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항공사/아프리카/플래그 캐리어)][include(틀:스타얼라이언스)] ||<-4><tablebordercolor=#ffcb08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50><bgcolor=#ffffff><height=150> [[파일:2000px-Logo_ethiopian_airlines.svg.png|width=100%]] || ||<-4><bgcolor=#ffcb08> '''{{{#c8332f 에티오피아 항공[br]የኢትዮጵያ አየር መንገድ[* 에티오피아 공용어인 암하라어 표기] [br]Ethiopian Airlines}}}''' || || '''[[IATA]]''' [br] ET || '''[[ICAO]]''' [br] ETH || '''[[보잉/커스터머 코드|BCC]]'''[* Boeing Customer Code, 보잉사 고객코드] [br] 60 || '''[[항공사]] [[호출 부호]]''' [br] ETHIOPIAN || ||<-2> '''항공권식별번호''' ||<-2>071 || ||<-2> '''설립년''' ||<-2>1945년 || ||<-2> '''허브공항''' ||<-2>[[아디스아바바]] [[볼레 국제공항]] || ||<-2> '''보유항공기수''' ||<-2>67 || ||<-2> '''런치 커스터머''' ||<-2>[[보잉 767#s-3.1.2|B767-200ER]] || ||<-2> '''취항지수''' ||<-2>해외 81, 국내 17 || ||<-2> '''항공동맹''' ||<-2>[[스타얼라이언스|[[파일:Star_Alliance_logo.png|width=150]]]] || ||<-2> '''슬로건''' ||<-2>''' ''{{{#c8332f The New Spirit of Africa}}}'' ''' || ||<-2> '''링크''' ||<-2>[[https://www.ethiopianairlines.com|[[파일:홈페이지 아이콘.png|width=25]]]] [[https://www.facebook.com/ethiopianairlines?xd_co_f=NDUzN2U0ZWYtNTI4Yy00MDE2LTkxMDQtNWQ2YmU4OWQ4YmIy|[[파일:페이스북 아이콘.svg|width=25]]]] [[https://twitter.com/flyethiopian|[[파일:트위터 아이콘.svg|width=25]]]][br][[https://instagram.com/fly.ethiopian|[[파일:인스타그램 아이콘.svg|width=25]]]] [[https://www.youtube.com/user/flyethiopian|[[파일:유튜브 아이콘.svg|width=25]]]] [[http://weibo.com/ethiopianairlinesCN|[[파일:시나 웨이보 아이콘.png|width=25]]]] [[https://www.linkedin.com/company/ethiopian-airlines|[[파일:링크드인 아이콘.png|width=25]]]]|| ||<tablebordercolor=#ffcb08><tablewidth=400><tablealign=center><bgcolor=#ffffff> [[파일:HRyUtMS.jpg|width=100%]] || || '''[[보잉 787]]''' || [clearfix] [목차] == 개요 == [[에티오피아]]의 [[플래그 캐리어]]. 슬로건은 The New Spirit of Africa(아프리카의 새로운 정신). [[1945년]]에 설립되어 지금껏 7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유서깊은 항공사. 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- [[카이로 국제공항|카이로]]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, 지금은 81개의 국제선 노선과 17개의 국내선 노선을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항공사로 성장했다.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연속으로 아프리카 올해의 항공사에 선정되며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[[케냐항공]]과 [[남아프리카 항공]]을 가볍게 눌렀다. [[루프트한자]]와 제휴하여 경영 및 관리 등의 기술을 전수받았으며, 한때 [[루프트한자]]와 FFP를 공용하기도 했다. 2010년 9월 [[루프트한자]]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[[스타얼라이언스]] 가입을 신청, 2011년 12월에 [[스타얼라이언스]]의 정식 회원사로 가입했다. [[2013년]]에 [[인천국제공항]]에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 중간 기착편으로 첫 취항했다. [[2018년]] 6월부터 [[나리타 국제공항|나리타]]착발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경유 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직항으로 변경했다. == 사건사고 == 위에 서술한 [[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]]과 [[에티오피아 항공 409편 추락 사고]] 등 사람들 뇌리에 남을 만한 사건사고가 많은 편. 