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data.ygosu.com/4ad69047acf3e.jpg|width=500]] ||||<#FF2400> '''{{{#white 종족별 상대전적}}}''' || || 테란 : 저그 || 6 : 4 || || 저그 : 프로토스 || 8 : 3 || || 프로토스 : 테란 || 4 : 7 || [[EVER 스타리그 2009]]에서 [[태풍의 눈(스타크래프트)|태풍의 눈]]과 함께 새로 등장한 맵. [[엘 니뇨|해수면이 상승]]한다는 뜻의 맵 [[제목]]에서 알 수 있듯이 본진을 제외한 자원 채취 지역의 미네랄이 2000에서부터 순차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, 양이 제일 적은 쪽은 금방 캐진다. [[아웃사이더(스타크래프트)|아웃사이더]]에서 쓰였던 '''외곽 멀티'''를 도입했으며, 그 때문인지 비슷한 경기 양상을 보인다. 대신 다른 점이라면 아웃사이더는 '''뒷마당이 연쇄 멀티'''인데 반해 엘 니뇨는 '''앞마당에서 자원 조금만 캐면 갈 수 있는 뒷마당'''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. 또한, 외곽 멀티의 가스가 아웃사이더에 비해서 하나로 줄어들었다. 전적수가 적어서 밸런스를 논하긴 어렵지만, 데이터만 보면 [[프로토스]] 압살 테란 사기맵. 타일셋을 바꾼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보면 예상 가능하다. 저프전은 36강에서 [[김택용]]과 [[송병구]]가 이긴 것 외에는 [[저그]]가 다 이겼고[* 그러나 김택용은 이영한에게 세트스코어 1:2로 패하여 탈락했고, 송병구도 8강에서 [[이영한]]에게 새떼관광을 당하고 탈락했다.], [[테란]] 상대로도 밀린다. 덕분에 4강에서 [[진영화]] vs 이영한 대진이 확정되고 1세트와 5세트 맵이 여기로 결정됐을 때 이영한의 우세를 점치는 이들도 많았다. 하지만 이영한의 공세를 견뎌내고 진영화가 선승을 거두고 여세를 몰아 세트 스코어 3:1로 이영한을 이기고 결승에 올라갔다. 택뱅빠들이 이영한을 깐 것은 [[덤]]. 프로게이머들과 아마추어들 모두가 이 맵에서 경기를 하다 보면 타일셋 때문에 눈이 너무 피곤하다는 의견을 많이 냈고, 다음 시즌인 [[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]]부터는 타일셋을 트와일라잇으로 교체한 [[그레이트 배리어 리프(스타크래프트)|그레이트 배리어 리프]]가 쓰였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엘 니뇨, version=17)] [각주] [[분류:스타크래프트/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