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관 == '엑스트라'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코너는 두 개 있었다. 공통으로 당연히 [[보조출연자]]를 다룬 코너다. 둘 다 내용들은 다 다르다. === 2006년 ===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c6bJPCuxYY0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2006.11.05. [[김병만]]의 몸개그가 작렬하는 코너로 칼 맞고 죽기 싫다며 주인공의 칼을 피해서 영화 날려먹는 엑스트라를 다룬 코너이다. 하지만 소재를 더 짜내지 못했기 때문인지 한번밖에 방영하지 못 했다. === 2010년 === [youtube(w0MiWhlIeDc)] 2010.09.05. ~ 2010.11.21. 출연진으로는 감독으로 [[김진철(코미디언)|김진철]], 주연급 배우로 [[송병철]]과 [[정은선]], 분위기 다 깨는 엑스트라로 [[송영길(1984)|송영길]], [[김장군]], [[신종령]] 그리고 [[장기영(코미디언)|장기영]] 주연급 배우들이 분위기를 잡고 연기하는 동안 엑스트라들이 서투른 연기를 해서 분위기를 다 망친다. 그 이전에 분장에도 문제가 있는데, 은행강도의 공범인데 [[사극]] 찍다 나와서 [[한복]]을 입고 있다든가, [[인천국제공항]] 보안 검색대원인데 [[신비한 TV 서프라이즈|타 방송국의 '서프라이즈']] 찍다 나와서 --[[흐긴]]-- [[흑인]]이라든가... 이들이 분위기를 깨는 패턴은 * 김장군은 '''대본의 지문을 대사랑 같이 말한다'''. * 송영길은 '''대사를 다 까먹어서 엉뚱한 대사를 말한다'''. * 장기영은 '''여자 역'''을 해야 할 부분에 뜬금없이 '''남자'''가 끼어들었는데, 원래 여자 역을 하기로 한 자기 가족이 갖가지 이유(등산을 갔다거나 택배를 받아야 한다거나)로 펑크나서 자기가 대타로 나온 것이다. 처음에는 그냥 '''멀뚱멀뚱 서있기만'''하고, 나중에는 그 곳에 있는 음식을 상대 엑스트라에게 쉴 틈이 없이 '''계속 먹인다.''' 이 코너의 교훈은 단 하나. '''엑스트라가 잘하지 않으면 주인공이 빛나지 않는다.'''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엑스트라, version=108)] [[분류:2006년 종영/개그콘서트 코너]][[분류:2010년 종영/개그콘서트 코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