한때 [[IATA]]에서 안전등급 2등급 항공사로 분류하여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. 전술한 납치 사건 이후 안전에 더욱 신경을 쓰는 듯 보인다. [[에티오피아 항공 702편 납치 사건]]도 있다. [[2019년]] [[3월 10일]]에 [[에티오피아 항공 302편 추락 사고]]가 발생했다. 2020년 7월 22일 에티오피아 항공 소속으로 운용되던 보잉 777F 화물기 1대가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. 이 항공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, 777F 내의 화물 적재 공간에서부터 화재가 시작되어 점점 커지면서 동체를 태우면서 기체 후방부 동체가 완전히 타 버렸다. 그래도 가장 다행인 점은, 777F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 부상 또는 사망한 사람은 없다. 현재로써 가능성이 있는 화재 원인은 배터리 압착 정도다. 화재가 발생한 777F는 ET-ARH로 등록된 기체인데, 이 기체는 2014년 9월 에티오피아 항공에 인도된 기령 5년의 새 기체였다. 안타깝게도, 화재로 인한 손상이 매우 심각하여 본 기체는 사고 이후로 더 이상 쓸 수가 없는 것으로 판정돼서 에티오피아 측은 스크랩 처분을 낸 상태라고 한다. 7월 22일 23:42분 현재 푸동공항에서 중장비가 동원돼서 사고기를 처리 중이다. == 특징 == 이 항공사의 특징이라면,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. 첫 번째는 [[크고 아름다운]] 수하물 허용량. '''기본 수하물 허용량이 무려 40KG 이상[* 아시아 - 아프리카 노선 기준, Cloud 9(비지니스) 32kg 2 pieces each 혹은 23kg 3 pieces each, 이코노미석 2 pieces 23kg each]에, 추가 요금까지 아주 저렴하다.''' 1KG당 가격이 같은 목적지로 [[우체국]] [[국제특급우편]] 보내는 것보다 싸다. 그리고 악명높은 연착/게이트 바꾸기 신공. 꼭 이것은 에티오피아 항공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항공사들의 주 특기라고 할 수 있다.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버스 회사같이 항공사를 굴린다고 할 수 있을 정도. 그렇기 때문에 이 항공사를 한번이라도 이용해 본 사람들 중에 게이트 바꾸기 신공, 연착, 수하물 분실을 한번이라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로또 맞는 급의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. 다만, 최신 경영 시스템의 도입으로 최근에는 이런일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어 다행. 타 본 경험에 의하면 에티오피아 항공의 문제이기보다는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의 문제인 것 같다. 1터미널이 공사중인 관계로 보딩브릿지가 턱없이 부족하다. 광동체 항공기(보잉 777, 보잉 787)를 리모트 탑승하는 경우가 많다. 공사중인 관계로 공항자체가 정신 없다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다. 만약 아프리카에서 출발하는 에티오피아 항공을 타는 사람이라면 '''무조건 1등으로 타야 자기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.''' 항공사도 버스회사처럼 운영하지만, 승객들도 버스를 타는 것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자리에는 거의 다른 사람이 앉아있다! 비켜달라고 할 수도 없는게, 내 자리에 앉은 사람의 자리에도 다른 사람이 앉아 있다.[* 라고 하지만 꼭 그런것 같지도 않다.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 비행기를 탈 수 있는 사람은 어느 정도 소득 수준이 높은 사람이다. 이 말은 교육도 일정 수준 이상 받은 사람들. 물론 어떤 블로그 후기에는 작성자가 앉을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있었고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니 '다른 곳에 너가 앉아'라는 대한민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--이라고 하지만 대한민국 노년층 중에 가끔 저러는 사람이 있다. 