 오프 성당|폭력 성당]]까지 쫒는 것... 까진 좋았지만 제로라모 패밀리의 로아나프라 지부 파견 인원인 로보스의 경고, 아니 사정에도 불구하고 폭력 성당에 총질을 하는 만행(...)을 저질러서 [[레비(블랙 라군)|레비]]와 [[에다(블랙 라군)|에다]]의 분노어린 반격[* 하필 에어컨이 고장나는 바람에 스트레스가 차오른 상태였다. 게다가 총알이 레비가 들고 있던 술잔을 깨버렸으니...]에다가 리카르도가 [[M60 기관총|M60]]을 들고 가세, 소란을 듣고 예배당으로 나온 [[시스터 요란다]]까지 금장 [[IMI Desert Eagle|데저트 이글]](...)을 꺼내들고 쏴대는 통에 초라하게 내빼서는 결국 병원으로 실려갔다. 이후 병상에서 분통을 터트리며 같이 데려온 부하인 "그루비 가이" 러셀에게 제인의 처리와 원판의 회수를 명령하지만 결과는... 묘사로 보아 [* 엘비스의 땡깡(...)을 받아주고 나온 로보스의 권총을 클로즈업, "필요 없겠지, 뒤처리는 로보스가 잘 할 거야."라는 에다의 대사.] 일이 끝나고서 로보스에게 처리당한 것 같다. [* 사실, 일을 실패한 것도 실패한 거지만, 부하들 다 죽고 놓쳤다는 로보스의 보고에 "본국에 연락해서 군대 끌고 와!"라고 윽박지른 게 더 컸다. 이에 로보스가 그랬다가는 여기에 있는 [[챵 와이산|중국인]]들과 [[발랄라이카(블랙 라군)|러시아인]]들과 전쟁을 하게 될 거라고 했지만, 그딴 거 싹 다 무시하고 까짓 거 해주지 전쟁!!이라고 끝까지 상황 파악을 못 했다. 참고로 [[호텔 모스크바]]가 미국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치안이 개판인 수준을 넘어서, 아예 카르텔이 국가 운영에까지 관여하는 남아메리카 조직을 쓸어버린 걸 생각하면 이 인간의 이 말은 '''저희 조직 좀 제발 박살내고, 모든 조직원들 좀 싹 다 죽여주세요~!!'''라고 애원하는 거나 다른 없는 미친 짓이다! 당연하겠지만 중국 조직이나 러시아 조직은 본국에 군대가 없어서 안데려오겠는가? 그래도 그런 짓을 하지 않는 건 그런 짓을 하면 그 순간 로아나프라의 모든 조직들을 적으로 돌리는 짓이기 때문이다.] [[분류:블랙 라군/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