시골에서 수도권 가는 버스에서 가끔 이루어졌지만 요즘은 그랬다간 바로 인터넷에 올라간다.(..)--이 이루어졌다고 한다. 하지만 최근 이용해 본 경험에 의하면 보딩 패스에 나와 있는 자기 자리에 잘 앉는다.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목격했다. 결국 케바케니 승객들 중에 교양인들만 있길 기도하자(...).] 이런 종류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많기 때문에 이 항공사를 한번이라도 이용해본 사람은 꼭 블로그에 올린다던지, 여튼 자기의 에피소드로 대대손손 보관한다. 에티오피아에서 [[남아프리카 공화국]] 등 다른 아프리카로 이동하는 노선은 비행기 시설이 상당히 좋다. 쾌적하고 자리가 상당히 넓으며 좌석수에 비해 승객이 그리 많지 않아 [[공기수송(교통)|세 자리를 독차지해서 누워서 갈 수 있다.]] 농담이 아니라 '''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워서 간다.''' 이 때문에 좌석이 다른 사람 옆 자리에 배정될 경우 빈 자리가 워낙 많아 그냥 바로 다른 자리로 옮겨가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. 다만 누워서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눈에 들어올 뿐이지 좌석 자체는 매우 불편하다. 같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중동 항공사나 [[터키항공]]을 타다가 여기 비행기로 환승하면 한없이 얄팍한 좌석 쿠션에서 오는 불쾌한 딱딱함에 경악하게 된다. 계속 앉아있다 보면 어찌 적응은 되지만 절대 호평할 수 없는 부분이다. [[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- [[인천국제공항|서울(인천)]] 노선같은 장거리로 오면 장점은 없어지고 단점이 배가된다. [[아프리카]] 내 노선에 비해 좌석도 좁고 사람도 많고 시설도 안 좋아 12시간 비행 동안 그야말로 [[헬게이트]]를 경험해야 한다. ~~물론 [[아프리카]] 내 노선처럼 누워서 가는건 절대 상상도 할수 없다.~~[* 아프리카 내 노선은 음료수조차 남아도는것과는 다르게 인천 노선은 음료수가 오히려 부족하다. 때문에 뒷자리에 앉으면 원하는 음료수를 못 먹을수도 있다.] 아프리카로 가는 가장 빠른 루트라는 장점을 제외하면 단점이 매우 많다. 최대의 단점 중 하나로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매우 구식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. 구형 항공기가 그렇다면 이해해줄만 하지만 최신형 [[보잉 787]]도 초기-중기형 777 수준으로 시설을 만들어서 터치스크린은 먹통이고 좌석 오른쪽에 있는 버튼으로 조작을 해야 하는 황당한 상황을 겪게 된다. 787, 350, 320neo 등 최신 항공기를 운용하는 타 항공사들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최신 터치스크린 체계를 운용하는 것과 매우 대조적이다. 심지어 모니터 작동이 먹통이거나 아예 안 되는 좌석도 있다. [[스타얼라이언스]] 가입 이전에는 승무원의 서비스도 별로였다. 그래서 당시에는 "이래서는 차라리 아프리카에 오갈 때 [[두바이 국제공항]]에서 갈아타는 [[에미레이트 항공]]을 타거나, [[홍콩 국제공항]]과 [[아부다비]]를 이중환승하는 [[에티하드 항공]], 혹은 [[홍콩]]에서 [[남아프리카 공화국]] [[요하네스버그]]로 가는 [[캐세이패시픽항공]]을 이용하는 게 낫겠다" 라는 평가가 많았으나, 스타얼라이언스 가입 이후 서비스가 꽤나 좋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고는 있다. [[에티오피아]]로 가거나 경유하는 경우 [[황열병]] 접종 확인증(옐로 카드)가 필요하기 때문에 번거로운 점이 있다. 예를 들어 한국에서 남아공을 가는 경우 두 나라 모두 황열병 발생 국가가 아니지만, 에티오피아를 경유하게 되면 접종이 필요하다.[* 더 정확하게는 에티오피아에 머문지 24시간이 경과하면 황열병 주사를 의무적으로 맞아야 한다.] 기내식은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- [[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노선 기준으로 총 두 번 제공한다. 아프리카 전통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냥 다른 외항사의 기내식처럼 나온다. 다만 싼 맛에 타는 개발도상국 국적기인 만큼 자국기나 [[캐세이패시픽항공]]같은거 생각하면 안 된다. 맛은 기대하지 말자(...). 에티오피아 맥주인 하베샤를 도전 해 보자. 우리나라에서는 먹을 수 없는 맥주이니까. 또한 화이트와인이 맛있다. 화이트와인을 주문하면 작은 병으로 제공해주며 뚜껑을 따서 준다. 가끔 여압실 내부의 리벳팅이 터진 항공기가 있다. 특히 창측 좌석은 휴대폰을 잘 붙잡아야 한다. 벽면과 객실 바닥사이의 리벳팅이 터져 그 사이로 휴대폰이 들어가 분실된 사례가 있다. 기체는 Q400 17대를 제외하고 대부분 [[보잉]]사 항공기를 운용 중이다. 2018년 6월 기준으로 [[에어버스]]는 [[A350]]-900 9대를 운용 중이다. == 보유 기종 == ||<tablealign=center> 제조사 || 기종 || 보유 수량 || 주문 || 특이사항 || || 에어버스 || A350-900 || 14 || 10 || || || 보잉 || 737-700 || 10 || 0 || || || 보잉 || 737-800 || 18 || 0 || || || 보잉 || 737-800SF || 2 || 0 || || || 보잉 || 737 MAX 8 || 4 || 27 || || || 보잉 || 767-300ER || 6 || 0 || || || 보잉 || 777-200LR || 6 || 0 || || || 보잉 || 777-300ER || 4 || 0 || || || 보잉 || 777F || 10 || 0 || || || 보잉 || 787-8 드림라이너 || 19 || 0 || || || 보잉 || 787-9 드림라이너 || 6 || 4 || || || 드 하빌랜드 캐나다 || Dash 8-400 || 27 || 7 || || == [[대한민국]] 취항 == [[1995년]] [[돈므앙 국제공항|방콕]]과 [[베이징 수도 국제공항|베이징]]을 시작으로 야금야금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던 에티오피아 항공은 2013년 6월 20일부터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을 경유하여 [[인천국제공항]]에 취항한다![* 한-에티오피아 외교수립 50주년 기념으로 이루어졌으며, 대한민국으로 취항하는 첫 아프리카 항공사이다.] [[http://www.ytn.co.kr/_ln/0102_201306230500482757|처음에는 787이 취항한다고 해서 [[항덕]]들과 아프리카 교민들을 설레게 했으나]], 이내 [[보잉 767]]이 주력 기종으로 날라다는 것을 보면 정말 말 그대로 [[언론플레이]]였다. 그런데 첫 운항때는 787을 보냈었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06hG4Wr2wfg|에티오피아항공 인천 취항 동영상]] 문제는 [[보잉 767]]이 건강한 상태로 날아다니지 않고, 늘 몇 가지 문제를 안고 다녔던 점이었다. 화장실에서 물이 안 나온다던가, 의자가 고정되지 않고 자기 맘대로 뒤로 넘어간다던가 하는 [[망했어요|사소한 문제점]]이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↔ [[아디스아바바]]까지 17시간이 넘는 비행 시간 동안 손님들을 괴롭혔다. 그런데! [[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]]! [[http://news.khan.co.kr/kh_travel/khan_art_view.html?artid=201406161503131&code=900306&med=khan취항|1주년을 맞아 드디어 '''[[보잉 787]]-8을 투입했다!''']]. 2013년 12월부터는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↔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 구간의 판매도 가능해져 수 많은 여행객들이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에 가기 위해 에티오피아 항공을 이용하였다. 덕분에 그 동안 한산했던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↔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 라인은 주로 20~30대 여성인 젊은 여행객으로 와글와글,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 ↔ [[아디스아바바]] 라인은 [[중국]] 및 [[대만]]에서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을 거쳐 [[에티오피아]]나 [[수단 공화국|수단]]으로 가는 [[중국인]]들 및 역시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 경유인 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]] 출발 노선(ET672/ET673)을 이용한 [[일본인]] 손님들로 와글와글했다. 대신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↔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 라인은 [[보잉 787]]을 투입하는 [[에어 인디아]]와 함께 [[배스킨라빈스 31|골라타는 재미]]였다. 무려 17시간을 비행기 안에서 꼼짝없이 갇혀 있어야 하는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↔ 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전 구간 이용 손님들만 죽어나갔다. 이거 말고 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로 직접 가고 싶으면 [[카타르 항공]]이나 [[에미레이트 항공]], [[터키항공]]을 이용해 [[도하 하마드 국제공항|도하]]나 [[두바이 국제공항|두바이]], [[아타튀르크 국제공항|이스탄불]]을 거치면 되었다. 그래도 타 항공사에 비해서 저렴한 항공권과 넉넉한 수하물 허용량, 그리고 착한 초과 수하물 가격 덕분에 먼 길 떠나는 아프리카 교민들 및 봉사자들에게는 무지 고마운 존재. '''2018년 6월 2일 부로 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-[[인천국제공항|인천]]-[[나리타 국제공항|나리타]]로 직항 운항을 시작했다.'''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을 경유하던 시절과 마찬가지로 인천 - 나리타 구간 발권도 가능하다.[* 이 때문에 --지연은 있지만-- 에티오피아 항공의 인천-나리타 구간 수요가 늘어났다. [[저가 항공사]] 정도의 요금에 국적기 서비스+넉넉한 수하물로 많이 이용하는 편. 20만원대 초반에 왕복 항공권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.] 시간표 변경 이후 2019년 2월 현재 홍콩 노선은 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-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 - [[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|마닐라]] 노선으로 운행중이다. '''시간표'''는 다음과 같다. ||<-4><bgcolor=#ffcb08><table bordercolor=#ffcb08><tablebgcolor=#ffffff> '''{{{#ffffff 자사 기재 직항}}}''' || ||<|2> '''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(ADD)]]↔[[인천국제공항|서울(ICN)/T1]]''' || '''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(ADD)]]→[[인천국제공항|서울(ICN)/T1]]({{{#ffcb08 ET672[*실제운항편명]}}}/OZ9766[* 월,수,금 운행하는 아디스아바바 발 방콕 행 ET628편에도 코드셰어가 걸려 있다.])''' 월, 화, 목, 토, 일 || '''[[인천국제공항|서울(ICN)/T1]]→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(ADD)]]({{{#ffcb08 ET673[*실제운항편명]}}}/OZ9767)''' 월, 화, 수, 목, 토 || 기종 || || 22:45(EAT) 출발 / 15:35(KST) 도착 || 00:20(KST) 출발 / 07:40(EAT) 도착 || [[보잉 787|787-8]] || ||<|2> '''[[인천국제공항|서울(ICN)/T1]]↔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(NRT)/T1南]]''' || ''' [[인천국제공항|서울(ICN)/T1]]→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(NRT)/T1南]](ET672)''' 월, 화, 수, 금, 일 || '''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(NRT)/T1南]]→[[인천국제공항|서울(ICN)]](ET673)''' 월, 화, 수, 금, 일 || 기종 || || 16:50(KST) 출발 / 19:40(JST) 도착 || 20:40(JST) 출발 / 23:20(KST) 도착 || [[보잉 787|787-8]] || 참고로 예전의 스케쥴은 다음과 같았다. ||<|2>'''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- [[홍콩 국제공항|홍콩]] - [[인천국제공항|서울(인천)]]'''|| '''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발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도착(ET608/OZ9766)''' || '''[[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|아디스아바바]] 행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출발(ET609/OZ9767)''' || || 20:35 || 21:50 || == 안전 비디오 == [youtube(vQWGhvofHx0)] [[분류:스타 얼라이언스]][[분류:아프리카의 항공사]][[분류:에티오피아]]